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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 인문학, 대구를 이야기하다

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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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 인문학, 대구를 이야기하다 / 강미경 [외] 지음
개인저자강미경
김민영
김상현
김재웅
남철호
배지연
이상형
이재현
하수정
발행사항서울 : 한국문화사, 2017
형태사항193 p. : 삽화 ; 19 cm
총서명지역인문학시리즈.대구편
ISBN9788968174506
일반주기 공저자: 김민영, 김상현, 김재웅, 남철호, 배지연, 이상형, 이재현, 하수정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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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머리말]

인문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는 우리 협동조합의 데뷔작입니다. 대구의 뒷골목에 쌓여있는 우리의 추억을 꺼내보는 색다른 즐거움으로 함께 수다를 떨었습니다. 우리의 헐렁한 수다는 대구를 안주로 삼았지만 대구를 넘어선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인문학자들의 수다는 학문의 틀을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헐렁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속도 경쟁에서 벗어난 헐렁한 수다는 창조적 발상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대구의 공간에 대한 다양한 성찰과 추억을 담은 희망의 등불이기도 합니다. 인문학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공동체의 놀이마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에는 대구의 공간에서 발생했던 인물, 사건, 음식, 산하 등과 같이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에 참여한 사람들은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고민한 인문학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자들의 시선에 포섭된 대구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대구의 공간에 숨 쉬는 인물과 사건 및 추억을 공...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머리말]

인문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는 우리 협동조합의 데뷔작입니다. 대구의 뒷골목에 쌓여있는 우리의 추억을 꺼내보는 색다른 즐거움으로 함께 수다를 떨었습니다. 우리의 헐렁한 수다는 대구를 안주로 삼았지만 대구를 넘어선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인문학자들의 수다는 학문의 틀을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헐렁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속도 경쟁에서 벗어난 헐렁한 수다는 창조적 발상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대구의 공간에 대한 다양한 성찰과 추억을 담은 희망의 등불이기도 합니다. 인문학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공동체의 놀이마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에는 대구의 공간에서 발생했던 인물, 사건, 음식, 산하 등과 같이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에 참여한 사람들은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고민한 인문학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자들의 시선에 포섭된 대구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대구의 공간에 숨 쉬는 인물과 사건 및 추억을 공유하는 가벼운 산책을 떠나보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곳에 오늘날 필요한 인문학의 보물이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출판하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인문학을 통한 협동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에 참여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이 어수선할수록 인문학이 더욱 빛을 발할 수밖에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헐렁한 수다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이제 꿈꾸는 사과나무 아래서 인문학과 헐렁한 수다를 나눌 공동체 마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년 11월 17일
여러 필자를 대신하여 김재웅이 쓰다

[책 소개]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는 우리 협동조합의 데뷔작입니다. 대구의 뒷골목에 쌓여있는 우리의 추억을 꺼내보는 색다른 즐거움으로 함께 수다를 떨었습니다. 우리의 헐렁한 수다는 대구를 안주로 삼았지만 대구를 넘어선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인문학자들의 수다는 학문의 틀을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헐렁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속도 경쟁에서 벗어난 헐렁한 수다는 창조적 발상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대구의 공간에 대한 다양한 성찰과 추억을 담은 희망의 등불이기도 합니다. 인문학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공동체의 놀이마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에는 대구의 공간에서 발생했던 인물, 사건, 음식, 산하 등과 같이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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