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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 흔들리지 않는 내향인의 인생살이법

Sand, I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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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 흔들리지 않는 내향인의 인생살이법 / 일자 샌드 지음 ; 배현 옮김
개인저자Sand, Ilse
Dees, Russell
배현, 역
발행사항서울 : 한빛비즈, 2019
형태사항184 p. ; 19 cm
원서명Introvert eller særligt sensitiv :guide til grænser, glæde og mening
기타표제번역표제: On being an introvert or highly sensitive person : a guide to boundaries, joy, and meaning
ISBN9791157843602
일반주기 본서는 "Introvert eller særligt sensitiv: guide til grænser, glæde og mening. 2017."의 영역본 "On being an introvert or highly sensitive person: a guide to boundaries, joy, and meaning"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183-184
일반주제명Introversion
Sensitivity (Personality trait)
Introverts
언어영어로 번역된 덴마크어 원작을 한국어로 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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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동반자
일자 샌드가 돌아왔다!


일자 샌드는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등장했다. 그녀는 저서 《센서티브》를 통해 민감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내놓았다. 그리고 남들보다 민감하고 까다로운 사람들에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선물했다.
이제 그녀는 민감함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아주 예민하면서 내성적이기까지 한 세상 속 ‘복합적 문제아(?)’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는 조용하고 민감한 것이 정말 문제인지, 그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그 해결 방법을 제안한다. 그리고 자가 테스트를 통해 내 안에 내향성과 민감함 지수를 체크하는 시간도 갖는다.

왜 세상은 여전히
‘조용하고 민감한 사람’을 싫어하는가?


아무리 민감한 것은 죄가 아니고,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말해도 여전하다. 사람들은 사교적이고, 무던한 외향적인 사람들을 선호한다. 아주 민감한데다 소심하고 혼자 있기를 좋아하면 어마어마한 병에 걸렸다고 생각한다.

“너는 조금 더 적극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동반자
일자 샌드가 돌아왔다!


일자 샌드는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등장했다. 그녀는 저서 《센서티브》를 통해 민감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내놓았다. 그리고 남들보다 민감하고 까다로운 사람들에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선물했다.
이제 그녀는 민감함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아주 예민하면서 내성적이기까지 한 세상 속 ‘복합적 문제아(?)’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는 조용하고 민감한 것이 정말 문제인지, 그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그 해결 방법을 제안한다. 그리고 자가 테스트를 통해 내 안에 내향성과 민감함 지수를 체크하는 시간도 갖는다.

왜 세상은 여전히
‘조용하고 민감한 사람’을 싫어하는가?


아무리 민감한 것은 죄가 아니고,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말해도 여전하다. 사람들은 사교적이고, 무던한 외향적인 사람들을 선호한다. 아주 민감한데다 소심하고 혼자 있기를 좋아하면 어마어마한 병에 걸렸다고 생각한다.

“너는 조금 더 적극적일 필요가 있어”
“무슨 일 있어? 말 좀 해봐”
“다들 괜찮다는데 왜 너만 예민하게 굴어?”

하지만 조용하고 민감한 것은 고쳐야 하는 질병이 아니다. 그들 역시 무조건 사교적이고 외향적인 사람으로 개조시켜야 하는 문제아가 아니다. 당신은 언제부터 조용하고 민감한 것을 나쁜 것으로 치부해왔나. 그것이 정말로 문제가 되는 경험을 했는가? 단지 심각한 편견에 휩싸여 당신과 당신 주변의 죄 없는 사람들을 괴롭혀 온 것은 아닐까?

잘 생각해 보라,
당신은 내향적이지 않은가?


하지만 놀랍게도, 일레인 아론의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30~50%는 내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조용하고, 때론 지루하고,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사람이 최소 10명 중 3명, 많게는 2명 중 1명이라는 말이다.
또, 모든 사람은 외향적인 동시에 내향적이다. 어느 한쪽의 성향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 상황에 따라서, 처한 입장에 따라서, 당시 기분에 따라서 외향적인 사람이 되기도 하고, 내향적인 사람이 되기도 한다. 만약 당신이 100% 외향적이거나 내향적이라면 그것이야말로 문제가 있는 것이다.
당신을 한 번 돌아봐라. 때로는 여럿이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 시간을 갖는 것이 좋고, 남들에게 유난이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의견을 숨기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나보다는 타인이 좋게 보는 것을 선택하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조용하고 민감한 것은 죄가 아니다!


사교적이고 무던한 것처럼 조용하고 민감한 것은 하나의 성향이다. 따라서 어떤 것이 더 좋고 나쁘다고 할 수 없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을 뿐이다. 내향적인 사람이 답답하고 까칠하게 보일 수 있듯이, 사교적이고 외향적인 사람도 때론 지나치게 시끄럽거나 진지하지 못한 사람으로 보일수도 있는 것이다.외향적인 사람들에 가려 내향적인 사람들의 가치는 자주 등한시되어왔다. 이제는 조용하고 민감한 사람들의 모습을 똑바로 봐야할 때이다. 그들은 아주 예민하지만 그만큼 섬세하고, 조용하지만 따뜻함을 품고 있으며, 답답하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진중하고 매사에 진심을 다하는 사람들이다.

섬세하고 소심한 사람들이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
내향성과 민감성을 체크할 수 있는 자가 테스트까지!


이 책에는 조용하고 내향적인 사람과 매우 민감한 사람에 대해 설명하고, 그들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경계선을 설정해야 하는지, 주변의 과도한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는지, 있는 그대로 자기주장을 펼치고, 자신의 방식대로 남들과 어울리며 기쁨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 자신 안에 숨겨진 내향성과 외향성의 비율, 민감성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가 테스트 등이 담겨있어 자신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조용하고 민감한 것은 더 이상 숨겨야 하는 단점이 아니다.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를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들어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며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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