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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Werber, Bern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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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신: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개인저자Werber, Bernard, 1961-
이세욱, 1962-, 역
발행사항파주: 열린책들, 2008-[20--]
형태사항v.; 23 cm
원서명Nous, les dieux
ISBN 9788932908540(세트)
9788932908694(v.3)
9788932908700(v.4)
분류기호 843.9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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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신이 되기 위한 후보생으로 뽑힌 주인공 미카엘 팽송, 그를 비롯한 144명의 후보생들은 그리스 신화의 열두 신으로부터 신이 되기 위한 수업을 받는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몇몇 후보생은 의문의 공격으로 죽어 가고, 마카엘 일생은 올림포스 산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한밤의 탐험을 계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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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난 2008년 11월 처음 출간되어 2009년 7월에 마지막 권까지 완간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신』이 세트로 묶여 나왔다.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베르베르. 인류의 운명을 놓고 신 후보생들이 흥미진진한 게임을 펼치는 이야기인 『신』은 총 3부작으로 이루어졌으며, 준비에서 출간까지 모두 9년이 소요된 베르베르 생애 최고의 대작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기독교와 유대교 전승을 더하고 거기에 불교적 세계관을 결합하여 인류의 역사를 재조명하려는 야심 찬 계획의 산물은 지금까지 프랑스에서 120만 부, 한국에서 11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베르베르의 놀라운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인류 역사의 비밀을 지켜본 유일한 증인, 신
『신』에서 베르베르는 기독교와 그리스 로마 신화, 유대교 카발라 신앙, 이집트 신화, 불교 등 다양한 종교와 신화를 하나의 용광로에서 융합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냈다. 삶과 죽음 너머, 영혼과 그 윗단계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해 왔던 베르베르식 우주의 완성이라 할 만하다.
베르베르는 『신』이 <이 우주의 어딘가에 지구의 역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난 2008년 11월 처음 출간되어 2009년 7월에 마지막 권까지 완간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신』이 세트로 묶여 나왔다.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베르베르. 인류의 운명을 놓고 신 후보생들이 흥미진진한 게임을 펼치는 이야기인 『신』은 총 3부작으로 이루어졌으며, 준비에서 출간까지 모두 9년이 소요된 베르베르 생애 최고의 대작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기독교와 유대교 전승을 더하고 거기에 불교적 세계관을 결합하여 인류의 역사를 재조명하려는 야심 찬 계획의 산물은 지금까지 프랑스에서 120만 부, 한국에서 11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베르베르의 놀라운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인류 역사의 비밀을 지켜본 유일한 증인, 신
『신』에서 베르베르는 기독교와 그리스 로마 신화, 유대교 카발라 신앙, 이집트 신화, 불교 등 다양한 종교와 신화를 하나의 용광로에서 융합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냈다. 삶과 죽음 너머, 영혼과 그 윗단계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해 왔던 베르베르식 우주의 완성이라 할 만하다.
베르베르는 『신』이 <이 우주의 어딘가에 지구의 역사를 처음부터 죽 지켜본 증인들이 숨어 있다고 상상하는 것에서 시작됐다>고 말한다. 그가 보기에 지구의 인류사는 <학살과 배신을 바탕으로 전개>된 역사이다. 승리한 문명이라고 해서 반드시 우월한 것은 아니며 망각의 늪으로 사라진 문명이라고 해서 반드시 낙후된 문명은 아니라는 말이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기록된 승리자의 역사이며, 진정한 역사의 증인이 있다면 그 답은 단 하나 <신>일 것이란 가정이 이 소설의 출발이다.

당신이 신이라면 무엇을 하겠는가
전작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제국』에서 인간으로서, 천사로서의 삶을 산 미카엘 팽송이 이번 작품에서는 144명의 신 후보생 중 하나가 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들은 지구를 본떠 만든 18호 지구의 기초를 다지는 일부터 시작해 광물,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을 차례대로 만든다. 동기생들 중에는 아나키즘의 창시자 조제프 프루동, 스파이로 활약했던 마타 하리, 열기구 비행을 개척한 에티엔 몽골피에 등 유명 인사들도 섞여 있으며, 이들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열두 신의 가르침을 받아 저마다의 개성과 사상을 반영한 종족을 만든다. 분열의 D, 중성의 N, 협력의 A, 이 세 힘 가운데 어떤 것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서도 종족의 특징은 달라진다. 프루동이 만든 쥐족은 전쟁과 약탈을 일삼고, 다른 많은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미카엘의 돌고래족 역시 이들의 침략을 받아 피난길에 오르게 된다. 이후 돌고래족이 겪게 되는 일련의 수난은 <문명들 간의 대결, 특히 패배한 민족들의 명예 회복>이라는 주제 의식을 드러낸다. 올바른 길을 가고 있었지만 더 강력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는 이유로 패배하고 잊혀 간 민족들에 대한 기억을 복원하는, 역사에선 불가능한 작업을 소설을 통해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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