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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하라

Campolo, Ant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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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끝까지 사랑하라/ 토니 캠폴로 지음 ; 김애정 옮김
개인저자 Campolo, Anthony
김애정, 역
발행사항서울: 토기장이, 2011
형태사항286 p.; 23 cm
원서명 Choose love, not power
ISBN 9788977822535
일반주기 본서는 "Choose love, not power : how to right the world's wrongs from a place of weakness. c2009."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 Power (Christian theology)
Authority -- Religious aspects -- Christianit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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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52515 248 C198c K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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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52514 248 C198c K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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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결국은‘사랑이 이긴다!”
모든 영역에서 파워 게임을 내려놓고 희생적 사랑을 선택하라!


토니 캠폴로는 제3세계 국가들과 북미 전역에서 학교와 사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복음주의교육진흥협회(EAPE)의 창립자이자 CNN을 비롯해서 각종 언론에서 종교·사회·정치 문제에 관해 기독교적 관점으로 해설하고 논평하는 사회학교수이자 사회운동가로 인정받고 있다. 30여 권의 책을 쓴 역량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오랫동안 ‘권력과 사랑’이라는 주제를 연구해왔고, 이 책은 그의 통찰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의 연구의 결정체이다. 사회변혁이라는 거시적 관점과 인간관계라는 미시적 관점에서 권력과 사랑의 관계를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은 모든 상황 속에 있는 독자들에게 적용점을 준다. 가장 사랑이 넘쳐야하는 가정 안에서 왜 주도권 싸움이 벌어지는지, 그리스도 안에서 조화롭게 함께 살아가야 하는 남성과 여성이 왜 남성우월주의와 페미니즘으로 서로에게 각을 세우고 있는지, 예의와 순종을 배워야 할 자녀들이 오늘날 어떻게 가정을 좌지우지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 섬김과 헌신이 충만해야할 교회 안에서 왜 목회자도 성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결국은‘사랑이 이긴다!”
모든 영역에서 파워 게임을 내려놓고 희생적 사랑을 선택하라!


토니 캠폴로는 제3세계 국가들과 북미 전역에서 학교와 사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복음주의교육진흥협회(EAPE)의 창립자이자 CNN을 비롯해서 각종 언론에서 종교·사회·정치 문제에 관해 기독교적 관점으로 해설하고 논평하는 사회학교수이자 사회운동가로 인정받고 있다. 30여 권의 책을 쓴 역량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오랫동안 ‘권력과 사랑’이라는 주제를 연구해왔고, 이 책은 그의 통찰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의 연구의 결정체이다. 사회변혁이라는 거시적 관점과 인간관계라는 미시적 관점에서 권력과 사랑의 관계를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은 모든 상황 속에 있는 독자들에게 적용점을 준다. 가장 사랑이 넘쳐야하는 가정 안에서 왜 주도권 싸움이 벌어지는지, 그리스도 안에서 조화롭게 함께 살아가야 하는 남성과 여성이 왜 남성우월주의와 페미니즘으로 서로에게 각을 세우고 있는지, 예의와 순종을 배워야 할 자녀들이 오늘날 어떻게 가정을 좌지우지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 섬김과 헌신이 충만해야할 교회 안에서 왜 목회자도 성도들도 파워게임에 빠지는지,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교회가 왜 국가의 정치력을 이용하려고 하는지, 성도들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법에 맞지 않는 세상 법을 대할 때 그것을 지켜야 하는지, 저자는 모든 영역에서 독자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를 준다.
크리스천들은 사회개혁보다 개인구원에 관심을 갖는 편이어서 권력과 권위에 대한 주제는 관심을 갖지 않지만 저자의 지적대로 우리 모두는 권력의지를 갖고 있으며 가정에서든 교회에서든 사회에서든 어느 정도 파워게임에 빠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인간은 누구나 주도권을 갖고 싶어 하고 자기 소리를 내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줄 것이다.
하나님은 권력을 내려놓고 희생을 선택함으로써 진정한 권위에서 나오는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고 그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힘이 없기에 굴복하는 것도 힘이 있기에 그 힘을 과용하는 것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 그러나 힘이 있지만 힘을 쓰지 않고 사랑을 선택하는 길이 영혼을 살리고 가정과 세상을 살린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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