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예술철학

Schelling, F. W. J.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예술철학/ 프리드리히 셸링 지음 ; 김혜숙 옮김
개인저자Schelling, F. W. J. (Friedrich Wilhelm Joseph von), 1775-1854
김혜숙, 역
발행사항서울: 지식을만드는지식, 2013
형태사항143 p.; 19 cm
총서명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
원서명Philosophie der Kunst
ISBN9791130411453
일반주기 본서는 "Philosophie der Kunst. c1980."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Art --Philosophy
분류기호701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14544 701 S322p K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2 1214543 701 S322p K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셸링은 우리가 나열할 수 있는 세계의 수많은 대립, 곧 이론과 실천, 자연과 정신, 개별과 보편, 주관과 객관, 자유와 필연, 존재와 사유 등의 대립은 통일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예술철학≫은 어떤 체계적 구축으로 이러한 이원론을 극복하는가, 그리고 그 극복의 완성 지점을 왜 예술철학에서 구하는가를 잘 보여 준다.

이 책은 원전의 10% 정도를 발췌해 번역했다.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미학과 예술철학
셸링은 ‘미학(Aesthetik)’이라는 용어를 철저히 거부한다. 바움가르텐이 ≪Aesthetica≫라는 제목으로 책을 발표하면서 학문 분과로 자리 잡은 미학은 ‘지각하다(aisthanesthai)’라는 단어에서 파생했다. 용어에서 알 수 있듯, 미학은 심리적·감각적 방식으로 예술을 고찰한다. 그러나 셸링은 그러한 방식으로 예술을 설명하는 이론을 ‘예술 없는 예술 이론’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다른 것에 의존하지 않고 예술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예술학을 정초하려 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셸링은 우리가 나열할 수 있는 세계의 수많은 대립, 곧 이론과 실천, 자연과 정신, 개별과 보편, 주관과 객관, 자유와 필연, 존재와 사유 등의 대립은 통일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예술철학≫은 어떤 체계적 구축으로 이러한 이원론을 극복하는가, 그리고 그 극복의 완성 지점을 왜 예술철학에서 구하는가를 잘 보여 준다.

이 책은 원전의 10% 정도를 발췌해 번역했다.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미학과 예술철학
셸링은 ‘미학(Aesthetik)’이라는 용어를 철저히 거부한다. 바움가르텐이 ≪Aesthetica≫라는 제목으로 책을 발표하면서 학문 분과로 자리 잡은 미학은 ‘지각하다(aisthanesthai)’라는 단어에서 파생했다. 용어에서 알 수 있듯, 미학은 심리적·감각적 방식으로 예술을 고찰한다. 그러나 셸링은 그러한 방식으로 예술을 설명하는 이론을 ‘예술 없는 예술 이론’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다른 것에 의존하지 않고 예술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예술학을 정초하려 했다.

셸링 철학의 목적
셸링 철학의 기본 입장은 세계의 수많은 대립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원론적 대립이 동일성으로 극복될 수 있으며, 동일성의 완성은 전체 속에서만 가능하다고 보았다. 그는 “개별적인 부분들은 단지 전체의 이념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하면서, 보편 세계가 먼저 포착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역설한다. 동일성을 통해 이원론을 극복하는 것이 셸링 철학의 목적이었다.

미적 직관과 ≪예술철학≫
셸링은 미적 직관에 따라 절대자의 이념의 가시적인 형태를 우리에게 제시하는 것이 예술이라는 것을 밝히려 했다. 지적 직관은 산출하는 자와 산출된 것, 곧 주관과 객관이 일치하는 직관이다. 이는 보편이 특수 안에서, 무한자가 유한자 안에서, 둘이 살아 있는 통일성으로 결합하는 것을 보게 하는 능력이다. 그 안에서 일자를 통찰함으로써 주관과 객관의 분리가 극복된다. 그런데 지적 직관은 실증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객관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바로 미적 직관이다. 따라서 그가 보기에 지적 직관의 객관적인 산물은 미적 직관의 산물인 예술이다. 그리하여 그는 “철학이 이념들을 그 자체로서 관조하는 대신 예술은 이념들을 실재로 관조한다”고 한다. 또 “우리가 예술에서 객관성을 제거하면, 그것은 예술로 존재하기를 그만두고 철학이 되며, 우리가 철학에 객관성을 부여하면, 그것은 철학이기를 그만두고 예술이 된다”고 한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