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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천황제와 황위 계승

입원 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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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상징천황제와 황위 계승 / 가라하라 히데히코 지음 ; 유지아 옮김
개인저자입원 영언= 笠原 英彦
유지아= 柳芝娥, 역
발행사항파주 : 경인문화사, 2020
형태사항249 p. ; 19 cm
총서명동북아다이멘션 번역서
원서명象徴天皇制と皇位継承
ISBN9788949948935
일반주기 본서는 "象徴天皇制と皇位継承. c2008."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243]-249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2017년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았음
일반주제명Emperors --Japan
Emperors --Legal status, laws, etc. --Japan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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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71138 321.030953 입67ㅅ K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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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상징천황제의 그 시작과 영향,

현행의 황실전범 아래에서는 헌법 제2조의 ‘세습(혈연)’을 지키는 것조차도 어렵다. 천황제의 단기적 존속, 장기적 단절을 노린 미국 국무성과 GHQ의 생각은 맥아더에 의해 ‘황통 단절이라고 하는 시한폭탄’으로 주도면밀하게 준비되었다. 샌프란시스코 강화 직후 일본 정부가 황적 이탈 된 구 황족의 복귀를 추진하지 않은 이유는 천황제의 존속, 쇼와 천황의 면책에 만족하여 다가올 황위 계승의 위기를 조금도 예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현재의 천황에게 두 명의 친왕이 탄생했다는 사실도 결과적으로는 구조적인 결함을 담고 있는 황실전범의 개정을 미루게 된 원인으로 작용한다.
본서에서는 상징천황제의 의의를 역사적인 사실을 확인해나가며 재차 고찰하고자 한다. 동시에 상징천황제 아래에서의 황위 계승 방식을 모색하여 맥아더가 장착한 시한폭탄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을 정면으로 논의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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