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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 개정 1판

하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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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Blessings of the wilderness / 하용조 지음
개인저자하용조= 河用祚
판사항개정 1판
발행사항서울 : 두란노서원, 2010
형태사항167 p. ; 21 cm
기타표제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ISBN978895311361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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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7671 252 하66ㄱ 2010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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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고난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라!

당신의 삶이 척박하고 두려움뿐이라면 감사하라.
그리고 당신의 삶에 내려주실 축복의 은총을 기대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이 외롭지 않았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셨고 또 그들의 갈 길을 친히 인도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토록 열악한 상황에서도 천국을 만들 수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현실도 광야와 같다. “마실 물이 없고 먹을 음식이 없는데 난 어떻게 사나? 난 직장을 잃었는데, 부모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우리 가족을 보면 눈물밖에 나는 것이 없는데, 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고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광야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인도하신다. 광야에서 식탁을 만들어 놓으시고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만난다면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된다. 하나님이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에게 비같이 쏟아부어주셨던 만나를 먹을 것이다. 원수가 당신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고난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라!

당신의 삶이 척박하고 두려움뿐이라면 감사하라.
그리고 당신의 삶에 내려주실 축복의 은총을 기대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이 외롭지 않았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셨고 또 그들의 갈 길을 친히 인도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토록 열악한 상황에서도 천국을 만들 수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현실도 광야와 같다. “마실 물이 없고 먹을 음식이 없는데 난 어떻게 사나? 난 직장을 잃었는데, 부모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우리 가족을 보면 눈물밖에 나는 것이 없는데, 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고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광야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인도하신다. 광야에서 식탁을 만들어 놓으시고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만난다면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된다. 하나님이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에게 비같이 쏟아부어주셨던 만나를 먹을 것이다. 원수가 당신을 쳐 죽이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승리하게 해 주신다. 그분은 말씀으로 오셔서 율법이 되어 주시고, 지치고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며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는 성막이 되신다. 그분은 길을 잃어버린 인생의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시다.

크고 작은 문제들 앞에서 낙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시 한 번 깨우쳐 줄 책이다.
* 이 책은 두란노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정하였다.


광야에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분은 쓴 물을 단물로 변화시키시며
하늘에서 만나를 비같이 내려 주시고 반석에서 샘물을 나게 하십니다.
그분은 말씀으로 오셔서 율법이 되어 주시고 지치고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며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는 성막이 되십니다.
그분은 길을 잃어버린 인생의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십니다.
그래서 광야의 삶은 축복이요, 광야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광야에 우뚝 서 계신 그리스도를 만나 보시지 않겠습니까?
신앙생활의 가장 큰 비극은 고통스러운 환경이 아니라
그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는 데에 있습니다.
-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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