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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醫師) 김범수 연구 : 민족을 사랑한 독립운동가

박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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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의사(醫師) 김범수 연구 : 민족을 사랑한 독립운동가 / 박해현 지음
개인저자박해현= 朴海鉉, 1959-
발행사항서울 : 선인, 2020
형태사항382 p. : 삽화 ; 24 cm
ISBN9791160683929
일반주기 부록: 1. 향산 김범수 연보 -- 2. 3·1 운동 판결문
서지주기참고문헌: p. 335-338
기금정보주기본서는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의 호남한국학 저술·국역서 출판 지원을 받아 간행된 것임
주제명(개인명)김범수=金範洙, 1899-1951 SLSH
분류기호951.90309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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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75564 951.61092 김43박 3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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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역사에서 잘못된 정보 내지는 편견으로 역사적 진실이 오도되거나 왜곡된 경우가 많다. 김범수에게 ‘친일의사’, ‘인민병원장’ 등 해방 공간에서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데 동원된 수단들이 집중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려는 노력은 없고, 일방적인 낙인으로 그에 대한 평가가 굳어 있다.
이에 저자는 ‘독립운동가·의사 김범수’의 삶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려 하였다. ‘독립의 길, 통일의 길을 선도한 의사 김범수’로 정의할 수 있는 그의 삶을 객관적으로 밝혀 격동의 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보려 한다. 그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나 그를 다룬 연구도 없어 쉬운 작업은 아니다. 여기저기 조각처럼 흩어져 있는 자료를 유기적으로 엮어 그의 삶을 복원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김범수의 삶을 증언하는 인물이 생존해 있는 것도 본서 저술에 큰 도움이 되었다. 현재 전남여자고등학교 역사관장으로 있는 손녀 행자가 있다. 1944년에 태어난 그녀는 조부와 함께 한 시간이 불과 6년 남짓, 기억이 남아 있는 시간은 불과 2, 3년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어렸을 때의 기억과 그의 모친을 통해 들은 얘기 등으로 조부와 관련된 적지 않은 일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역사에서 잘못된 정보 내지는 편견으로 역사적 진실이 오도되거나 왜곡된 경우가 많다. 김범수에게 ‘친일의사’, ‘인민병원장’ 등 해방 공간에서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데 동원된 수단들이 집중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려는 노력은 없고, 일방적인 낙인으로 그에 대한 평가가 굳어 있다.
이에 저자는 ‘독립운동가·의사 김범수’의 삶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려 하였다. ‘독립의 길, 통일의 길을 선도한 의사 김범수’로 정의할 수 있는 그의 삶을 객관적으로 밝혀 격동의 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보려 한다. 그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나 그를 다룬 연구도 없어 쉬운 작업은 아니다. 여기저기 조각처럼 흩어져 있는 자료를 유기적으로 엮어 그의 삶을 복원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김범수의 삶을 증언하는 인물이 생존해 있는 것도 본서 저술에 큰 도움이 되었다. 현재 전남여자고등학교 역사관장으로 있는 손녀 행자가 있다. 1944년에 태어난 그녀는 조부와 함께 한 시간이 불과 6년 남짓, 기억이 남아 있는 시간은 불과 2, 3년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어렸을 때의 기억과 그의 모친을 통해 들은 얘기 등으로 조부와 관련된 적지 않은 일화를 복기해내고 있다. 저자가 찾아낸 사실과 그녀의 기억이 대부분 일치하고 있어 그녀의 진술 신빙성을 높여준다. 특히 본서 집필 과정에서 김범수의 처조카 박규채와 마지막 생존 빨치산 이복순 등 김범수의 행적을 증언할 생존 인물을 찾아낸 것도 이번 연구의 또 다른 성과라 하겠다. (머리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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