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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서 잠 못드는 공학 이야기 :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Connolly, S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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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너무 무서워서 잠 못드는 공학 이야기 :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 션 코널리 지음 ; 하연희 옮김
개인저자Connolly, Sean, 1956-
하연희, 역
발행사항파주 : 생각의길 : 아름다운사람들, 2018
형태사항251 p. : 삽화 ; 24 cm
총서명<잠 못 드는> 시리즈
원서명Book of massively epic engineering disasters :33 thrilling experiments for young scientists
ISBN9788965134992
일반주기 본서는 "The book of massively epic engineering disasters : 33 thrilling experiments for young scientists. 2017."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Structural control (Engineering) --Juvenile literature
Engineering --Juvenile literature
Buildings --Design and construction --Juvenile literature
Science --Experiments --Juvenile literature
Bridges --Design and construction --Juvenile literature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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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학창 시절에 이 책을 알았다면…

“이 책은 미래의 건축가나 공학자, 발명가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경이로운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에 실린 과거의 실수들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미국 학교도서관저널

 사건. 1937년, 독일을 출발한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가 미국에서 비극적으로 추락하다
 사건. 1940년, 튼튼해 보였던 타코마 해협의 다리가 줄넘기처럼 출렁이며 붕괴되다
 사건. 1980년,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커다란 호수가 순식간에 사라지다
 사건. 2004년,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의 천장이 무너져 내리다
 사건. 2010년, 칠레의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이 6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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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미래의 과학자들은 주목하자. 지적 호기심과 기발한 모험심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단 한 권의 공학책이 출간되었다. 션 코널리의 신작 《너무 무서워서 잠 못 드는 공학이야기》는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학창 시절에 이 책을 알았다면…

“이 책은 미래의 건축가나 공학자, 발명가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경이로운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에 실린 과거의 실수들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미국 학교도서관저널

 사건. 1937년, 독일을 출발한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가 미국에서 비극적으로 추락하다
 사건. 1940년, 튼튼해 보였던 타코마 해협의 다리가 줄넘기처럼 출렁이며 붕괴되다
 사건. 1980년,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커다란 호수가 순식간에 사라지다
 사건. 2004년,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의 천장이 무너져 내리다
 사건. 2010년, 칠레의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이 6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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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미래의 과학자들은 주목하자. 지적 호기심과 기발한 모험심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단 한 권의 공학책이 출간되었다. 션 코널리의 신작 《너무 무서워서 잠 못 드는 공학이야기》는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20가지를 담은 책이다.
‘공학’은 우리 삶과 밀접한 ‘기술’과 연관된 과학이다.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많은 공학 기술이 지금은 아주 당연한 것이지만 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았다. 미국 어느 지역에서는 튼튼해 보이던 다리가 무너지기도 하고,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아는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은 건축가가 자신 있게 일시적으로 기운 것뿐이라고 호언장담 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의 호수 바닥에 드릴로 구멍을 뚫다가 호수를 송두리째 없애버린 시추 요원도 있었다. 공학자들이 시추 지점을 잘못 파악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이런 일들은 일상에서 여간해서는 일어나지 않는 드문 사건들이다. 그러나 숙련된 공학자, 건축 설계사 같은 전문가들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이기도 하다. 미래의 공학자가 되고 싶은가? 혹은 건축가나 발명가가 되고 싶은가? 그게 아니라도 상관없다. 작은 공학 기술이라도 안전하고 튼튼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학의 기본 원리와 상식이 필수다. 그것이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미국 과학교사 협회 추천 작가 션 코널리의 신작!


쉽고 재미있는 과학 입문서를 다수 써내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션 코널리가 이번에는 ‘공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션 코널리의 과학책은 언제나 독자에게 환영받았을 뿐만 아니라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에서 추천하는 과학책으로,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번에 펴낸 《너무 무서워서 잠 못 드는 공학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재난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재난을 예방할 수도 있는 기술공학 원리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또한 직접 과학 실험을 준비하고 실습하는 과정을 통해 공학 원리를 좀 더 직접적으로 체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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