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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의 토끼 : 수학 혁명을 일으킨 50가지 발견

Hart-Davis, 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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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피보나치의 토끼 : 수학 혁명을 일으킨 50가지 발견 / 에덤 하트데이비스 지음 ; 임송이 옮김
개인저자Hart-Davis, Adam
임송이, 역
발행사항서울 : 시그마북스, 2020
형태사항176 p. : 천연색삽화 ; 21 cm
원서명Fibonacci's rabbits :and 49 other breakthroughs that revolutionised mathematics
ISBN9791190257602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Fibonacci's rabbits : and 49 other breakthroughs that revolutionised mathematics. 2019."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Mathematics --Popular works
Mathematics --History
분류기호510.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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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모든 것을 증명하라!
천재 수학자들이 발견한 수학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들

이 책은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까지 수학의 여러 하위 분야를 형성한 획기적인 발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제가 정수든 무한이든, 미적분학이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든 역사를 통해서, 수학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뛰어드는 이 여정에 흥미를 느끼고 감명 받을 것이다. 더불어 이런 발견을 하면서 수학을 진화시킨 천재 수학자들도 만날 수 있다.
숫자와 수학은 우리 주변 세계를 관찰하는 데서부터 출발했다. 예를 들어보면, 달의 주기를 측정하거나 산의 높이 혹은 평야의 면적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역사적으로 수학자들은 현실 세계를 관찰해서 추상적 수학의 개념을 이끌어내고 발전시켰다. 토끼는 피보나치가 수학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피보나치 수열을 만드는 데 영감을 주었다. 천장에 앉아 있는 파리는 데카르트가 데카르트 좌표계를 발명하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 이렇게 주위에서 발견한 수학으로 일상은 더 편리해졌다.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보다

이 책은 고대 인류가 사용했던 숫자부터 시작해서 시대 순으로 차근차근 수학...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모든 것을 증명하라!
천재 수학자들이 발견한 수학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들

이 책은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까지 수학의 여러 하위 분야를 형성한 획기적인 발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제가 정수든 무한이든, 미적분학이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든 역사를 통해서, 수학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뛰어드는 이 여정에 흥미를 느끼고 감명 받을 것이다. 더불어 이런 발견을 하면서 수학을 진화시킨 천재 수학자들도 만날 수 있다.
숫자와 수학은 우리 주변 세계를 관찰하는 데서부터 출발했다. 예를 들어보면, 달의 주기를 측정하거나 산의 높이 혹은 평야의 면적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역사적으로 수학자들은 현실 세계를 관찰해서 추상적 수학의 개념을 이끌어내고 발전시켰다. 토끼는 피보나치가 수학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피보나치 수열을 만드는 데 영감을 주었다. 천장에 앉아 있는 파리는 데카르트가 데카르트 좌표계를 발명하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 이렇게 주위에서 발견한 수학으로 일상은 더 편리해졌다.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보다

이 책은 고대 인류가 사용했던 숫자부터 시작해서 시대 순으로 차근차근 수학적 발견을 살펴보고 있다. 과거의 수학적 발견이 없었다면, 선구적인 수학자들이 새로운 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피보나치가 없었다면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학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이다. 미적분학이 없었다면 오일러와 가우스, 라그랑주와 파스칼 같은 수학자들의 업적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 수학자들은 다시 후대의 갈루아와 푸앵카레, 튜링과 미르하자니 같은 근대 수학자들의 연구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렇게 선대 수학자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다시 후대에 영향을 끼친 수학자들은 끝없이 많다. 그리고 수학이 이렇게 과거의 업적을 토대로 발전하지 않았더라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아이작 뉴턴은 했던 말처럼 말이다. ‘내가 멀리 보았다면, 그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 서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수학적 발견은 과거에 발견된 수학적 토대 위에 쌓이고 점점 더 발전한다. 따라서 수학은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것이다.
지금은 컴퓨터의 발달로 수학자들은 컴퓨터를 이용해 무한히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복잡한 계산, 사람의 능력으로는 평생이 걸릴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터넷의 발전 등을 통해 멀리 떨어져서도 공동 연구가 가능해졌고, 속도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다. 또한 간단히 컴퓨터를 조작하면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순수 수학은 더욱 추상적이고 개념적이 되었다. 그러면서 수학은 점점 우리 일상에서 멀어지고 있다.
그렇지만 수학과 우리의 일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주위를 살펴보면 엄청나게 많은 곳에 수학이 쓰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저 이것이 수학이라는 것을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이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차근차근 이 책을 통해 살펴보는 것도 즐거운 시간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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