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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스더 : 한국 의학의 빛이 된 최초의 여의사

이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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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박에스더 : 한국 의학의 빛이 된 최초의 여의사 / 이방원 지음
개인저자이방원
단체저자명이화역사관
발행사항서울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2018
형태사항149 p. : 삽화, 초상 ; 21 cm
총서명이화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 ;4
ISBN9791158902964
일반주기 기획: 이화역사관
박에스더 연보: p. 148-149
부록: 박에스더 편지
주제명(개인명)박에스더,1877-1910 SLSH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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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국 근대 의학의 문을 연 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
그녀의 신앙과 교육에 대한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 책은 한국 최초의 여성 교육기관으로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온 이화여자대학교의 오랜 전통을 돌아보고, 이화 정신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에서 기획된 ‘이화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앞선 1권 <스크랜튼>, 2권 <아펜젤러>, 3권 <프라이>가 한국 여성들을 위한 고등교육 발전에 힘썼던 여선교사들의 삶을 조명했다면, 이번 4권은 한국 근대 의학의 문을 연 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의 삶에 대해 살펴본다.
박에스더는 이화여자대학교의 전신인 ‘이화학당’에서 신교육을 받았고, 이화학당 내 설립됐던 여성병원인 ‘보구여관’에서 근대 의학을 처음 접했다. 결혼 후에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 ‘볼티모어 여자의과대학’을 졸업했고, 선진 의료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보구여관’과 평양 ‘광혜여원’을 통해 의료 선교에 힘썼다. 이와 더불어 여성 의료 교육에도 일정한 기여를 하는 등, 그녀는 33년의 짧은 생을 살며 우리나라의 의료사와 여성사, 기독...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국 근대 의학의 문을 연 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
그녀의 신앙과 교육에 대한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 책은 한국 최초의 여성 교육기관으로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온 이화여자대학교의 오랜 전통을 돌아보고, 이화 정신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에서 기획된 ‘이화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앞선 1권 <스크랜튼>, 2권 <아펜젤러>, 3권 <프라이>가 한국 여성들을 위한 고등교육 발전에 힘썼던 여선교사들의 삶을 조명했다면, 이번 4권은 한국 근대 의학의 문을 연 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의 삶에 대해 살펴본다.
박에스더는 이화여자대학교의 전신인 ‘이화학당’에서 신교육을 받았고, 이화학당 내 설립됐던 여성병원인 ‘보구여관’에서 근대 의학을 처음 접했다. 결혼 후에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 ‘볼티모어 여자의과대학’을 졸업했고, 선진 의료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보구여관’과 평양 ‘광혜여원’을 통해 의료 선교에 힘썼다. 이와 더불어 여성 의료 교육에도 일정한 기여를 하는 등, 그녀는 33년의 짧은 생을 살며 우리나라의 의료사와 여성사, 기독교사에 이름을 남겼다. 이 책이 전하는 박에스더의 학문에 대한 열정과 희생ㆍ봉사의 정신은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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