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19세기 영미소설과 젠더

조애리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19세기 영미소설과 젠더/ 조애리 지음
개인저자 조애리= 曺愛利
발행사항서울: L.I.E., 2010
형태사항171 p.; 24 cm
총서명L.I.E.영문학총서;제22권
ISBN 9788993047141
서지주기 참고문헌수록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55756 823.009 조62ㅅ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1155755 823.009 조62ㅅ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LIE 영문학총서 22권인 이 책은 19세기 영미 소설 속에서 나타나는 젠더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는 논의가 핵심을 이루고 있다.
총 3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푸코, 지젝, 들뢰즈, 가따리의 젠더에 관한 이론에 기대어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부「젠더 이데올르기와 균열」에서는 샬롯브론테, 엘리자베스 개스텔, 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당대의 담론과 연관지어 이해하고 있다. 2부「호명과 호명너머」에서는 케이트 쇼우팬과 샬롯 퍼킨스 길먼, 루이스 캐럴을 다루고 있다. 3부「여성 되기」는 들뢰즈와 가리따의 개념으로 쇼우팬의 단편들과「각성」을 분석하고 있다.
작가는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 만들어진다’는 보브와르의 명제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젠더 이데올로기가 구성되고 작동되는 과정을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있어 독자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젠더문제를 생각하게 유도하고 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