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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위험들 : 사례로 살펴보는 안전경영 이야기 / [개정판]

이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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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친밀한 위험들= Intimate dangers : 사례로 살펴보는 안전경영 이야기 / 이충호 지음
개인저자이충호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파주 : 이담Books : 한국학술정보, 2020
형태사항301 p. : 삽화 ; 23 cm
ISBN9788926899564
일반주기 본서는 "안전 경영학 카페(2015)" 의 개정판임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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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71207 658.408 이817ㅊ 2020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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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안전”은 위험의 뿌리를 찾는 데서 시작한다.
경영인과 안전전문가 그리고 근로자 모두가 상생하는 일터를 만드는 안전경영 필독서.

『안전 경영학 카페』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아무리 좋은 안전 규범이 있어도 정기적으로 검토되고 보완되어야 그 가치가 빛난다. 책도 마찬가지다.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 추가하고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공감하기 어려워진 글은 바꾸어 안전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꼼꼼하게 담았다.

『친밀한 위험들』은 글로벌 초일류기업 수준의 안전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애쓰는 사업주와 일터의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는 현장관리자를 위한 책이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학문적 이론이나 공학적 지식보다는 산업현장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이슈와 시사점을 담았고 기업 입장에서 안전문제를 분석하며 그 해법을 찾고자 노력했다. 이천 냉동 물류창고 화재 사례를 들어 반복되는 인재의 안타까움과 함께 안전 습관을 강조했고,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한 기업의 대응 사례를 예로 들어 기업의 위기관리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안전”은 위험의 뿌리를 찾는 데서 시작한다.
경영인과 안전전문가 그리고 근로자 모두가 상생하는 일터를 만드는 안전경영 필독서.

『안전 경영학 카페』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아무리 좋은 안전 규범이 있어도 정기적으로 검토되고 보완되어야 그 가치가 빛난다. 책도 마찬가지다.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 추가하고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공감하기 어려워진 글은 바꾸어 안전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꼼꼼하게 담았다.

『친밀한 위험들』은 글로벌 초일류기업 수준의 안전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애쓰는 사업주와 일터의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는 현장관리자를 위한 책이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학문적 이론이나 공학적 지식보다는 산업현장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이슈와 시사점을 담았고 기업 입장에서 안전문제를 분석하며 그 해법을 찾고자 노력했다. 이천 냉동 물류창고 화재 사례를 들어 반복되는 인재의 안타까움과 함께 안전 습관을 강조했고,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한 기업의 대응 사례를 예로 들어 기업의 위기관리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이 밖에도 크레인이 거꾸러지는 사고나 건설 현장 속 노동자의 추락사고, 화학 물질 누출사고 등 현장에서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를 불러온 사고를 폭넓게 피드백 했다.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다. 훌륭한 일터가 바로 최고의 경쟁력이며, 훌륭한 일터의 필요조건은 ‘안전’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러나 안전은 어느 한 가지 요인으로만 충족되지 않는다. 기업경영인의 의지와 안전관리자의 전문성, 그리고 근로자의 의식 수준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으려면 지속해서 페달을 밟아 주어야 하듯이, 안전경영도 ‘기업경영인, 안전관리자, 근로자’라는 세 개의 축이 원활한 소통을 통해 안전수준을 높여갈 때 성과가 나올 것이다.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모두 안전관리 실패에서 오는 결과 즉, 인재(人災)이다. 사고의 원인 제공도 사람이 하고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것도 사람이다. 더는 우리 사회에 사고로 인한 고통이 없기를 바라며 지난 30여 년간 축적한 안전경영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저자의 바람처럼 글로벌 초일류기업 수준의 안전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애쓰는 기업경영인과 사업장에서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고심하는 안전관리자,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근로 노동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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