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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을 넘어서) 중국현대미술사

고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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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장벽을 넘어서) 중국현대미술사/ 가오밍루 지음 ; 이주현 옮김
개인저자고명로= 高名潞, 1949-
이주현, 역
발행사항서울: 미진사, 2009
형태사항368 p.: 삽화(일부천연색); 29 cm
총서명미진아트히스토리;3
원서명
ISBN9788940803585
9788940803592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墙:中国当代艺术的历史与边界. 2005."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356-365)과 색인수록
분류기호709.5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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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중국현대미술을 보는 새로운 시각
이 책은 중국 현대미술에서 보이는 다양한 관계 속의 ‘장벽’과 그 경계를 탐구하고 있다. 예술가와 관중 사이, 역사적 기억과 현대 의식 사이, 고전 미학과 현대의 유행 양식 사이, 성별과 사회신분 사이의 ‘장벽’을 예술가들이 어떻게 뛰어넘었는지 주목해보자.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중국 현대미술을 연구하는 대표적인 미술사학자이자 전시기획자인 가오밍루의 저서 『장벽 - 중국현대미술의 재구성The Wall - Reshaping Contemporary Chinese Art』(중문 제목은 『장(墻) - 중국 현대예술의 역사와 변계(邊界)』)을 번역한 것이다. 장벽이라는 단어에는, 중국 현대미술에 그늘을 드리웠던 이데올로기의 장벽, 개방 개혁시대를 맞아 전위의식을 소멸시키는 미술의 상업화라는 장벽, 아직까지 굳건히 존재하고 있는 공권력의 장벽 등 다층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부분인 1장부터 5장에서는 역사서술 방식을 사용하여 ‘중국 현대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의 해답을 찾는다. 또한 ‘중국 현대예술 자체가 관심을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중국현대미술을 보는 새로운 시각
이 책은 중국 현대미술에서 보이는 다양한 관계 속의 ‘장벽’과 그 경계를 탐구하고 있다. 예술가와 관중 사이, 역사적 기억과 현대 의식 사이, 고전 미학과 현대의 유행 양식 사이, 성별과 사회신분 사이의 ‘장벽’을 예술가들이 어떻게 뛰어넘었는지 주목해보자.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중국 현대미술을 연구하는 대표적인 미술사학자이자 전시기획자인 가오밍루의 저서 『장벽 - 중국현대미술의 재구성The Wall - Reshaping Contemporary Chinese Art』(중문 제목은 『장(墻) - 중국 현대예술의 역사와 변계(邊界)』)을 번역한 것이다. 장벽이라는 단어에는, 중국 현대미술에 그늘을 드리웠던 이데올로기의 장벽, 개방 개혁시대를 맞아 전위의식을 소멸시키는 미술의 상업화라는 장벽, 아직까지 굳건히 존재하고 있는 공권력의 장벽 등 다층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부분인 1장부터 5장에서는 역사서술 방식을 사용하여 ‘중국 현대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의 해답을 찾는다. 또한 ‘중국 현대예술 자체가 관심을 기울이는 문제는 무엇이며, 서양 현대예술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라는 두 가지 시각에서 이를 분석하고 있다. 1장은 중국 현대예술에서의 모더니티와 연구의 방법론에 관해서 다루며, 2장에서 5장까지는 각각 중국 사회주의 사실주의 회화운동, 반(反)예술적 관념예술, 의식화(儀式化)된 행위예술, 중국 전위예술의 생존 공간 등 몇 가지 방면에서 과거 20여 년간 중국 현대예술의 발전상을 살펴본다. 두 번째 부분인 6장부터 8장은 저자가 기획한 ‘장(墻)’ 전시회와 관련된 내용으로 각각 만리장성, 도시 공간, 주변인과 여성예술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중국 현대미술이 급속한 상업화를 겪었던 1990년대를 미국에서 보낸 저자는, 서양 현대미술을 바라보는 잣대로 함부로 중국 현대미술을 분석할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니까 중국인으로서, 중국 근현대사에 드러난 사회문화적 독자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객관성과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순수한 비판의식이 담긴 작품 세계와는 정작 상관없이 자본과 대중의 우상이 되어버린, 그리고 순식간에 국제미술시장을 점령해버린 중국 현대미술과 그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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