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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향의「함께 먹기」로 본) 영조의 식사정치

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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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연향의「함께 먹기」로 본) 영조의 식사정치 / 엄소연 지음
개인저자엄소연
발행사항서울 : HU:iNE :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식출판콘텐츠원, 2020
형태사항126 p. : 삽화, 초상 ; 23 cm
총서명세미오시스 연구총서 ;07
ISBN9791159017810
9788974648329 (set)
서지주기참고문헌: p. 95-100
기금정보주기이 저서는 2010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HK)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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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영조의 식사정치』는 영조(英祖)가 특정 시기(1744년 9월 9일부터 9월 10일과 같은 해 10월 4일부터 10월 7일)에 베풀었던 궁중 잔치들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연향의 ‘함께 먹기’를 통해 그가 행한 ‘식사정치(commensal politics)’의 특성과 의미를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다시 말해 연향이라는 ‘상징적 함께 먹기’를 통해 이루어지는 전근대사회의 ‘먹기 공동체(eating community)’의 상징적 소비 방식과 영조의 정치적 의도의 연관성을 살펴보려는 것이다.
제1장에서는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왕의 음식과 식사, 연향을 성리학적 이념과의 관계에서 조망한다. 제2장에서는 연향의 제도적 측면[禮制]이 정비되면서 구축된 절차·예
법·종류 등이 규범적 질서로 자리 잡는 양상을 논의하고, 제3장에서는 조선 중기 이후 정치사회적 변화가 초래한 명분론적 예(禮)의 강화가 왕에게 요구한 내적 태도와 조선 후기의 연향이 간소한 진연(進宴)으로 정착된 정황을 살펴본다. 제4장에서는 일련의 연향을 베풀기까지 영조가 처했던 정치적 환경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그의 방안, 제5장에서는 입기로소 때 베풀어진 ‘형식적 함께 먹기’의 상징적 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영조의 식사정치』는 영조(英祖)가 특정 시기(1744년 9월 9일부터 9월 10일과 같은 해 10월 4일부터 10월 7일)에 베풀었던 궁중 잔치들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연향의 ‘함께 먹기’를 통해 그가 행한 ‘식사정치(commensal politics)’의 특성과 의미를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다시 말해 연향이라는 ‘상징적 함께 먹기’를 통해 이루어지는 전근대사회의 ‘먹기 공동체(eating community)’의 상징적 소비 방식과 영조의 정치적 의도의 연관성을 살펴보려는 것이다.
제1장에서는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왕의 음식과 식사, 연향을 성리학적 이념과의 관계에서 조망한다. 제2장에서는 연향의 제도적 측면[禮制]이 정비되면서 구축된 절차·예
법·종류 등이 규범적 질서로 자리 잡는 양상을 논의하고, 제3장에서는 조선 중기 이후 정치사회적 변화가 초래한 명분론적 예(禮)의 강화가 왕에게 요구한 내적 태도와 조선 후기의 연향이 간소한 진연(進宴)으로 정착된 정황을 살펴본다. 제4장에서는 일련의 연향을 베풀기까지 영조가 처했던 정치적 환경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그의 방안, 제5장에서는 입기로소 때 베풀어진 ‘형식적 함께 먹기’의 상징적 의미, 제6장에서는 ‘숭정전갑자진연’의 ‘의례적 함께 먹기’에 나타난 ‘식사정치’의 정치적 함의, 제7장에서는 기로연의 ‘선택적 함께 먹기’가 내포한 ‘식사정치’를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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