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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녀의 거짓말 : 구드 학교 살인 사건 : J. T. 엘리슨 장편 스릴러

Ellison, J.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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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착한 소녀의 거짓말 : 구드 학교 살인 사건 : J. T. 엘리슨 장편 스릴러 / J. T. 엘리슨 지음 ; 민지현 옮김
개인저자Ellison, J. T.
민지현, 역
발행사항서울 : 위북(WeBook), 2020
형태사항555 p. ; 21 cm
원서명Good girls lie
ISBN9791196986728
일반주기 본서는 "Good girls lie. c2019."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Girls' schools --Fiction
Preparatory schools --Fiction
Impersonation --Fiction
Secret societies --Fiction
Household employees --Fiction
Death --Fiction
분류기호813.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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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FBI 시리즈 베스트셀러 작가 J. T. 엘리슨 신작

마지막 페이지까지 결말을 알 수 없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학원 스릴러

★★★★★ 27개국 번역 출간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USA 투데이 선정 스릴러 작가


“창조적인 상상력을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에 녹여내 어느 오래된 명문 기숙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듯한 이야기처럼 몰입하게 만든다.”

❚ 하버드 입학 예정인 소녀의 시신
100년이 넘는 구드 학교는 졸업생 전원이 하버드를 비롯한 명문대에 입학하고 정재계에 동문이 두루 포진되어 있는 명문 보딩스쿨(기숙학교)이다. 대부분 백악관 고위직, 상원의원, 외교관, 그리고 억만장자의 딸들 중에서도 영재들만을 선별하는, 한마디로 굿걸(Good Girl)들이 다니는 구드 학교(Goode School)다.
2020년 10월 어느 새벽 졸업 가운을 걸친 소녀의 시신이 교문에 걸린 채 발견된다. 소녀의 목은 무참히 꺾여 있고 눈알이 있어야 할 자리는 시커멓게 비어 있다. 사람의 소행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FBI 시리즈 베스트셀러 작가 J. T. 엘리슨 신작

마지막 페이지까지 결말을 알 수 없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학원 스릴러

★★★★★ 27개국 번역 출간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USA 투데이 선정 스릴러 작가


“창조적인 상상력을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에 녹여내 어느 오래된 명문 기숙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듯한 이야기처럼 몰입하게 만든다.”

❚ 하버드 입학 예정인 소녀의 시신
100년이 넘는 구드 학교는 졸업생 전원이 하버드를 비롯한 명문대에 입학하고 정재계에 동문이 두루 포진되어 있는 명문 보딩스쿨(기숙학교)이다. 대부분 백악관 고위직, 상원의원, 외교관, 그리고 억만장자의 딸들 중에서도 영재들만을 선별하는, 한마디로 굿걸(Good Girl)들이 다니는 구드 학교(Goode School)다.
2020년 10월 어느 새벽 졸업 가운을 걸친 소녀의 시신이 교문에 걸린 채 발견된다. 소녀의 목은 무참히 꺾여 있고 눈알이 있어야 할 자리는 시커멓게 비어 있다. 사람의 소행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끔찍하다. ‘목매달아 죽은 여학생의 피로 물든 붉은 계단, 여학생을 잔인하게 죽이고 눈을 파낸 살인자, 기숙사 뒤편 수목원에 나타나는 귀신’ 등 학교에 떠도는 괴담들이 모두 재현된 듯한 여학생의 시신은 얼굴이 훼손되어 누구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시신을 지켜보던 재학생들은 모두 같은 이름을 중얼거린다. “애쉬. 애쉬.” 공교롭게도 구드 학교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 지 딱 10년째 되는 해다. 과거의 불명예를 씻고 미국 전역에서 명문 여학교로 명성을 날리던 때에 누가 또다시 과거의 살인을 재현하고 있는가?

❚ 영국 옥스퍼드에서 전학 온 룸메이트
애쉬는 2개월 전 새로 전학 온 2학년이다. 학년 중간에 전학을 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키 180센티미터의 아름다운 소녀 애쉬는 영국 옥스퍼드 출신이라는 것 외에 알려진 것이 전혀 없다. 그 흔한 페이스북 계정도 없고, 가족사진 한 장 붙여놓지 않는다. 집안 이야기도 전혀 하지 않고 기숙사 룸과 도서관, 강의실만 오가는 말없는 소녀 애쉬.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 중 하나가 애쉬의 신상을 폭로하면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애쉬의 아버지는 영국 여왕에게 작위를 받은 유명 자산관리사로 재무부 차관에 내정되기 직전 불륜 스캔들이 터져 자살했다. 자살한 남편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은 어머니도 그 자리에서 권총 자살을 했다. 알고 보니 애쉬의 남동생도 어릴 때 그녀와 함께 호숫가에 있다가 물에 빠져 죽었다. 16세밖에 되지 않은 소녀 주변에 너무 많은 죽음이 일어났다. 모든 과거를 잊고 이름까지 바꾸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멀리 전학 온 애쉬에게 또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 굿걸의 진실과 거짓말
애쉬가 선물로 준 초콜릿을 먹고 죽은 피아노 교수, 한밤중 종탑에서 뛰어내린 룸메이트, 눈이 없는 상태로 교문에 걸린 여학생, 수목원에서 들리는 환청 같은 소리, 그리고 10년 전 살인자의 아들. 공교롭게도 죽음은 애쉬가 비밀클럽에 소집되어 기숙사를 비운 그 시각에 일어난다. 소녀들이 하나둘 죽기 시작하면서 애쉬를 비롯해 구드 학교 소녀들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마침내 침묵을 깬 소녀의 입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데, 그녀의 이야기는 어디까지 진실일까?

❚ 죽음을 부른 침묵과 음모, 그리고 배신
대통령 임명직으로 백악관에 근무한 경험으로 워싱턴 정가 엘리트의 실체를 누구보다 훤히 꿰고 있는 J. T. 엘리슨은 이들 자녀의 학교를 배경으로 미스터리 스릴러를 전개하는 데 탁월하다. 이중적인 생활을 하며 늘 바쁜 부모의 무관심 속에 기숙학교에 보내진 아이들. 집안, 재력, 우수한 두뇌, 빼어난 미모까지 어느 것 하나 나무랄 데 없는 소녀들은 저마다 비밀을 간직한 채 학교생활을 한다. 마음을 터놓지 못하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 출세에 방해가 된다면 자식의 존재까지 숨길 수 있는 비정함, 자식의 죽음 앞에서도 언론을 의식하는 냉정함, 재력과 유산으로 자녀의 미래를 조종하는 무정함……, 이 모든 것이 어떤 비밀을 만들고 어떤 괴물을 낳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폐쇄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여학생들의 질투와 연대와 배신 등은 워싱턴 정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엘리트 집단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엘리슨은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와 설득력 있는 이야기 전개를 바탕으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건을 접목해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러를 완성했다. 독자들은 책을 읽는 내내 이 이야기가 FBI 사건 파일에 들어 있는 실제 사건인지 아니면 작가의 상상력인지 헷갈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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