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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 : 삶을 윤택하게 하는 덜어내기 기술

사각 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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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 : 삶을 윤택하게 하는 덜어내기 기술 / 요스미 다이스케 지음 ; 유태선 옮김
개인저자사각 대보= 四角 大輔, 1970-
유태선, 역
발행사항서울 : 플로베르, 2020
형태사항275 p. : 삽화 ; 19 cm
원서명人生やらなくていいリスト
ISBN9791196222789
일반주기 본서는 "人生やらなくていいリスト. c2018."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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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는 스트레스로 가득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것을 할 줄 아는 평균적 인간이 되기 위해 오늘도 해야만 하는 일에 몰두하느라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사회에서 ‘보통’, ‘일반적’이라고 여겨지며 누구나 해야만 한다고 하는 일들은 정말 꼭 필요할까?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불필요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 사람들에게 일 덜어내기 기술을 알려준다. 최악의 평가를 받던 열등 사원에서 히트 프로듀서로 거듭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도 되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40가지를 제시한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못해도 됩니다.
더 잘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그러면 인생이 행복해집니다.”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자. 수학을 잘하던 사람은 서툰 국어를 더 열심히 하라고, 체육에 능통한
사람은 학업에 집중하라고 질타를 받은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처럼 사회에서는 자신 있는 무언가를 발전시키기보다는 잘하지 못하는 것을 극복하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우리는 자책하면서 잘하지 못하는 일에 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는 스트레스로 가득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것을 할 줄 아는 평균적 인간이 되기 위해 오늘도 해야만 하는 일에 몰두하느라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사회에서 ‘보통’, ‘일반적’이라고 여겨지며 누구나 해야만 한다고 하는 일들은 정말 꼭 필요할까?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불필요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 사람들에게 일 덜어내기 기술을 알려준다. 최악의 평가를 받던 열등 사원에서 히트 프로듀서로 거듭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도 되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40가지를 제시한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못해도 됩니다.
더 잘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그러면 인생이 행복해집니다.”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자. 수학을 잘하던 사람은 서툰 국어를 더 열심히 하라고, 체육에 능통한
사람은 학업에 집중하라고 질타를 받은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처럼 사회에서는 자신 있는 무언가를 발전시키기보다는 잘하지 못하는 것을 극복하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우리는 자책하면서 잘하지 못하는 일에 더 집중하고 노력한다.
필요한 일이 아님에도 ‘모두가 하니까 해야 해’라는 생각 때문에 고민하고 좌절한다. 할 수 없는 일은 과감히 포기하고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에 집중하면 좋겠지만, 그런 선택을 할 용기가 없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고, 우리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강요받아왔기 때문이다. 저자도 과거에는 이런 삶을 살았으며, 회사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았고, 2년 동안은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미소 짓고 인사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회사에 갈 수 없었다. ‘왜 잘 안 되는 걸까. 나는 안 될 놈이다.’ 그렇게 항상 자기혐오에 빠져 스트레스로 몸을 망가뜨렸다. 고민과 괴로움이 깊어지고 마음이 완전히 무너지기 직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선배나 어른 들에게 ‘해야만 한다. 그것이 상식이다’라는 말을 들으며 무언가를 닥치는 대로 해도 나와 맞지 않으면 이상적인 인생을 만들어나갈 수 없다.”

그러나 그는 좌절감과 자기혐오를 극복하고 프로듀서로서 다수의 기록적인 히트와 베스트셀러 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거기에는 특별한 방법도 복잡한 길도 없었고, 그저 눈앞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했을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스트레스와 자기혐오를 벗어던지고, 스타 프로듀서로서 새 삶을 살게 된 선배의 조언!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에서 ‘해도 되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40가지를 제시한다. 말을 잘하지 않아도 된다, 결점을 고치지 않아도 된다, 내 편은 한 명만 있으면 된다, 일하다가 동료와 부딪쳐도 된다, 타협하지 않아도 된다, 생각을 숨기지 않아도 된다, 이기지 않아도 된다 등. 그가 제시한 내용은 사회에서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필요치 않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자신도 해야 하는 일에 쫓기며 살다가, 어느 순간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됐다고 한다. 이후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했고, 일도 인생도 잘 굴러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마음이 약해서 나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일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침이 계속되어 가벼운 실성증도 겪었다. 솔직히 말해도 힘들고, 거짓말을 해도 힘든 데다 성과도 나오지 않는다면 내 마음에 솔직하게 살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과거에는 같은 물건을 대량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생산업이 중심이었고, 교육 기관이나 사회에서는 결점이 적은 ‘만능 인간’이 되기를 요구했다. 하지만 시대가 완전히 변해 지금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이 우선시된다. 여기에 필요한 것은 ‘독창성’과 유일무이한 ‘개성’이다. 앞으로는 결점을 보완하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쏟기보다는 잘하는 것을 더욱 발전시키는 일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포기하면 어떨까. 온통 스트레스뿐이던 일상이 행복으로 채워질 것이다.
무언가를 고민하거나 좌절할 때, 의욕이 사라졌을 때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스트레스와 자기혐오를 벗어던지고 진짜 자기 인생을 살게 된 선배의 조언을 듣고 깨달음을 얻은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행동으로 옮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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