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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방 도감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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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국 나방 도감= A photographic guide to Korean moths / 김상수, 백문기 글·사진
개인저자김상수
백문기
발행사항서울 : 자연과생태, 2020
형태사항781 p. : 천연색삽화 ; 21 cm
총서명한국 생물 목록 ;29
ISBN9791164500109
서지주기참고문헌(p. 708-712)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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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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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나라 나방 2,387종 수록

2019년 기준,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은 17,761종이며, 그중 나방은 3,739종으로 전체 곤충의 약 21%를 차지한다. 이 책에는 2,387종을 실었으며 그중 95종은 여기서 처음 알려진다.

많은 종을 실은 것만큼이나 표본이 아닌 생태 사진을 실은 점도 뜻깊다. 날개를 펼쳐서 고정한 표본으로는 짐작하기 어려운, 날개를 포개고 앉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기에 현장에서나 사진으로 종을 구별할 때 매우 도움이 된다.

본문은 나방 무리 이해, 과 특징 이해, 우리나라에 사는 나방으로 나뉜다. 특히 ‘과 특징 이해’에서는 61개 과가 어떤 특징에 따라 모둠 지어졌는지를 설명해 나방 이해도를 한층 높인다.

앞 세대 업적을 잇고, 뒤 세대가 발판으로 삼을 만한 도감이 되기를

저자들과 편집부는 5년 전 이 책을 기획할 때, 오랜 시간 쌓은 자료를 쏟아내고 부족한 자료를 추가해서 나방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앞으로 30년 넘게 사용할 만한 도감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저자들은 전국을 다니며 밤에 불을 밝혀 나방을 불러 모았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나라 나방 2,387종 수록

2019년 기준,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은 17,761종이며, 그중 나방은 3,739종으로 전체 곤충의 약 21%를 차지한다. 이 책에는 2,387종을 실었으며 그중 95종은 여기서 처음 알려진다.

많은 종을 실은 것만큼이나 표본이 아닌 생태 사진을 실은 점도 뜻깊다. 날개를 펼쳐서 고정한 표본으로는 짐작하기 어려운, 날개를 포개고 앉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기에 현장에서나 사진으로 종을 구별할 때 매우 도움이 된다.

본문은 나방 무리 이해, 과 특징 이해, 우리나라에 사는 나방으로 나뉜다. 특히 ‘과 특징 이해’에서는 61개 과가 어떤 특징에 따라 모둠 지어졌는지를 설명해 나방 이해도를 한층 높인다.

앞 세대 업적을 잇고, 뒤 세대가 발판으로 삼을 만한 도감이 되기를

저자들과 편집부는 5년 전 이 책을 기획할 때, 오랜 시간 쌓은 자료를 쏟아내고 부족한 자료를 추가해서 나방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앞으로 30년 넘게 사용할 만한 도감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저자들은 전국을 다니며 밤에 불을 밝혀 나방을 불러 모았고, 수집한 종을 동정하고 목록 수정을 여러 해 반복했다.
편집부는 1년 반 동안 편집, 교정 작업을 하면서 책 모양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자료가 방대해서 1,000쪽씩 나눠 3권으로 펴내야 할 상황이었지만, 저자들이 책 활용도를 높이고 책값 부담을 줄였으면 해서 가능한 핵심 정보만을 추려 한 권으로 담아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곤충 마니아나 나방 연구자가 귀하게 참고하던 도감은 원로 곤충학자 신유항 교수가 20여 년 전에 펴낸 [원색 한국나방도감]이다. 그동안 추가, 변경된 우리나라 나방을 정리한 이 도감이 앞선 책에 이어 오래도록 쓰이기를 바라며, 이후 더욱 발전해서 나올 도감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눈으로 구별할 수 있는 나방을 한 권에
도감을 보면서 종을 구별할 수 있는 나방 25상과 61과 2,387종을 실었다. 3,000종이 넘는 종을 실을 수도 있었으나 크기가 매우 작아서 맨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미소나방(micromoths)이나 생김새가 비슷해서 생식기 해부로나 구별할 수 있는 종은 제외했다. 특히 수록한 종 가운데 95종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소개된다.

최신 분류 체계와 변경된 국명 반영
2019년에는 나방 분류 체계에 변화가 있었다. 그간 개별 과로 취급되었던 불나방, 독나방 무리가 태극나방과로 분류된 것처럼 종의 소속이 달라지거나 국명이 바뀐 종도 많다. 이 책에서는 최근 변경된 분류 체계에 따라 종을 나열하고 변경된 국명을 적용했다.

꼼꼼한 해설과 자연스러운 사진
책 앞쪽에 80여 쪽을 할애해 우리나라 나방이 속한 61개 과의 특징을 해설했다. 어떤 특징에 따라 과가 나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 사는 나방’에서는 생태 사진만을 실었다. 누구나 날개를 접고 앉은 나방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살피며 종을 동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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