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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 어떤 위로보다 여행이 필요한 순간

이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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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떤 위로보다 여행이 필요한 순간/ 이애경 지음
개인저자이애경
발행사항서울: 북라이프, 2015
형태사항265 p.: 천연색삽화; 21 cm
ISBN9791185459073
분류기호895.74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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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여전히 물음표 가득한 서른 썸싱을 지나고 있는 당신에게
《그냥 눈물이 나》,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이애경 작가가 전하는 세 번째 감성 에세이

떠나고 싶을 때는 주저하지 않고 떠나야 한다.
더 지치기 전에, 더 외롭기 전에…
나를 달래려, 나를 만나러 떠난 길 위에서 발견한 소중한 순간들

《그냥 눈물이 나》,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으로 많은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었던 이애경 작가가 신작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로 돌아왔다. 전작들에서 ‘눈물’이라는 단어로 서른 즈음에 겪는 불안과 심리를 감각적이고 솔직하게 그려냈다면, 이번 책은 ‘떠남’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냈다. 일상에 지치고 삶이 버거워질 때면 주저 없이 여행을 떠났던 작가는 전 세계 30여 개국의 길 위에서 만나고, 보고, 겪으며 기록해둔 소중한 순간들과 단상들을 모아 다시 한 번 ‘서른 썸싱’의 그녀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끊임없이 흔들리는 나이, 서른 썸싱에겐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이 필요하다
서른을 기점으로 수많은 이들이 겪는 불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여전히 물음표 가득한 서른 썸싱을 지나고 있는 당신에게
《그냥 눈물이 나》,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이애경 작가가 전하는 세 번째 감성 에세이

떠나고 싶을 때는 주저하지 않고 떠나야 한다.
더 지치기 전에, 더 외롭기 전에…
나를 달래려, 나를 만나러 떠난 길 위에서 발견한 소중한 순간들

《그냥 눈물이 나》,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으로 많은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었던 이애경 작가가 신작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로 돌아왔다. 전작들에서 ‘눈물’이라는 단어로 서른 즈음에 겪는 불안과 심리를 감각적이고 솔직하게 그려냈다면, 이번 책은 ‘떠남’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냈다. 일상에 지치고 삶이 버거워질 때면 주저 없이 여행을 떠났던 작가는 전 세계 30여 개국의 길 위에서 만나고, 보고, 겪으며 기록해둔 소중한 순간들과 단상들을 모아 다시 한 번 ‘서른 썸싱’의 그녀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끊임없이 흔들리는 나이, 서른 썸싱에겐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이 필요하다
서른을 기점으로 수많은 이들이 겪는 불안하고도 우울한 심경 변화는 한 살 한 살 더해지는 숫자 때문이 아니라 숫자가 더해져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은 점점 더 선명해지지 않는다는 데 있을 것이다. 늘 그렇듯 인생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으며 멈춰야 할지, 버텨야 할지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한다. 누군가는 삼십대 이후 삶은 꿈과 현실을 적당하게 타협해야 할 시기라고 하지만 그 어느 것도 놓아버리기 어렵다.
무언가 결정해야 하는데 판단을 쉽게 내리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될 때, 정해진 삶의 패턴에 익숙해져 그 익숙함을 흔드는 무언가에 거부 반응이 일어날 때, 통장에 적힌 숫자가 늘어나는 것을 체크하며 나도 모르게 안주하려 할 때, 터벅터벅 힘없이 돌아오는 퇴근길이 늘어갈 때, 잘 지내냐는 물음에 “그냥 똑같지 뭐.”라고 대답하는 나를 발견할 때… 작가는 용기 내어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을 가져보라 말한다. 여기서‘떠남’은 세계 일주나 유학처럼 거창한 게 아니다. 익숙한 것으로부터, 매일 반복되는 일상으로부터 잠시 거리를 두는 것. 자신이 속한 영역을 잠시 벗어나거나 때론 외면함으로써 답답했던 현실을 좀 더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다.

떠나면 떠날수록
내가 누구인지 더 잘 알게 되고
길은 더 선명해진다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여행이 매번 인생의 해답을 찾게 해주진 않지만 ‘떠남’이라는 행위 자체가 ‘힐링’이 되기도 한다. 훌쩍 떠난 곳에서 만난 누군가의 한 마디가 우문현답처럼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하고, 철저히 혼자가 되어 마주한 광활한 자연이, 때론 서울보다 복잡한 도심이 이유 모를 위안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순간들을 70여 편의 글과 사진으로 담아냈다. 작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지난 여행에 대한 진한 그리움과 함께 늘 미루고 망설였던 여행을 떠나볼 용기를 안겨줄 것이다.
‘인생은 스스로 써내려가는 한 편의 스토리’라는 작가의 말처럼 익숙함을 잠시 내려놓고 떠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인생을 더 흥미진진하게, 더 풍성하게 그려나갈 수 있다. 이 책을 만난 당신도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순간, 주저하지 않고 떠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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