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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뇌과학

Compernolle, T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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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뇌과학 / 테오 컴퍼놀 지음 ; 하연희 옮김
개인저자Compernolle, Theo
하연희, 역
발행사항파주 : 생각의길 : 아름다운사람들, 2020
형태사항234 p. : 삽화 ; 21 cm
총서명<잠 못 드는> 시리즈
원서명Zo haal je meer uit je brein :efficiënter en creatiever werken in een hyperverbonden multitaskende wereld
ISBN9788965135753
일반주기 본서는 "Zo haal je meer uit je brein : efficiënter en creatiever werken in een hyperverbonden multitaskende wereld. 2018."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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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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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뇌과학을 가장 실용적이고 효율적으로 이해하는 데 최고의 책!

1. 뇌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 위대한 도구를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는 우리가 문제일 뿐!


스마트폰, 컴퓨터, TV… 하루 종일 ICT에 접속된 나의 뇌는 어떤 상태일까?
멀티태스킹은 집중력과 창의력에 약일까, 독일까?
초연결은 업무 생산성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까?
정신노동에서 가장 필요한 뇌의 기능은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 뇌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한다면 어떤 일을 할 때 스트레스를 낮추면서도 매우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면서도 더 창의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다시 말해 최신 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무한한 지적 능력을 키우는 “두뇌 사용법”을 제대로 알려 주고 있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 등 첨단기기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두뇌 활동을 증진시킬 수도 있고 반대로 사람을 멍청하게 만들 수도 있다면서 두뇌 활동을 증진시키는 올바른 사용법을 뇌과학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뇌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 위대한 도구를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는 우리가 문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뇌과학을 가장 실용적이고 효율적으로 이해하는 데 최고의 책!

1. 뇌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 위대한 도구를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는 우리가 문제일 뿐!


스마트폰, 컴퓨터, TV… 하루 종일 ICT에 접속된 나의 뇌는 어떤 상태일까?
멀티태스킹은 집중력과 창의력에 약일까, 독일까?
초연결은 업무 생산성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까?
정신노동에서 가장 필요한 뇌의 기능은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 뇌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한다면 어떤 일을 할 때 스트레스를 낮추면서도 매우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면서도 더 창의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다시 말해 최신 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무한한 지적 능력을 키우는 “두뇌 사용법”을 제대로 알려 주고 있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 등 첨단기기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두뇌 활동을 증진시킬 수도 있고 반대로 사람을 멍청하게 만들 수도 있다면서 두뇌 활동을 증진시키는 올바른 사용법을 뇌과학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뇌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 위대한 도구를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는 우리가 문제라고 말한다.

2. 무한한 지적능력을 키우는 두뇌의 과학적 사용법은 뭘까?

현대의 첨단기기(ICT)는 현대사회 정보의 보고다. 없앨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올바른 사용법이다. 바로 첨단기기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주인으로서의 사용법이다. 알다시피 정보가 곧 지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관련 정보를 찾아내고 처리하기 위해 노력, 주의, 집중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생각해야 지식, 통찰력, 창의성이 쌓인다. 정보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저자는 워크숍,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서 전문가들에게 “전문 분야에서 성공을 이루는 데 가장 중요한 도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자주 던진다. 그러면 99퍼센트는 “나의 뇌”라고 답한다고 한다. 그러나 다시 “뇌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진정으로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알고 있는가”라고 물으면 99퍼센트는 “없다”고 답하거나 근거 없는 정보를 내놓는다고 한다. 뇌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모른다면 뇌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ICT와 접목시켜 생산성, 창의성, 나아가 성공을 견인하기란 요원하기 때문에 그 방법을 이 책에서는 제시하고 있다.

3. 왜 이 책이 뇌과학 공부하는데 최고인지 독자 리뷰가 말해 준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뇌과학은 저자의 베스트셀러 『브레인 체인: 초연결 시대에 당신의 뇌 기능을 발견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는 법Brain Chain(2016)』(국내 미출간)의 핵심 내용을 간추려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또 다른 버전으로 출간한 책이다. 저자는 왜 굳이 밤을 새우며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브레인 체인』을 반의 반으로 간추렸을까? 그 이유는 『브레인 체인』이 네덜란드와 미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당시 정작 이 책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바빠서 그 두꺼운 책을 다 읽는 데 필요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반드시 읽어야 할 중요한 내용만 뽑아 콕 짚어주어 사람들이 필요할 때마다 책장에서 바로 꺼내 볼 수 있도록 한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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