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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아마겟돈: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개인재무관리 전략

Panzner, Michael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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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금융 아마겟돈: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개인재무관리 전략/ 마이클 팬츠너 지음; 이주명 옮김
개인저자Panzner, Michael J.
이주명, 역
발행사항서울: 필맥, 2009
형태사항281 p.; 23 cm
원서명Financial armageddon
ISBN 9788991071643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Financial armageddon : protect your future from economic collapse. Rev. and updated ed. c2008."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Finance, Personal
Investments
분류기호 332.02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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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최근에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파급된 금융불안과 경제불황이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면 앞으로 어떻게 더 전개될 수 있는지를 전망해보고, 그에 대응해 각 개인은 자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조언해주는 책이다. 월스트리트의 내막을 잘 아는 저자가 주로 미국인들에게 최근의 경제위기가 가진 심각성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해 쓴 책이지만, 미국경제의 영향을 곧바로 받는 우리나라의 독자들도 이 책에서 불황을 극복해내는 데 요긴한 정보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경제위기를 무사히 돌파하기 위한 개인재무관리 전략서로 볼 수 있다.

이 책은 미국의 금융전문가인 마이클 팬츠너(Michael J. Panzner)가 쓴 Financial Armageddon을 ‘업데이트한 개정판’을 번역한 것이고, 이 ‘업데이트 개정판’은 2008년 5월에 미국 뉴욕에서 출간됐다. 그러나 그 초판이 출간된 것은 그보다 1년 2개월 전인 2007년 3월이었다. 교정교열, 편집, 인쇄 등 출판의 과정에서 소요됐을 시간을 감안하면, 이 책의 저자인 팬츠너가 그 원고를 집필한 시기는 아마도 2005~2006년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2007~2008년에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최근에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파급된 금융불안과 경제불황이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면 앞으로 어떻게 더 전개될 수 있는지를 전망해보고, 그에 대응해 각 개인은 자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조언해주는 책이다. 월스트리트의 내막을 잘 아는 저자가 주로 미국인들에게 최근의 경제위기가 가진 심각성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해 쓴 책이지만, 미국경제의 영향을 곧바로 받는 우리나라의 독자들도 이 책에서 불황을 극복해내는 데 요긴한 정보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경제위기를 무사히 돌파하기 위한 개인재무관리 전략서로 볼 수 있다.

이 책은 미국의 금융전문가인 마이클 팬츠너(Michael J. Panzner)가 쓴 Financial Armageddon을 ‘업데이트한 개정판’을 번역한 것이고, 이 ‘업데이트 개정판’은 2008년 5월에 미국 뉴욕에서 출간됐다. 그러나 그 초판이 출간된 것은 그보다 1년 2개월 전인 2007년 3월이었다. 교정교열, 편집, 인쇄 등 출판의 과정에서 소요됐을 시간을 감안하면, 이 책의 저자인 팬츠너가 그 원고를 집필한 시기는 아마도 2005~2006년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2007~2008년에 걸쳐 금융위기와 경제불황이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되기 전에 원고를 썼고, 2007년 중반부터 금융시장이 본격적으로 혼란에 빠지기 전에 그 원고를 책으로 펴냈다는 얘기가 된다.
아닌 게 아니라 바로 이런 이유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구사회에서는 이 책이 최근의 금융위기와 경제불황을 미리 경고해준 책으로 유명해졌다. 독자의 입장에서 이와 같은 시간적 선후관계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어보면 저자의 선견지명에 깊은 인상을 받지 않을 수 없다. 그는 이 책의 1부와 2부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의 급증을 비롯한 미국인들의 빚내기 잔치와 갈수록 늘어나는 미국의 대외채무가 왜 지탱불가능한지, 연금을 비롯한 각종의 퇴직후급여 제도가 얼마나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지, 파생상품이 금융과 경제 전체를 어떻게 위기로 몰아넣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설명한 뒤에 미국이 머지않아 시스템위기와 심각한 불황에 부닥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러한 그의 경고는 이 책의 초판이 출간된 뒤에 그대로 현실화됐다.
그러나 그에게서 그런 선견지명보다 더 돋보이는 것은 그가 전문가로서 갖게 된 그와 같은 선견지명을 바탕으로 이 책을 통해, 그리고 그가 그동안 각종의 온/오프라인 매체에 기고한 글을 통해서도 다가오는 경제위기에 대해 공개적으로 경종을 울렸다는 점이다. 게다가 그는 금융과 경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보통의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와 표현으로 자기의 생각을 명쾌하게 설명했다.
사실 월스트리트의 내막과 추세를 그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많이 아는 사람이 적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이들 대부분은 자기 자신 또는 자기가 소속된 조직의 이익을 도모하거나 적어도 해치지는 않으려고, 또는 괜히 나서서 발언을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게 되지나 않을까 겁이 나서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지 않거나 침묵했다. 그러나 팬츠너는 이 책을 통해 투자에 관한 전문가로서 앞으로 닥칠 위기에 대한 자기의 생각과 판단을 솔직하고 과감하게 털어놓는 용기를 보여주었다.
이 책이 한번 읽어볼 만한 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2007년 이후에 전개된 금융위기와 경제불황을 미리 알아맞혔기 때문만은 아니다. 어쩌면 이보다는 과다한 빚의 부담을 비롯해 1990년대 이래 오랜 기간에 걸쳐 미국경제에 누적돼온 구조적인 문제점을 낱낱이 지적하고, 그러한 문제점이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 어떤 결과를 필연적으로 빚어낼 수밖에 없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 결과로 인해 타격을 입지 않으려면 각자가 개인적으로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지를 조언해주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더 큰 강점일 것이다. 이 책의 3부와 4부는 저자가 바로 이와 같은 설명과 조언을 해주는 부분이다.
저자인 마이클 팬츠너는 대학을 졸업한 뒤 20년 이상 뉴욕과 런던에 거주하면서 HSBC, 소로스 펀드, ABN 암로, 드레스트너 방크, 제이피모건 체이스 등 주요 금융회사 여러 곳에서 펀드매니저와 경영자로 일한 바 있고, 2008년 현재는 뉴욕금융연구소(New York Institute of Finance)의 강연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가다. 이런 그의 실무적 경력이 녹아있기에 이 책은 이론에만 밝은 학자들이 쓴 책에서는 맛볼 수 없는 생생한 현실감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미국인인 저자가 금융과 경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보통의 미국인들을 주된 독자집단으로 생각하고 쓴 책이다. 그러나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뒤흔들기 시작한 상황에서는, 게다가 미국경제가 기침을 하면 독감에 걸리는 경제체질을 갖고 있는 나라에서 살아가야 하는 처지인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이 책은 불안하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대비를 하는 데 여러 모로 도움이 될 것 같다.
<내일의 금맥(Tomorrow's Gold)>의 저자로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펀드매니저이자 마크파버 리미티드의 회장인 마크 파버(Marc Faber)는 이 책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매우 걱정스러운 경제와 금융의 추세를 알기 쉽게, 그러면서도 훌륭하게 설명해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엄청난 보수를 받는 월스트리트의 금융인들과 정부가 담합해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지 못하도록 숨겨온 진실이 겉으로 드러나게 하는 데 이 책의 저자인 팬츠너는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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