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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하는 사람들인가 : 대화로 만나는 가톨릭 교리 산책 / 개정 4판

박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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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무엇 하는 사람들인가 : 대화로 만나는 가톨릭 교리 산책 / 박도식 지음
개인저자박도식, 1935―2003
판사항개정 4판
발행사항서울 : 가톨릭, 2020
형태사항526 p. ; 22 cm
ISBN9788932117362
분류기호230.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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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그동안 교리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셨나요?
대화로 쉽고 재밌게 배우는 가톨릭 교리!

가톨릭 교리는 어렵고 딱딱하다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 많다. 게다가 기초 교리를 비롯한 전례, 기도문 등등 배워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은 편이다. 그래서 예비 신자들 중에는 딱딱한 문체의 가톨릭 교리서를 읽는 것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교리를 대화체로 풀어서 친절하고 상세히 알려 준다. 단순히 나열식으로 교리를 설명한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교리를 좀 더 쉽게 설명하도록 고심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또한 등장인물 중 한 명을 비신자로 설정해서 더욱 다양한 질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였다. 비신자인 송 군이 거침없이 던지는 질문들은 우리가 한번 즈음은 신앙생활에서 고민해 보는 문제이기도 하다. “하느님이 계신다면 왜 이 세상에 불행이 있는가?”, “영혼이 정말 있는가?” 등등 쉽게 답을 얻지 못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시원하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가톨릭을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가장 명쾌히 답하다

주인공 송 군은 가톨릭에 대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그동안 교리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셨나요?
대화로 쉽고 재밌게 배우는 가톨릭 교리!

가톨릭 교리는 어렵고 딱딱하다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 많다. 게다가 기초 교리를 비롯한 전례, 기도문 등등 배워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은 편이다. 그래서 예비 신자들 중에는 딱딱한 문체의 가톨릭 교리서를 읽는 것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교리를 대화체로 풀어서 친절하고 상세히 알려 준다. 단순히 나열식으로 교리를 설명한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교리를 좀 더 쉽게 설명하도록 고심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또한 등장인물 중 한 명을 비신자로 설정해서 더욱 다양한 질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였다. 비신자인 송 군이 거침없이 던지는 질문들은 우리가 한번 즈음은 신앙생활에서 고민해 보는 문제이기도 하다. “하느님이 계신다면 왜 이 세상에 불행이 있는가?”, “영혼이 정말 있는가?” 등등 쉽게 답을 얻지 못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시원하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가톨릭을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가장 명쾌히 답하다

주인공 송 군은 가톨릭에 대한 짧은 단상만으로 단순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성당에 들렀다가 박 신부를 만나게 된다. 이 시대의 평범한 여느 젊은이처럼 친구들과 술 한 잔을 기울이는 것을 더 좋아하던 송 군은 ‘삶이란 무엇이며, 왜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과 맞닥뜨린다. 박 신부는 송 군의 솔직한 질문에 시원한 답을 던지며, ‘가톨릭이란 무엇인가’에서부터 기본 교리, 전례를 비롯한 풍부한 내용을 구체적 사례로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송 군은 마침내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것임을 깨닫고 세례를 받는다.
우리 역시도 송 군처럼 삶의 무의미함을 깊이 깨닫고 절망하기도 하며, 신앙인임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정확히 모르기도 한다. 그래서 송 군의 질문은 곧 우리가 던질 법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을 따라서 읽다 보면, 그동안 가슴속에 있던 의문들이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시금 우리의 신앙생활을 점검해 보며 더욱 굳은 믿음을 지닐 수 있게 되리라 믿는다.

신앙이 있는 삶과
신앙이 없는 생활은 얼마나 다를까?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좋은 것, 재밌는 것이 넘치는 세속 안에서 교회의 계명을 지키며 살고, 주일이면 성당에도 나와야 하며, 기도도 바쳐야 하니 말이다. 그러나 주인공 박 신부는 이에 대해 단호히 말한다. “하느님을 공경하게 되면 물론 생활의 자유가 적고 귀찮은 일이 많겠지만, 이것을 희생하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맞갖은 보상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라고 말이다.
‘가치 있는 삶’. 이 한 마디로도 신앙을 가진다는 것이 우리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이끌어 주는지 깨달을 수 있다. 그동안 무미건조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했다면, 이 책을 읽고 그동안의 나의 신앙을 되짚어 보는 건 어떨까? 책 속의 송 군과 박 신부의 이야기를 되새기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금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신앙이 있는 생활과, 신앙이 없는 생활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과학은 인간의 무한한 욕망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과학은 영원한 무한을 말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영원한 것과 무한한 것과 연결된 존재입니다. 과학은 기껏해야 달이나 별까지 우리를 인도할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신앙은 우리를 영원과 무한의 세계로 끌고 갑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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