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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송이 장미 [videorecording]

Mártinez-Lázaro, Emi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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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시각/영상자료
서명/저자사항13송이 장미 [videorecording] / directed by Emilio Martinez Lázaro.
개인저자Mártinez-Lázaro, Emilio, 1945-
Cerezo, Enrique.
Costa, Pedro.
Martínez de Pisón, Ignacio, 1960-
Baños, Roque.
López de Ayala, Pilar, 1978-
Sánchez, Verónica, 1977-
Etura, Marta, 1978-
Agirre, Ramón.
발행사항[Seoul, Korea (South)] : Oak Tree Ent. [수입·제조], 2017.
형태사항1 videodisc (100 min.) : sd, col. ; 4 3/4 in.
기타표준부호8809537231237
일반주기 본 표제는 레이블표제임.
제작진주기제작진: 제작, Enrique Cerezo, Pedro Costa ; 각본, Pedro Costa, Emilio Martinez Lázaro, Ignacio Martinez de Pisón ; 촬영, José Luis Alcaine ; 편집, Fernando Pardo ; 음악, Roque Baños ; 미술, Eduardo Hidalgo hijo.
연주자/배역진Pilar López de Ayala(블랑카 역), Verónica Sánchez(줄리아 역), Marta Etura(비르투데스 역), Ramón Agirre.
요약영화의 시대 배경이 되는 것은 제2공화국의 토지개혁에 반감을 품은 카톨릭 교회, 대지주, 자본가 등이 공화정에 저항하면서 프랑코를 지지하고 반란을 일으키는 1937년이다. 그러면 이전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제2공화국은 1931년 공화파에 의해 건립된다. 공화파의 구성은 공산주의자, 아나키스트, 온건파 카톨릭 등으로 이루어 졌다. 민주정부 수립을 원하는 다양한 세력이 결집해 정치적인 평등을 확산 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역시 "힘 가진자"들의 반대에 번번히 이런 개혁은 지지부진을 면지못한다. 더불어 29년 세계적으로 몰아 닥친 대공황의 여파로 스페인의 경제사정도 급격히 나빠진다. 여성의 참정권등 정치적 평등이 가져온 결과 였을까? 1936년 치루어진 총선 결과 "인민전선"이 다수의석을 확보하게 되고 빈부격차를 줄이기 위한 "토지개혁"등의 몇몇 정책을 몰아 부친다. 예상처럼 카톨릭 교회, 대지주, 자본가들은 프랑코를 앞세워 반란을 일으킨다. 이후로 3년에 걸친 시기 동안 50여만 명의 사람들이 희생된다. 39년 내전에서 이긴 프랑코는 75년 죽을때까지 잘먹고 잘산다.
이용대상자15세이상관람가.
시스템주기DVD ; 지역코드 ALL ; Spanish Dolby digital 2.0, 5.1 ; 1.85:1 Anamolphic Widescreen.
통일서명Las 13 rosas.
분류기호791.4372
언어사운드트랙: Spanish ; 자막: Korea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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