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유럽과 북미지역 접경지대 연구의 세계화

Lee, John W. I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유럽과 북미지역 접경지대 연구의 세계화 / 존 W.I. 리, 미하엘 노스 지음 ; 중앙대·한국외대 HK+ <접경인문학>연구단 역
개인저자Lee, John W. I. (John Wolte Infong), 1971-
North, Michael, 1954-
단체저자명중앙대·한국외대. HK+ 접경인문학 연구단
발행사항서울 : 소명출판, 2020
형태사항340 p. : 지도 ; 23 cm
총서명접경인문학 번역총서 ;004
원서명Globalizing borderlands studies in Europe and North America
ISBN9791159055287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Globalizing borderlands studies in Europe and North America. c2016."의 번역서임
주제명(지명)Europe --Historical geography
North America --Historical geography
Europe --Relations
North America --Relations
일반주제명Borderlands --Europe --History
Borderlands --North America --History
Geopolitics --Europe --History
Geopolitics --North America --History
분류기호940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75562 940 L478g K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중앙대.한국외대 HK+ <접경인문학> 연구단 번역총서 시리즈,
‘접경지대’의 중요성


이 책은 미국 산타 바바라 캘리포니아대학의 고대 접경지대 연구 포커스 그룹과 독일 그라이프스발트대학의 발트해 연안 접경지대 국제연구 교육그룹 소속 접경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유럽과 북미지역의 접경 연구자들이 함께 모여 일궈낸 공동연구의 결과물이다.
존 W. I. 리John W. I. Lee와 미하엘 노스Michael North가 정의한 ‘접경지대’에는 두 가지 중요성이 있다. 첫째, 접경지대는 군사적인 갈등과 충돌만 일어나는 공간이 아니다. 접경지대에서 발생하는 상호 작용은 제도, 문화, 종교에서 경제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둘째, 접경지대는 물리적이고 지리적인 개념에 한정되지 않는다. 서로 다른 사상을 가진 집단들 사이에는 ‘개념적 접경지대’가 존재하며 개인과 개인 사이에도 접경지대는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방법론으로 접경연구에 접근해 볼 수가 있다.

<유럽과 북미지역 접경지대 연구의 세계화>
이 책의 목표는 “세계 각지의 접경지대에 대한 학문적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중앙대.한국외대 HK+ <접경인문학> 연구단 번역총서 시리즈,
‘접경지대’의 중요성


이 책은 미국 산타 바바라 캘리포니아대학의 고대 접경지대 연구 포커스 그룹과 독일 그라이프스발트대학의 발트해 연안 접경지대 국제연구 교육그룹 소속 접경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유럽과 북미지역의 접경 연구자들이 함께 모여 일궈낸 공동연구의 결과물이다.
존 W. I. 리John W. I. Lee와 미하엘 노스Michael North가 정의한 ‘접경지대’에는 두 가지 중요성이 있다. 첫째, 접경지대는 군사적인 갈등과 충돌만 일어나는 공간이 아니다. 접경지대에서 발생하는 상호 작용은 제도, 문화, 종교에서 경제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둘째, 접경지대는 물리적이고 지리적인 개념에 한정되지 않는다. 서로 다른 사상을 가진 집단들 사이에는 ‘개념적 접경지대’가 존재하며 개인과 개인 사이에도 접경지대는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방법론으로 접경연구에 접근해 볼 수가 있다.

<유럽과 북미지역 접경지대 연구의 세계화>
이 책의 목표는 “세계 각지의 접경지대에 대한 학문적인 논의의 장을 여는 것”으로, 서양 고대에서 현대까지 유럽과 북미지역의 접경지대에서 나타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민족, 종교 등의 다양한 변화들에 대한 사례연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경계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진단함으로써 ‘접경지대의 유지’가 갖는 이점을 드러냈다.
책의 구성은 국민국가의 정치적인 분계선이 미치는 영향력의 강화에 따른 ‘접경지대’에서 ‘국경’으로의 변화 과정을 강조하기 위해 연대순으로 구성되었다. 목적과 정의를 분명히 하기 위한 서론과 접경연구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다룬 짧은 결론 외에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기독교와 신플라톤주의 사이 개념적 접경지대에 위치했던 오리게네스Origenes의 사례를 들어, ‘접경지대’ 개념이 고대사 연구에도 유용함을 주장한다.
제2장-로마제국의 북아프리카 및 근동지역 변경과 변경 너머에 살던 이종족 사이 접경지대에 위치했던 ‘로마화’한 베르베르인 엘리트층과 아랍인 엘리트층을 통한 제국의 간접지배 방식에 대해 다룬다.
제3장-13세기 게르만 식민 지역과 슬라브 식민 지역 사이에서 처음으로 ‘경계Grenze’라는 용어를 사용한 시토회 수도원의 종교?경제적 접경지대의 건설 및 구조를 설명한다.
제4장-17세기 말 뉴잉글랜드에서 유럽인들을 상대로 범 인디안 반란을 이끈 주술사 스콴도Squando에 대해 다룬다.
제5장-18세기 스웨덴 왕국의 독일 지역 내 속주였던 스웨덴 포메라니아Swedish Pomerania가 자유주의 경제와 장원 경제의 접경지대로 문화전이acculturation가 나타난 지역이었음을 설명한다.
제6장-17∼18세기 일종의 종교적 접경지대로 기능한 쿠를란트 공국Duchy of Courland의 종교적 탈경계화 및 재경계화를 소개한다.
제7장-19세기 초 북미지역에서의 전형적인 서사 구도인 원주민 대 식민주의자 담론에서 벗어나, 라코타Lakota인을 중심으로 친족관계에 기반한 원주민들 사이에서의 접경지대를 드러낸다.
제8장-는 20세기 초 멕시코 최북단 바하칼리포르니아Baja California에서 벌어진 정부 주도의 이주 및 정착으로 인한 인종적으로 혼합된 노동자 공동체 형성을 소개한다.
제9장-1940∼1950년대 멕시코의 공중보건 프로그램이 어떻게 도시와 농촌 간 가상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데 활용됐는지 고발한다.
제10장-유럽 연합과 발트3국의 경제적 접경지대에 대해 다루며, 특히 여성들이 벨라루스와 리투아니아 간 접경지대 무역을 지배했음을 주장한다.

옮긴이
고반석(高磐錫, Koh Ban-suk)|중앙대 역사학과 박사과정
라영순(羅映淳, Ra Young-soon)|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 HK교수
반기현(潘錡鉉, Ban Kee-hyun)|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 HK연구교수
손주경(孫珠景, Son Ju-kyung)|중앙대 역사학과 석사과정
이재훈(李在訓, Lee Jae-hun)|중앙대 역사학과 박사수료
차승현(車承賢, Cha Seung-hyun)|고려대 사학과 강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