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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vol.1, 우리 집에 왜 왔니

포럼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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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Micro trend. vol.1, 우리 집에 왜 왔니 / 포럼M 지음
단체저자명포럼M
발행사항서울 : 쌤앤파커스, 2020
형태사항153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9791165340988 (v.1)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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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코로나19가 불러온 언택트 소비 등 트렌드 분석부터
슈가맨, 곰표패딩, 드립 맛집 SNS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한 권에!

1년마다 만나는 트렌드는 너무 늦다! 이제는 3개월이다!
잡지만큼 빠르고, 단행본만큼 디테일한
국내 최초 분기별 트렌드서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트렌드 리포트 + 인플루언서 강연(케이스 스터디) + 키워드 랭킹을 한 권에!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는 최신 트렌드 키워드 분석과 관련 사례를 가장 빠르게 볼 수 있는 매거진형 트렌드서다. 연말이 되면 이미 너무 늦어버리는 트렌드를 이제는 3개월마다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기존 트렌드 도서와 다르게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 담당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아, 좀 더 구체적으로 브랜딩, 마케팅 사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호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소비의 변화, 펭수, 유산슬, 카피추가 말하는 트렌드는 무엇인지, 슈가맨, 곰표 패딩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들이 있었는지, 인터넷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장성규, 충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코로나19가 불러온 언택트 소비 등 트렌드 분석부터
슈가맨, 곰표패딩, 드립 맛집 SNS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한 권에!

1년마다 만나는 트렌드는 너무 늦다! 이제는 3개월이다!
잡지만큼 빠르고, 단행본만큼 디테일한
국내 최초 분기별 트렌드서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트렌드 리포트 + 인플루언서 강연(케이스 스터디) + 키워드 랭킹을 한 권에!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는 최신 트렌드 키워드 분석과 관련 사례를 가장 빠르게 볼 수 있는 매거진형 트렌드서다. 연말이 되면 이미 너무 늦어버리는 트렌드를 이제는 3개월마다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기존 트렌드 도서와 다르게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 담당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아, 좀 더 구체적으로 브랜딩, 마케팅 사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호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소비의 변화, 펭수, 유산슬, 카피추가 말하는 트렌드는 무엇인지, 슈가맨, 곰표 패딩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들이 있었는지, 인터넷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장성규, 충주시 유튜브 같은 저세상 드립과 B급 마케팅들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등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 담당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코로나19가 불러온 언택트 소비 등 트렌드 분석과
펭수, 유산슬, 카피추가 말하는 ‘선’을 넘는 페르소나부터
슈가맨, 곰표패딩, 드립 맛집 SNS들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코로나19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없애고 있다. 모든 사회생활이 ‘잠시 멈춤’ 모드로 들어가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보편화되면서 언택트 시대가 시작되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며 온라인 유통의 변화를 시작으로, 이커머스, 배달업 등의 서비스 관련 업종의 변화가 급격해지고 있으며, 소비패턴 역시 변화하고 있다.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우리 집에 왜 왔니’는 2020년 1분기 트렌드 분석과 콘텐츠들을 주제로 하였다. 특히 개인의 삶의 방식, 특히 소비 방식은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 시장이 침체기에 들어서면서 이커머스 플랫폼이나 온라인 등이 상대적으로 수혜를 입었고, ‘언택트’ 키워드가 마케팅의 모든 영역을 장악했다. 이에 발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마케팅 사례들을 다뤘다. 집콕을 위한 재택근무, 화상회의 프로그램, 온라인 개학을 위한 온라인 강의관련 시스템, 그리고 랜선 놀이, 온라인 문화생활 등 언택트 바람이 몰고 온 소비의 변화, 마케팅, 문화적인 변화의 사례를 담았다. 가장 빠른 트렌드서 답게 코로나19가 불러온 소비의 변화를 가장 먼저, 가장 입체적으로 다뤘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는 지금,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찾고, 기존에 정해진 기준, 상식, 권의의 틀을 깨기도 하는 등 불안한 새로움과 안정된 익숙함의 경계에 서 있다. 친하지 않았던 친구가 친해지자고 하더니 이제는 우리 집으로 놀러온 격이다. 친해지지 못할 것 같았던 ‘오래된 것’이 새로운 형식을 더해 ‘뉴트로’라는 형식으로 태어났다.

총 3파트로 구성된 이 책에서 파트 1은 최신 트렌드 키워드를 큐레이션 했다. 캐릭터에 대해 조언하는 뚝딱이에게 “저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잔소리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펭수와 선넘규가 말하고 있는 ‘선’을 넘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슈가맨, 곰표 패딩, 두꺼비 소주, 보안 여관 등 힙한 옛것들이 사랑받는 현상이 왜 생겨났는지 분석했다. 또한 크리에이터와 같이 나를 표현하는 다양한 페르소나와 유산슬, 카피추와 같이 판을 뒤집은 디스럽터들에 관한 사례들을 문화, 콘텐츠, 마케팅 관점에서 접근하여, 현재 어떤 문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사람들이 어떤 콘텐츠에 열광하며, 어떤 마케팅에 반응하는지 풍부한 사례를 담고 있다.
특히, 파트 2에는 이 책의 핵심인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 담당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았다. 곰표 패딩이 세상에 나오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슈가맨이 없어질 뻔한 사연, 공튜버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든 충주시 공무원의 SNS 수난기 등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강연과 인터뷰를 담아, 재미뿐만 아니라 브랜딩, 마케팅 사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파트 3에서는 앞서 파트 1에서 나온 대표 키워드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손쉽게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세상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트렌드는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트렌드를 분석해주는 전문부서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인플루언서들의 강연을 매번 찾아다니기는 비용과 시간이 문제다. 이 책을 통하여 가장 강력한 소비자층으로 부상한 MZ세대에 대한 이해는 물론 2020년 가장 빠른 사회 전반의 변화까지고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잡지만큼 빠르고, 단행본만큼 디테일하게 말이다.

-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시리즈 소개 -

왜 트렌드서는 1년에 한 번씩 나올까?
분기마다 한 번씩 만나는 트렌드서가 나왔다!
3개월마다 만나는 가장 빠르고, 가장 마이크로한 트렌드 리포트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는 랩M에서 발행하는 ‘트렌드 리포트’를 바탕으로 밀레니얼이 주목하는 현상, 소비, 트렌드, 마이크로 이슈 등을 분석하여 트렌드 키워드를 도출하고, 다양한 마케팅 이슈 및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키워드에 해당하는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포럼M의 강연은 분야 최고의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말하는 브랜드의 탄생 배경 및 마케팅 스토리,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밀레니얼-Z세대(이하 MZ세대)에 대해 문화, 콘텐츠, 마케팅 관점에서 접근하여, 현재 어떤 문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그들이 어떤 콘텐츠에 열광하며, 어떤 마케팅에 반응하는지 풍부한 사례를 다루고 있어 마케팅, 기획, 창업 아이디어가 필요한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보다 빠른 트렌드 키워드, 생생한 인플루언서들의 이야기는 브랜딩, 마케팅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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