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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개신교 / 개정3판

박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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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천주교와 개신교 / 박도식 지음
개인저자박도식= 朴道植, 1935-
판사항개정3판
발행사항서울 : 가톨릭, 2020
형태사항139 p. ; 21 cm
ISBN9788932117331
분류기호202.0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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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가톨릭은 마리아 교회인가? 가톨릭은 우상을 숭배하는가?”
가톨릭 교회에 관한 오해를 명쾌하게 풀다!

천주교와 개신교. 같은 뿌리에서 시작되었을 뿐 아니라, 같은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이 두 종교는 확연히 다른 가르침을 전한다. 특히나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이 한 교황 아래서 하나의 신앙으로 일치된 것과 달리, 개신교 신자들은 16~17세기 종교 개혁 이후 현재까지도 다양한 교파로 나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성경으로 인정하는 목록도 다르며, 이를 해석하는 방식과 교리 역시 교파별로 매우 분분한 편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이따금 가톨릭 신자들이 마리아교를 믿는다고 하거나 성모님이나 예수님 상을 정성스레 모시는 것을 보고 우상 숭배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가톨릭출판사에서는 이러한 오해를 잘 설명해 주고 싶어 하는 천주교 신자들을 위해 《천주교와 개신교》를 개정하여 출간했다. 가톨릭 교회에 관한 핵심적인 궁금증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이 책은 1980년 출간 이래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왔지만, 성경과 교회 용어 등을 현대에 맞춰 새롭게 수정했다. 특히 흥미롭게 이어지는 대화체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가톨릭은 마리아 교회인가? 가톨릭은 우상을 숭배하는가?”
가톨릭 교회에 관한 오해를 명쾌하게 풀다!

천주교와 개신교. 같은 뿌리에서 시작되었을 뿐 아니라, 같은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이 두 종교는 확연히 다른 가르침을 전한다. 특히나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이 한 교황 아래서 하나의 신앙으로 일치된 것과 달리, 개신교 신자들은 16~17세기 종교 개혁 이후 현재까지도 다양한 교파로 나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성경으로 인정하는 목록도 다르며, 이를 해석하는 방식과 교리 역시 교파별로 매우 분분한 편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이따금 가톨릭 신자들이 마리아교를 믿는다고 하거나 성모님이나 예수님 상을 정성스레 모시는 것을 보고 우상 숭배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가톨릭출판사에서는 이러한 오해를 잘 설명해 주고 싶어 하는 천주교 신자들을 위해 《천주교와 개신교》를 개정하여 출간했다. 가톨릭 교회에 관한 핵심적인 궁금증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이 책은 1980년 출간 이래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왔지만, 성경과 교회 용어 등을 현대에 맞춰 새롭게 수정했다. 특히 흥미롭게 이어지는 대화체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가톨릭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명확해 교리를 잘 모르는 예비 신자도 편하게 볼 수 있다.

같은 성경을 손에 들고 있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고 오해한다면 하느님께 얼마나 죄송스러운 일이겠습니까?
하지만 우리의 현실을 보면 한 분의 하느님, 한 분의 구세주를 모시고 서로가 서로를 오해하고 비방하는 안타까운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 본문 중에서

기독교? 천주교? 개신교?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개신교에서 세례를 받은 송영애가 박 신부를 찾아오며 시작된다. 송영애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점을 직접 들어보고, 가톨릭 교회의 모순점에 관해 토론하고자 한 것이다.
“천주교에서는 예수님보다 마리아를 더 공경하지요? 성당마다 마리아상을 만들어 놓고, 더구나 성경에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일종의 우상 숭배 아닌가요? 그리고 신부님들이 신자들의 죄를 사해 주는데, 하느님 외에 누가 감히 사람의 죄를 사해 줄 수 있나요? 또 성경은 어떤가요? 신자들이 자유롭게 성경을 읽을 수 없고 또한 해석도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요?”
이처럼 다양한 논쟁거리를 들고 자신만만하게 사제관을 찾아왔던 송영애에게 박 신부는 한 치 흔들림도 없이 성경과 신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명쾌한 해답을 알려 준다.

가톨릭 신자들의 단단한 신앙을 위해
단순하지만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박도식 신부의 이야기!

약 40여 년 전, 박 신부에게 거침없이 궁금증을 풀어 놓았던 송영애의 질문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한 의미를 지닌다. 그리스도교 교파가 늘어나고, 종교 생활에 관심 없는 세대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가톨릭 교회에 관한 오해 역시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흔들림 없는 신앙을 얻고자 하는 신자들에게 실로 값진 교리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같은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이 진정한 교회,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며, 특히 우리가 인류 복음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우상 숭배에 관한 질문부터 고해성사와 성체성사, 면죄부, 교황과 교회의 권위, 성경 해석에 따른 문제, 연옥, 종교 개혁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면서도 꼭 알맞은 답을 주는 박 신부의 가르침을 얻고 나면 이전보다 단단해진 신앙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종교 문제를 놓고 서로 비난하고 분파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신앙 앞에서 겸손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우리 천주교에서는 개신교 신자들을 ‘떨어져 나간 형제’라고 합니다. 절대로 이단시하거나 적대시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요한 17,21)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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