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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내가 된다 : 고독을 힘으로 바꾸는 기술

식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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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단단한 내가 된다 : 고독을 힘으로 바꾸는 기술 / 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 이승빈 옮김
개인저자식서 총= 植西 聰, 1947-
이승빈, 역
발행사항서울 : 반니라이프, 2019
형태사항223 p. ; 20 cm
원서명孤独に強くなる9つの習慣
ISBN9791196765880
일반주기 본서는 "孤独に強くなる9つの習慣. c2019."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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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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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건 혼자 고독할 시간이다.”

불안도, 눈치도, 소모도, 상처도 없이
고독으로 단단한 내가 되는 9가지 습관
《둔감력 수업》《푸념도 습관이다》… 누적 판매 500만 부 저자의 최신작!

이 세상에 오직 나 혼자라서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한 광고 회사가 7천 명 이상의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한 사람이 약 51%로, 반수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독’은 이미 사회 저변에 깔린 문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굳이 이런 통계 수치를 확인하지 않더라도 살면서 누구라도 한 번쯤 나 혼자라서 외롭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 함께 사는 사람이 없어 외롭고 때로는 불안하다(독신자)
- 집에서 내 고단함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허무하다(주부)
- 경영의 어려움을 공감해주는 사람이 없어 외롭다(경영자)
- 내 능력이나 일하는 방식을 인정받지 못해 괴롭다(직장인)

그런데 이 감정을 ‘누구나 외롭지 뭐’라며 무시하거나 그대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건 혼자 고독할 시간이다.”

불안도, 눈치도, 소모도, 상처도 없이
고독으로 단단한 내가 되는 9가지 습관
《둔감력 수업》《푸념도 습관이다》… 누적 판매 500만 부 저자의 최신작!

이 세상에 오직 나 혼자라서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한 광고 회사가 7천 명 이상의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한 사람이 약 51%로, 반수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독’은 이미 사회 저변에 깔린 문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굳이 이런 통계 수치를 확인하지 않더라도 살면서 누구라도 한 번쯤 나 혼자라서 외롭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 함께 사는 사람이 없어 외롭고 때로는 불안하다(독신자)
- 집에서 내 고단함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허무하다(주부)
- 경영의 어려움을 공감해주는 사람이 없어 외롭다(경영자)
- 내 능력이나 일하는 방식을 인정받지 못해 괴롭다(직장인)

그런데 이 감정을 ‘누구나 외롭지 뭐’라며 무시하거나 그대로 두어도 될까?
“혼자라는 생각에 빠져들어 감정을 그대로 방치해두면, 마음의 추는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고 나쁜 감정이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나쁜 감정이 늘어나면 ‘나쁜 것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라고 하는 마음의 법칙에 따라 운조차 따라주지 않죠. 나쁜 감정이 스며드는 것을 막기 위해서 외로움을 극복하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어떨까요?”(저자의 말 중에서)
심리학 박사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카운슬러이기도 한 저자는 우리가 언제 고독에 잘 빠지는지 살펴보면서, 우리가 쉽고 빠르게 고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고독은 우리에게 해롭고 나쁘기만 한 걸까?
혼자 고독할 시간도 때때로 필요하다


청력을 잃은 베토벤은 ‘나에게는 친구도 없다, 나에게는 천하에 고독뿐이다’라고 했지만 고독한 시간을 딛고 아름다운 교향곡 9번 ‘합창’을 작곡해냈다. 관직에서 물러나 평생을 외롭게 살아가던 사마천은 지금까지 최고의 역사서라 평가받는 ‘사기’를 집대성해냈다. 18년 동안이나 고독한 유배생활을 했던 정약용은 그 기간을 연구와 집필에 몰두해 실학의 대가가 되었다. 위인들의 사례만 봐도 고독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하고 장점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독한 기간은 자립심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며,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고독한 만큼 시간과 비용이 넉넉해진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도교에서는 ‘외로움은 절망이 아니라 오히려 기회’라고 했으며, 괴테는 ‘재능은 고독 속에서 이루어지며, 인격은 세파 속에서 이루어진다’라고 고독을 칭송한 바 있다.
내 곁에는 아무도 없고 이 세상에 나 혼자뿐이라고 느껴질 때, 그 시간을 나를 돌아보고 탐구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더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나를 위해 혼자 고독할 시간이다.

고독감에 나를 잃지 않고
단단한 내가 되어 삶을 이끄는 방법!


‘고독’하면 왠지 형이상학적이거나 철학적인 감정을 떠올리게 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고독은 일상에서 누구나 느끼는 매우 흔한 감정이다. 저자는 고독을 극복하기에 앞서 먼저 고독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짚어준다.
“고독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혼자여서 좋은 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고독감이 삶을 제대로 바라보는 데 큰 힘이 되는 감정임을 이해해야 하지요. 또 한편으로 타인과 교류함으로써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저자의 말 중에서)
이 책의 1장부터 6장까지는 고독의 장점, 특히 근사한 인생을 살아나가는 데 필요한 고독감에 대해서 다룬다. 어떻게 하면 고독을 받아들이고 친해지며 활력으로 삼아 즐기는 경지까지 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고독을 오히려 내가 성장하는 기회로 바꿀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안내한다.
7장부터 9장까지는 타인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맺어나가면서 고독감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정신적인 조력자를 만드는 방법과 덕을 쌓고, 남과 대화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독자들은 스스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더 단단해질 것이다.
이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한다면 누구나 고독을 이겨내고, 고독을 우리 삶을 바꾸는 무기로 활용해 스스로 더욱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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