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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를 만드는) 공감 능력 : 하버드 뇌과학 수업이 증명한 가장 강력한 성공의 도구

Riess, He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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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최고의 나를 만드는) 공감 능력 : 하버드 뇌과학 수업이 증명한 가장 강력한 성공의 도구 / 헬렌 리스, 리즈 네포렌트 지음 ; 김은지 옮김
개인저자Riess, Helen
Neporent, Liz
김은지, 역
발행사항서울 : Korea.com, 2019
형태사항303 p. ; 23 cm
원서명Empathy effect :seven neuroscience-based keys for transforming the way we live, love, work, and connect across differences
ISBN9788997396887
일반주기 본서는 "The empathy effect: seven neuroscience-based keys for transforming the way we live, love, work, and connect across differences. c2018."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290-303
일반주제명Empathy
Compassion
Affective neuroscience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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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뇌과학이 증명한 공감의 힘!
일, 사랑, 관계,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


왜 이 시대에 공감이 이토록 중요하고도 필요한 능력으로 주목받게 되었을까? 그동안 심리학과 신경과학은 ‘공감’을 연구하기 위해 발전해 왔을 정도로 공감은 인간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다. 공감 능력은 인간관계, 사랑, 육아, 직장, 예술, 리더십 등 일상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특성이며, ‘인간을 최고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는 힘’으로 정의되고 있다.
공감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고 바꿀 수 없는 것일까?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인 저자는 뇌과학에 기반한 연구를 통해 공감은 가르칠 수 있음을 입증했고,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공감 능력이 향상되었을 때 의사와 환자 사이의 치료 효과는 놀랍게 상승되었고, 기업에서는 조직의 성공을 위한 제일의 조건이 공감 능력임을 확인하였다.
이 책에는 저자가 공감 능력 프로그램을 만들고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다듬은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가 담겨 있다. 저자는 공감을 통해 개인의 삶은 물론 조직과 사회 전반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공감 훈련은 이미 수많은 기업에서 성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뇌과학이 증명한 공감의 힘!
일, 사랑, 관계,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


왜 이 시대에 공감이 이토록 중요하고도 필요한 능력으로 주목받게 되었을까? 그동안 심리학과 신경과학은 ‘공감’을 연구하기 위해 발전해 왔을 정도로 공감은 인간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다. 공감 능력은 인간관계, 사랑, 육아, 직장, 예술, 리더십 등 일상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특성이며, ‘인간을 최고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는 힘’으로 정의되고 있다.
공감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고 바꿀 수 없는 것일까?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인 저자는 뇌과학에 기반한 연구를 통해 공감은 가르칠 수 있음을 입증했고,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공감 능력이 향상되었을 때 의사와 환자 사이의 치료 효과는 놀랍게 상승되었고, 기업에서는 조직의 성공을 위한 제일의 조건이 공감 능력임을 확인하였다.
이 책에는 저자가 공감 능력 프로그램을 만들고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다듬은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가 담겨 있다. 저자는 공감을 통해 개인의 삶은 물론 조직과 사회 전반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공감 훈련은 이미 수많은 기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당신 또한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 공감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능력이 된 시대
‘공감’은 타인의 기분을 읽을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상대방의 관점에서 상대방이 바라보는 대로 세상을 볼 수 있게 하여, 타인과 교감하고 협력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는 중요한 능력이다. 그동안 공감에 대해서는, 누구나 일정 정도의 공감을 가지고 태어나며 그 이상은 절대 가질 수 없다는 주장과 어렸을 때부터 공감을 학습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맞서 있었다.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인 저자는 이러한 엇갈린 주장들에 대해 수천 명의 전문 의료진에 대한 공감 훈련을 통해 공감이 증가하는 것을 목격했고 관련 연구 결과를 통해 공감 능력은 훈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고 답한다.
부모는 공감을 바탕으로 자녀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고, 기업은 함께 일하는 직원에게 더 많이 공감할수록 성공의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발견했으며, 정치인 역시 공감을 통해 모든 유권자가 필요로 하는 바를 더 잘 대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공감은 이렇게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공통점을 찾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 하버드 의과대학에서는 왜 공감 능력을 연구했을까?
하버드 연구에 따르면, 공감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실제로 적절한 피드백을 주고받지 못한 관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 반면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관계에서는 물론, 능력 부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감 능력은 혼자 힘으로는 절대 할 수 없지만 서로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통해서는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며, 그에 따른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공감 능력이 제대로 발휘되려면 타인을 인지하고 이해하고 나아가 반응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뇌 회로가 필요하다. 이 세 가지 활동이 얼마나 잘 어우러져 일어나는가에 따라 공감 능력의 ‘정도’가 정해진다.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대개 타인의 감정을 잘 인지하고 그에 따른 정보를 잘 이해하며 나아가 효율적으로 반응한다. 단순히 감정적 공감이 아니라 어떤 행동으로 반응하느냐에 따른 선택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공감은 반사적 반응이 아니라 인간의 유용한 능력이 된 것이다.

✓ 뇌과학에서 찾은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는 ‘눈 맞춤’, ‘표정 근육’, ‘자세’, ‘객관적으로 감정 읽기’, ‘어조’, ‘사람 전체에 귀기울이기’, ‘당신의 반응’ 등이다. 우리의 삶에서 어떤 식으로든 의미 있고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람은 모두 나와의 상호작용에서 이러한 일곱 가지 공감의 열쇠를 주고받은 사람이다. 공감은 우리가 직업이나 취미 심지어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에도 영향을 미친다.
내 머릿속에서 공감을 일으키는 신경 연결망을 이해하고 상대에게 더 세심하게 공감한다면, 나와 세상의 모든 관계에 대한 적절하고 섬세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공감이 어렵게 느껴질 때는 공감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파악하고,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를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더 나은 인간관계와 삶을 위해 공감의 일곱 가지 열쇠는 당신의 삶에 무엇보다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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