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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유교문화의 재발견

Walraven, Boudewi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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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동아시아 유교문화의 재발견/ 보데인 왈라반, 박소현 책임편집
개인저자Walraven, Boudewijn, 1947-, 편
박소현, 편
발행사항서울: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3
형태사항299 p.: 삽화; 24 cm
총서명동아시아 문명총서;10
ISBN9788979866216
9788979868326(세트)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기금정보주기본 출판물은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구 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분류기호181.11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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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유교문화의 해석을 통한 동아시아학의 확립이라는 연구 목표를 서로 공유하면서
참신한 연구방향을 제시한 저자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

1. 책 발간의 의의

이 책의 목표는 이미 그 명칭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유교문화를 공통 키워드로 하면서 동아시아학을 새로이 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정치, 경제, 법률, 철학, 문학, 역사, 미학,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구자들이 소통하면서 동아시아 유교문화의 유형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동아시아학을 모색한 결과물이 이 책의 수록되어 있다.
사실 동아시아의 정치, 경제, 제도, 역사, 문화 등 동아시아 사회 전반에 걸친 연구에서 유교에 대한 이해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따라서 유교문화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통합적 방법론의 모색은 동아시아학에서 가장 핵심적인 연구 주제라고 할 수 있다.
격변의 시대였던 20세기 전환기와 유사하게 또다시 전환점에 선 21세기 동아시아 사회에서 유교적 가치의 재발견과 재해석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유교는 탈근대, 탈식민주의, 세계화의 격랑 속에 표류하는 21세기 사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유교문화의 해석을 통한 동아시아학의 확립이라는 연구 목표를 서로 공유하면서
참신한 연구방향을 제시한 저자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

1. 책 발간의 의의

이 책의 목표는 이미 그 명칭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유교문화를 공통 키워드로 하면서 동아시아학을 새로이 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정치, 경제, 법률, 철학, 문학, 역사, 미학,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구자들이 소통하면서 동아시아 유교문화의 유형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동아시아학을 모색한 결과물이 이 책의 수록되어 있다.
사실 동아시아의 정치, 경제, 제도, 역사, 문화 등 동아시아 사회 전반에 걸친 연구에서 유교에 대한 이해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따라서 유교문화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통합적 방법론의 모색은 동아시아학에서 가장 핵심적인 연구 주제라고 할 수 있다.
격변의 시대였던 20세기 전환기와 유사하게 또다시 전환점에 선 21세기 동아시아 사회에서 유교적 가치의 재발견과 재해석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유교는 탈근대, 탈식민주의, 세계화의 격랑 속에 표류하는 21세기 사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구하고자 하는 출발점이자 첫 결과물이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공자의 시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적 전환기에 처할 때마다 유교는 그 위기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의미 있는 ‘진보’를 이루어냈는지 그 과정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유교 담론의 근대적, 혹은 ‘탈근대적’ 재구성을 시도하고자 했다. 또한 이데올로기로서의 유교에 대한 추상적 접근을 탈피하여 사회 변화의 실천적 토대를 제공한 유교의 사회적 역할을 정치, 제도, 역사, 문화 등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함으로써 유교의 현대적 의미를 고찰하고 앞으로 유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2. 책의 내용
이 책은 전체적으로 3부, 9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었다. 1부 “전환기 동아시아의 신(新)유교문화”에서는 현대 동아시아 문화에 미친 유교의 영향을 해부함으로써 21세기 전환기의 동아시아에서 유교문화의 다변적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했다. 2부 “유학의 변용과 현실 대응”에서는 유학에 대한 기존의 시각과 연구방법론에서 벗어나 그동안 간과되었던 유교 담론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했다. 3부 “동아시아 예술 속의 유교문화”에서는 동아시아 미학에 깊숙이 침투한 유교 이데올로기가 동아시아 예술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승화 혹은 왜곡, 변용되는지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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