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쇼군 / 천황 / 국민 : 에도시대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역사

등정 양치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쇼군 / 천황 / 국민: 에도시대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역사/ 후지이 조지 외 지음 ; 박진한, 이계황, 박수철 옮김
개인저자등정 양치= 藤井 讓治
박진한= 朴晋熯, 1971-, 역
이계황= 李啓惶, 역
박수철= 朴秀哲, 역
발행사항파주: 서해문집, 2012
형태사항640 p.: 삽화, 표; 23 cm
원서명日本の歷史
ISBN9788974835231
일반주기 본서는 "日本の歷史 : 近世·近現代編. c2010."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598-615)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76878 953 일4567 K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1176877 953 일4567 K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새로운 시각으로 읽는 일본 근세·근현대사
이 책은 현재 일본 대학생이 가장 즐겨 읽는 일본 역사 개설서인 《일본의 역사》를 번역한 책이다. 여러 일본사 개설서 가운데 이 책이 갖는 중요한 특징은 근세와 근현대를 하나로 묶어 서술했다는 점이다. 특히 사회사와 문화사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국가, 외교, 촌락, 도시 등 주제에 따라 최근의 연구 상황까지를 최대한 반영하면서 내용을 서술해 지금의 일본 사회를 이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일본 역사와 사회를 살펴보려는 한국 독자들, 일본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좀 더 심화된 개설서를 읽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역사서가 될 수 있다.

쇼군에서 천황으로, 일본의 근세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 두 부분으로 나뉜다. 먼저 1부 ‘일본의 근세’는 근세 국가의 성립과 전개, 대외관계, 농촌과 도시 사회의 발전과 변화, 쇼군 권력의 강화에서 천황이 부상하기까지의 정치 변화, 그리고 끝으로 사상과 문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근세 사회의 변화와 특징을 살펴본다.
먼저 일본 막부의 천하통일을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새로운 시각으로 읽는 일본 근세·근현대사
이 책은 현재 일본 대학생이 가장 즐겨 읽는 일본 역사 개설서인 《일본의 역사》를 번역한 책이다. 여러 일본사 개설서 가운데 이 책이 갖는 중요한 특징은 근세와 근현대를 하나로 묶어 서술했다는 점이다. 특히 사회사와 문화사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국가, 외교, 촌락, 도시 등 주제에 따라 최근의 연구 상황까지를 최대한 반영하면서 내용을 서술해 지금의 일본 사회를 이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일본 역사와 사회를 살펴보려는 한국 독자들, 일본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좀 더 심화된 개설서를 읽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역사서가 될 수 있다.

쇼군에서 천황으로, 일본의 근세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 두 부분으로 나뉜다. 먼저 1부 ‘일본의 근세’는 근세 국가의 성립과 전개, 대외관계, 농촌과 도시 사회의 발전과 변화, 쇼군 권력의 강화에서 천황이 부상하기까지의 정치 변화, 그리고 끝으로 사상과 문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근세 사회의 변화와 특징을 살펴본다.
먼저 일본 막부의 천하통일을 노렸던 오다 노부나가를 시작으로, 천하통일을 달성하고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리고 세키가하라 전투 승리를 통해 강력한 정권을 창출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그 뒤를 잇는 쇼군들을 통해 근세 전기의 정치 상황을 설명한다. 이후 펼쳐진 ‘에도 시대’의 대외 관계에선 유럽 여러 나라와의 접촉을 통해 변화한 일본인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그 영향을 보여준다. 이어 일본 내부의 농촌과 도시 사회의 변화를 주민들의 일상 변화를 통해 살펴보고, 끝으로 당시 무가에서 민중으로 확대 된 학문적 사상과 문화의 전개 과정을 일반 민중의 시선에서 설명한다.

메이지 유신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근현대
총 6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1부에 이어서 7개 장으로 구성된 2부 ‘일본의 근현대’에선 메이지 유신 이후 천황이 중심이 된 근대의 탄생과 전개, 실태 등을 1부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분야에서 살펴본다.
메이지 유신 이전 일본은 쇼군 중심에서 천황을 중심으로 하는 정치 체제의 변화를 겪는다. 이후 메이지 유신을 통해 ‘입헌국가’를 세우고 근대 천황제를 성립시킨다. 천황을 중심으로 한 이런 변화는 근세와는 다른 일본의 사회 변화를 보여준다. 특히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통해 ‘제국’으로 발돋움하려 한 일본은 이 시기 만주사변, 식민 지배, 패전 등을 통해 대내적으로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큰 변화를 겪었다. 정치·사회적 변화뿐 아니라 사상과 시민 문화에서도 큰 변화를 겪어 현재의 일본 문화까지 이어진다.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이후 일본은 미국과의 대외관계에서도 다양한 변화를 경험했는데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끝으로 이 책은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 ‘칼럼’을 두어 해당 시기와 분야에서 다루기 힘들었던 주제나 주목해야 할 흥미로운 내용을 별도로 담았다. 칼럼에 실린 사건이나 에피소드는 역사개설서로서 지루할 수 있는 내용 전개에서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지은이]
히가시타니 사토시東谷智_고난대학교 문학부 준교수
시바타 준柴田純_교토여자대학교 문학부 교수
이토 유키오伊藤之雄_교토대학교 대학원 법학연구과 교수
아오야마 다다마사靑山忠正_불교대학교 역사학부 교수
다카기 히로시高木博志_교토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준교수
니시다 도시히로西田敏宏_스기야마여학원대학교 현대매니지먼트학부 준교수
사카네 요시히로坂根嘉弘_히로시마대학교 대학원 사회과학연구과 교수
이토 다카오伊藤孝夫_교토대학교 대학원 법학연구소 교수
미즈노 나오키水野直樹_교토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나카니시 히로시中西寬_교토대학교 대학원 법학연구과 교수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