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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술사

한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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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동양미술사 / 한정희 외 지음
개인저자한정희= 韓正熙
이미림
발행사항서울 : 미진사, 2007
형태사항2 v. : 천연색삽화 ; 28 cm
총서명미진아트히스토리 ;1-2
ISBN9788940802878(v.1)
9788940802885(v.2)
9788940802861(set)
일반주기 저자: (v.1) 한정희, 배재호, 한동수, 주경미, (v.2) 이미림, 박형국, 김인규, 이주형, 구하원, 임영애
서지주기참고문헌과 색인수록
내용주기1. 중국 -- 2. 일본/인도/서역/동남아시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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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인도, 서역, 동남아시아 모두 5개 지역의 동양 미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개설서이다. 각 지역 전공자 10명이 참여하여 선사시대부터 1945년경까지 시대별로 개관하여 명실공히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또한 우리나라와 가장 밀접한 중국과 일본은 회화, 조각, 건축, 공예 각 분야를 해당 전공자들이 집필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이 책은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낸 최초의 개설서라는 점에서 동양미술사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서양 중심의 문화 풍토로 인해 넘쳐나는 서양미술사 개설서의 홍수 속에서 동양미술사는 1960~1970년대에 초판이 나온 개설서를 참고하고 있다. 더욱이 셔먼 리, 마쓰바라 사브로와 같은 외국 저자들의 견해를 추종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거두어들인 결실이기에 이 책의 출간이 더욱 값지고 소중하다. 이 책은 30~40여 년 뒤진 한국의 동양미술사 분야에 중요한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최신의 연구 경향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흑백 도판 위주의 편집에서 탈피하여 상권(480여 컷), 하권(670여 컷) 합쳐 1100여 컷 이상의 도판을 모두 컬러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인도, 서역, 동남아시아 모두 5개 지역의 동양 미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개설서이다. 각 지역 전공자 10명이 참여하여 선사시대부터 1945년경까지 시대별로 개관하여 명실공히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또한 우리나라와 가장 밀접한 중국과 일본은 회화, 조각, 건축, 공예 각 분야를 해당 전공자들이 집필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이 책은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낸 최초의 개설서라는 점에서 동양미술사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서양 중심의 문화 풍토로 인해 넘쳐나는 서양미술사 개설서의 홍수 속에서 동양미술사는 1960~1970년대에 초판이 나온 개설서를 참고하고 있다. 더욱이 셔먼 리, 마쓰바라 사브로와 같은 외국 저자들의 견해를 추종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거두어들인 결실이기에 이 책의 출간이 더욱 값지고 소중하다. 이 책은 30~40여 년 뒤진 한국의 동양미술사 분야에 중요한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

최신의 연구 경향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흑백 도판 위주의 편집에서 탈피하여 상권(480여 컷), 하권(670여 컷) 합쳐 1100여 컷 이상의 도판을 모두 컬러로 실었다. 또한 책 본문 끝에는 한국을 중심으로 동양 각 지역의 비교 연표를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책 속으로

외국의 동양미술사 개설서로는 셔먼 리Sherman Lee의 『동양미술사A History of Far Eastern Art』(Prentice Hall and Harry Abrams, Inc., 1997, 5th/초판 1964)와 일본에서 출간된 마쓰바라 사브로松原三郞의 『改訂東洋美術全史』(東京美術, 1981/초판 1972)가 있으며 일본 책은 이미 번역되어 나온 바 있다. 앞의 책은 한 학자에 의해 씌어졌다는 장점은 있으나 처음 출간된 지 오래되어 내용이 새롭지 못하다는 것과 다양한 지역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못하다는 약점이 있다. 그리고 후자도 역시 초판이 나온 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내용도 다소 간략하다는 약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국내 필진에 의한 동양미술사는 최근의 자료와 다양한 지역, 그리고 우리말 문체로 비교적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는 점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개설서는 동양 모든 지역의 미술사를 각계의 전문가들이 나누어 집필하였다. 중국과 일본, 인도가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서역과 동남아시아가 포함된 것이 돋보인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한 시대 안에서 회화, 조각, 건축, 공예 각각의 전공자들이 집필을 하여 깊이를 더하였다(일본은 조각과 건축을 한 사람이 썼다). 한 사람이 전체 분야를 다 쓰는 것에 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성이 잘 살아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여러 학자들이 나누어 집필하는 데서 기인한 문체의 차이성을 비롯해 일부 내용의 중복성이나 일관된 체제에서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수가 있을 것이다.
-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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