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내가 피곤한 건 너 때문입니다

미본 수신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내가 피곤한 건 너 때문입니다 / 가지모토 오사미 지음 ; 오선이 옮김
개인저자미본 수신= 梶本 修身
오선이, 역
발행사항파주 : 온다 : 김영사, 2019
형태사항152 p. ; 20 cm
원서명"人疲れ"が嫌いな脳 :ラクしてうまくいく人間関係のつくりかた
ISBN9788934996408
일반주기 본서는 ""人疲れ"が嫌いな脳 : ラクしてうまくいく人間関係のつくりかた. c2017."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2455 158.2 미45ㅇ K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야근보다 해로운 인간관계’ 대처법. 우리가 느끼는 피로의 주된 원인을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을 소개한다.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뇌 피로 전문가인 저자가 제시하는 확실한 뇌 피로 해소법으로 지긋지긋한 사람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린다.

사는 게 지겹다? 당신의 뇌가 위험하다는 신호!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던 직장인 A씨는 어느 날, 자신이 이상해졌음을 느낀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면서 늘 활기차게 지냈는데, 요즘은 뭘 해도 재미가 없고 귀찮기만 하다. 지금까지 잘해 왔던 일에도 갑자기 의욕이 떨어지고, 인간관계마저 자꾸 회의감이 든다. 이른바 ‘노잼 시기’가 닥친 것이다. ‘노잼’은 ‘No’와 ‘재미’를 합친 신조어로, 노잼 시기는 말 그대로 삶에서 어떤 재미도 느끼지 못할 만큼 무기력하고 우울한 상태를 뜻한다. 문제는 이런 노잼 시기를 겪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조금 나아졌다가도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노잼 시기에 빠진 사람들은 사는 게 지겹다고 느낀다. 그런데 이것이 뇌가 보내는 최초의 위험 신호임을 알아차리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사람이 무언가에 열중할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야근보다 해로운 인간관계’ 대처법. 우리가 느끼는 피로의 주된 원인을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을 소개한다.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뇌 피로 전문가인 저자가 제시하는 확실한 뇌 피로 해소법으로 지긋지긋한 사람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린다.

사는 게 지겹다? 당신의 뇌가 위험하다는 신호!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던 직장인 A씨는 어느 날, 자신이 이상해졌음을 느낀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면서 늘 활기차게 지냈는데, 요즘은 뭘 해도 재미가 없고 귀찮기만 하다. 지금까지 잘해 왔던 일에도 갑자기 의욕이 떨어지고, 인간관계마저 자꾸 회의감이 든다. 이른바 ‘노잼 시기’가 닥친 것이다. ‘노잼’은 ‘No’와 ‘재미’를 합친 신조어로, 노잼 시기는 말 그대로 삶에서 어떤 재미도 느끼지 못할 만큼 무기력하고 우울한 상태를 뜻한다. 문제는 이런 노잼 시기를 겪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조금 나아졌다가도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노잼 시기에 빠진 사람들은 사는 게 지겹다고 느낀다. 그런데 이것이 뇌가 보내는 최초의 위험 신호임을 알아차리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사람이 무언가에 열중할 때, 대뇌는 특정 신경회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그만큼 신경세포는 산화 스트레스 노출되면서 지치게 된다. ‘신경세포를 더 사용했다가는 녹슬어 버린다고!’라는 뇌의 경고가 감정으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지겨움’이다. 따라서 노잼 시기에 빠진 것은 결코 게으르거나 불성실해서가 아니며, 오히려 무언가에 지나치게 시달린 나머지 뇌가 피로해져서 정보처리능력에 한계가 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피곤한 건 사람 때문이다
피로는 몸이 지치는 것이 아니라 뇌가 지치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오늘은 연달아 회의를 했더니 지치네.” 라던가 “싫어하는 사람과 억지로 웃으며 대화를 했더니 피곤해 죽겠네.” 같은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아도, 뇌가 힘들면 우리는 극심한 피로를 느낀다. 이렇게 뇌를 지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다름 아닌 ‘사람 스트레스’다. 인간관계를 쌓거나 분위기를 띄우는 것은 사실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다. 분위기를 살피고, 적절한 타이밍에 대화에 끼어들고, 상대의 말에 호응하는 등 소위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 사람의 뇌는 단 몇 초도 쉬지 못하고 정보 처리와 표정 연출 등을 지시하느라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더구나 최근에는 직장상사, 동료, 가족, 친구뿐 아니라 SNS로 맺어진 인간관계까지 폭넓게 확장되면서, 극심한 사람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내가 피곤한 건 너 때문입니다》는 신경정신과 의학박사이자 뇌 피로 전문가인 저자의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인간의 뇌가 사람을 대하면서 피로감을 느끼는 과정에 대한 의학적 설명(뇌의 작용, 호르몬의 분비, 인간 전두엽의 특수성)과 뇌가 피로해지지 않는 인간관계 요령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사람 스트레스 없애는 법’을 일상에서 하나하나 적용하다 보면, 그토록 나를 피곤하게 했던 ‘너’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는 요령을 금세 터득하게 될 것이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