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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목욕의 역사 : 왜 우리는 씻기 시작했을까?

Ashenburg, Kathe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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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시시콜콜 목욕의 역사 : 왜 우리는 씻기 시작했을까? / 캐서린 애쉔버그 지음 ; 카푸신 마질 그림 ; 이달와 옮김
개인저자Ashenburg, Katherine
Mazille, Capucine, 그림
이달와, 역
발행사항서울 : 써네스트, 2019
형태사항183 p. : 삽화(주로천연색) ; 21 cm
원서명All the dirt :a history of getting clean
ISBN9791186430859
일반주기 본서는 "All the dirt : a history of getting clean. 2016."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177-179)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Hygiene --History --Juvenile literature
Bathing customs --History --Juvenile literature
Hygiene --Juvenile literature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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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알고 보면 재미있는 목욕에 관한 이야기들
《시시콜콜 목욕의 역사》는 ‘청결에 대한 근거 없는 통념의 소개’를 시작으로 시대마다 달랐고 지역 또는 나라마다 달랐던 ‘청결에 대한 인식’을 재미있는 삽화, 사진과 함께 기술하고 있으며 씻기와 관련된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과 일화들을 구체적인 인물과 사건들을 배경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하루에도 몇 번씩 샤워를 할 만큼 청결이 중요시되고 목욕, 욕실, 공중목욕탕, 비누, 샴푸 같은 것들이 대단히 일상적인 것이 되어 버린 오늘날, 목욕의 역사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사람들은 왜 씻을까?’, ‘자주 씻는 것만이 건강에 유익한 것일까?’라는 근본적이고 흥미로운 문제에 주목하게 만드는 책이다.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을 간결하고 흥미롭게 엮은 책
사람들은 왜 몸을 씻을까?
깔끔해 보이려고?
몸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려고?
깨끗하면 건강에 좋기 때문에?
아니면 어릴 때부터 씻어 왔기 때문에?
사실 우리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습관적으로 몸을 씻는다. 하지만 인류 역사를 통틀어 보면 인간은 신에게 경의를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알고 보면 재미있는 목욕에 관한 이야기들
《시시콜콜 목욕의 역사》는 ‘청결에 대한 근거 없는 통념의 소개’를 시작으로 시대마다 달랐고 지역 또는 나라마다 달랐던 ‘청결에 대한 인식’을 재미있는 삽화, 사진과 함께 기술하고 있으며 씻기와 관련된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과 일화들을 구체적인 인물과 사건들을 배경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하루에도 몇 번씩 샤워를 할 만큼 청결이 중요시되고 목욕, 욕실, 공중목욕탕, 비누, 샴푸 같은 것들이 대단히 일상적인 것이 되어 버린 오늘날, 목욕의 역사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사람들은 왜 씻을까?’, ‘자주 씻는 것만이 건강에 유익한 것일까?’라는 근본적이고 흥미로운 문제에 주목하게 만드는 책이다.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을 간결하고 흥미롭게 엮은 책
사람들은 왜 몸을 씻을까?
깔끔해 보이려고?
몸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려고?
깨끗하면 건강에 좋기 때문에?
아니면 어릴 때부터 씻어 왔기 때문에?
사실 우리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습관적으로 몸을 씻는다. 하지만 인류 역사를 통틀어 보면 인간은 신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질병을 다스리기 위해, 인생의 중요한 변화를 기념하기 위해 등 온갖 이유로 몸을 씻었고 또 ‘청결’이나 ‘씻기’에 대한 인식도 시대와 나라마다 그 방식이 달랐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남자가 온수욕을 하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나약해지고 예민해진다고 믿었다. 즉 냉수욕을 해야 강인한 남자가 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그런가하면 로마인들은 가족끼리 공중 목욕탕에 가서 냉탕, 온탕, 열탕에 번갈아 들어가며 몇 시간이고 느긋하게 쉬었고 고대 중국의 상류층 사람들은 하루 다섯 번 손을 씻은 반면에 목욕은 5일에 한 번 했고 머리는 3일에 한 번 감았다. 기원전 1000년경에 일본인들은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에서 목욕을 했고 기원전 552년에 일본을 방문한 최초의 불교 수도승들은 수증기가 육체와 정신을 정화한다고 믿었고 그때부터 자신이 범한 죄와 속세에 대한 애착을 씻어 내기 위해 온천욕을 일상적인 수행의 일부로 삼았다. 이처럼 인간은 다양한 이유로 몸을 씻었고 몸을 씻는 횟수와 방법도 시대와 지역에 따라 서로 달랐다. 정말 흥미롭지 않은가!

청결에 관한 불편한 진실 여덟 가지

청결에 대한 정의는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나 같다 ― No!
청결은 근대의 기술 발전에 기인한다 ― No!
20세기에 접어들 때까지도 사람들은 지독히 더러웠다 ― No!
청결에 관한 한 의사와 과학자들이 가장 훌륭한 조언을 할 수 있다 ― No!
씻는 것은 개인적이고 비공개적인 일이다 ― No!
몸을 청결하게 하는 것은 더 넓은 세상과는 관계없는 개인적인 영역의 일이다 No!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 No!
청결은 고상하면서도 기분 좋은 주제다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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