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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아이들: 로봇과 인공지능의 미래

Moravec, Hans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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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마음의 아이들: 로봇과 인공지능의 미래/ 한스 모라벡 저 ; 이인식 해제 ; 박우석 옮김
개인저자 Moravec, Hans P.
박우석= 朴佑錫, 1954-, 역
이인식, 해제
발행사항파주: 김영사, 2011
형태사항335 p.: 삽화, 표; 22 cm
총서명 모던클래식
원서명 Mind children
ISBN 9788934954873
9788934950639(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Mind children : the future of robot and human intelligence. c1988."의 번역서임
서지주기 참고문헌(p. 326-330)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ics
분류기호 006.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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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인류, 문명의 횃불을 로봇에게 넘겨주다!
많은 과학자들은 앞으로 지구를 지배하게 될 주인은 지금과 같은 생물학적 존재로서의 우리 인간이 아니라, 앞으로 새롭게 등장할 ‘마음의 아이들’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생물학적 존재는 아니지만, 인간의 지식 문화 가치관과 같은 정신적 유산을 물려받은 인공지능적 존재들, 로보 사피엔스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술의 발전 속도로 볼 때, 그러한 시대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빨리 도래할지도 모른다.
미국의 로봇공학 전문가인 한스 모라벡은 이 책에서 2040년까지 사람처럼 보고 말하고 행동하는 기계가 출현할 것이라고 한다. 이런 로봇은 놀라운 속도로 인간의 능력을 추월하여, 2050년이 지나면 지구의 주인은 인류에서 로봇으로 바뀔지도 모른다. 이 로봇은 소프트웨어로 만든 인류의 정신적 유산, 이를테면 지식, 문화, 가치관을 모두 물려받아 다음 세대로 넘겨줄 것이므로 자식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로봇을 ‘마음의 아이들’이라 한다. 인류의 미래가 사람의 몸에서 태어난 혈육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물려받은 기계, 곧 마음의 아이들에 의해 발전되고 계승될 것이라는 그의 주장...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인류, 문명의 횃불을 로봇에게 넘겨주다!
많은 과학자들은 앞으로 지구를 지배하게 될 주인은 지금과 같은 생물학적 존재로서의 우리 인간이 아니라, 앞으로 새롭게 등장할 ‘마음의 아이들’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생물학적 존재는 아니지만, 인간의 지식 문화 가치관과 같은 정신적 유산을 물려받은 인공지능적 존재들, 로보 사피엔스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술의 발전 속도로 볼 때, 그러한 시대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빨리 도래할지도 모른다.
미국의 로봇공학 전문가인 한스 모라벡은 이 책에서 2040년까지 사람처럼 보고 말하고 행동하는 기계가 출현할 것이라고 한다. 이런 로봇은 놀라운 속도로 인간의 능력을 추월하여, 2050년이 지나면 지구의 주인은 인류에서 로봇으로 바뀔지도 모른다. 이 로봇은 소프트웨어로 만든 인류의 정신적 유산, 이를테면 지식, 문화, 가치관을 모두 물려받아 다음 세대로 넘겨줄 것이므로 자식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로봇을 ‘마음의 아이들’이라 한다. 인류의 미래가 사람의 몸에서 태어난 혈육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물려받은 기계, 곧 마음의 아이들에 의해 발전되고 계승될 것이라는 그의 주장은 실로 충격적이다.

인간의 실존을 과연 컴퓨터에 입력할 수 있는가?
마음의 아이들의 현실 가능성은 인간을 완벽하게 기계 속에 옮겨놓을 수 있다는 것으로, 인간 실존의 본질적인 부분을 파악해서 컴퓨터에 ‘입력’해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인간의 본질이 ‘처리해 넣을 수 있는 정보’가 되는 것이다. 나의 정보가 컴퓨터에 입력되면(다운로딩 혹은 업로딩), 이 컴퓨터가 바로 ‘나’가 되는 것이며, 이 ‘나’는 시뮬레이션이나 복제가 아닌 실제의 ‘나’와 일치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이 현재까지도 가장 뜨거운 논쟁이 되는 부분으로, 아직 채워지지 않은 이 공백은 아직까지는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들에 의해 SF 공상 영화나 소설로 메워지고 있다. 이것에 대한 정확한 해답은 제시될 수 없기에, 제기될 수 있는 많은 문제들을 함께 대비하는 현실적인 움직임들이 일어나고 있다. 바로 로봇을 단순히 인간의 노동력을 도와주는 보조적인 부분이 아닌 온전한 한 인격체로서, 윤리헌장과 도덕률의 제정과 확립의 노력이 현실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부분이다. 저출산, 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다양한 지능형 서비스로봇의 출현과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분야의 발전으로 인간과 로봇의 동반자적 관계에 대한 인식제고의 필요성과 로봇의 역학과 기능에 대한 윤리적 가이드라인의 제시를 위해 전 세계가 준비를 하고 있다.

로보 사피엔스가 이끌어갈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하지만 위에서 우리가 한 가지 의문이 드는 지점은 현실적으로 우리가 대응하고 있는 로봇윤리헌장이나 로봇 도덕률의 확립은 철저하게 로봇은 인간을 돕는 보조적 역할로 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더 나아가 로봇이 보조적 역할을 하는 단계에서 머무르지 않고 온전한 하나의 인격체로 ‘나’를 온전히 대신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나’의 본질을 이식받은 또 다른 ‘나’가 탄생하면 ‘나’는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영생을 누리게 된다는 그의 시나리오가 과연 현재 우리 인류의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것인가?
이 책이 의미 있는 이유는 책 내용이 인류의 미래에 대한 완벽한 전체의 상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극도로 발달한 과학과 윤리, 더 나아가 미래 인간에 대한 새로운 정의에 관한 인문 철학적인 논쟁을 계속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생명공학과 신경공학으로 만든 슈퍼인간 또는 사이보그, 인공지능의 결정체인 마음의 아이들 또는 로보 사피엔스, 나노기술로 개발된 자기복제 기계. 이들 중에서 누가 포스트휴먼 시대에 인류의 상속자가 될 것인지 굳이 밝힐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류는 자연이 만든 새로운 존재를 후계자로 삼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올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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