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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가 독일 영화와 문학을 만났을 때

이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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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할리우드가 독일 영화와 문학을 만났을 때 / 이광복 지음
개인저자이광복
발행사항성남 : 북코리아, 2020
형태사항313 p. : 삽화 ; 23 cm
ISBN9788963247007
서지주기참고문헌(p. 295-304)과 색인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저서는 2015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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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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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독일 영화 및 문학을 바탕으로 한 할리우드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고,
할리우드 영화와 독일 영화 및 문학의 관계에 관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할리우드와 독일의 영화 및 문학을 관계 지어 연구한 책은 그리 흔치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독일 문학, 문학교육, 독일 영화 및 할리우드 영화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가 상호문화성, 상호매체성, 상호텍스트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독일 영화 및 문학과 할리우드 영화가 만나는 지점들을 깊이 있게 고찰한다.
이 책은 먼저 ‘트랜스내셔널’ 영화사를 지향하는 입장에서 독일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가 맺어온 관계의 역사를 살펴본다. 무엇보다 영화의 탄생 초기부터 어떤 교류가 있었고, 할리우드로 망명한 독일어권 영화인들이 어떤 역할을 했으며, 그들이 만든 할리우드 영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에 대해 주목한다. 그리고 1930년 마일스톤의 <서부전선 이상 없다>를 시작으로 해서 <더 리더>에 이르기까지 독일 문학을 수용한 할리우드 영화들을 분석하면서 독일 문학이 할리우드와 만났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이 경우 특히 독일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독일 영화 및 문학을 바탕으로 한 할리우드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고,
할리우드 영화와 독일 영화 및 문학의 관계에 관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할리우드와 독일의 영화 및 문학을 관계 지어 연구한 책은 그리 흔치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독일 문학, 문학교육, 독일 영화 및 할리우드 영화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가 상호문화성, 상호매체성, 상호텍스트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독일 영화 및 문학과 할리우드 영화가 만나는 지점들을 깊이 있게 고찰한다.
이 책은 먼저 ‘트랜스내셔널’ 영화사를 지향하는 입장에서 독일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가 맺어온 관계의 역사를 살펴본다. 무엇보다 영화의 탄생 초기부터 어떤 교류가 있었고, 할리우드로 망명한 독일어권 영화인들이 어떤 역할을 했으며, 그들이 만든 할리우드 영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에 대해 주목한다. 그리고 1930년 마일스톤의 <서부전선 이상 없다>를 시작으로 해서 <더 리더>에 이르기까지 독일 문학을 수용한 할리우드 영화들을 분석하면서 독일 문학이 할리우드와 만났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이 경우 특히 독일적인 것과 할리우드적인 것이 영화에서 어떤 형식으로 드러났는지에 주목한다.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독일 영화와 문학의 할리우드와의 만남을 종합적으로 기술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독일 문학이나 영화를 전공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를 염두에 두고 구성된 책이다. 굳이 이름 붙이자면 ‘진중한 교양서’로 기획된 셈이다. 이 때문에 독일어권 문학을 수용한 할리우드 영화를 분석할 때는 줄거리를 먼저 소개하며, 해당 영화의 포스터나 특징적인 영상 이미지를 되도록 많이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일 문학이나 영화를 전공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이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이 더욱 흥미 있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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