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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원찬스

수야 경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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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생은 원찬스/ 미즈노 케이야, 나가누마 나오키 지음 ; 신주혜 옮김
개인저자수야 경야= 水野 敬也, 1976-
장소 직수= 長沼 直樹
신주혜, 역
발행사항서울: 지식여행, 2014
형태사항1 v.(면수없음): 천연색삽화; 21 cm
원서명人生はワンチャンス!
ISBN9788961092418
일반주기 본서는 "人生はワンチャンス! : 「仕事」も「遊び」も楽しくなる65の方法. c2012."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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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잊은 게 아니라 잊은 척하고 있는 게 아닐까?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소중한 것’을 돌아보는 시간


그래, 네게도 분명 있었다. 인생의 소중한 것 하나쯤은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 수 있지?
어떻게 하면 사람을 사랑할 수 있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win-win 하며 살아갈 수 있지?
한때는 그 소중한 것을 통해 타인과 어우러져 한바탕 웃기도 했다. 그 미소가 여전히 우리의 얼굴에 남아 있다면 참 좋을 텐데……. 아등바등하다 보니 소중한 것을 외면하고 있던 건 아닐까. 그래서 가끔은 막막하다. 때로는 울고 싶어진다. 이미 지칠 대로 지쳐버려 우리는 그때의 소중한 것들을 가슴속 서랍에 깊숙이 묻어 두고, 잊은 척하며 살고 있다. 이제는 그 서랍을 열 때다.

늘 옆에 두고 싶은 소중한 말 한마디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서 소중히 하는 말, 좋아하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런 말들을 종이에 써서 방에 붙여 두는 것은 왠지 망설여지고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의 저자 미즈노 케이야, 그리고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작가 나가누마 나오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잊은 게 아니라 잊은 척하고 있는 게 아닐까?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소중한 것’을 돌아보는 시간


그래, 네게도 분명 있었다. 인생의 소중한 것 하나쯤은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 수 있지?
어떻게 하면 사람을 사랑할 수 있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win-win 하며 살아갈 수 있지?
한때는 그 소중한 것을 통해 타인과 어우러져 한바탕 웃기도 했다. 그 미소가 여전히 우리의 얼굴에 남아 있다면 참 좋을 텐데……. 아등바등하다 보니 소중한 것을 외면하고 있던 건 아닐까. 그래서 가끔은 막막하다. 때로는 울고 싶어진다. 이미 지칠 대로 지쳐버려 우리는 그때의 소중한 것들을 가슴속 서랍에 깊숙이 묻어 두고, 잊은 척하며 살고 있다. 이제는 그 서랍을 열 때다.

늘 옆에 두고 싶은 소중한 말 한마디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서 소중히 하는 말, 좋아하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런 말들을 종이에 써서 방에 붙여 두는 것은 왠지 망설여지고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의 저자 미즈노 케이야, 그리고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작가 나가누마 나오키. 두 저자는 ‘소중한 말을 항상 옆에 두고 싶다’라는 생각 때문에 의기투합하게 된다. 그들은 소중한 말을 ‘인생의 이정표’로서, 항상 눈에 띄는 곳에 둘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선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것이 바로 『인생은 원찬스』다.

이제까지 없었던 신선한 콜라보레이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65가지 말을 나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동반자 ‘귀여운 개들의 사진’과 ‘위인들의 에피소드’, 그리고 ‘명언’이 절묘하게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었다.
두 저자는 인생을 힘겹게 걸어가는 사람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귀여운 개의 사진을 찾기 위해 몇만 장이라는 사진을 훑어보았다. 또, 위인의 에피소드를 찾기 위해서 몇 개월이나 도서관에 다니며 자료 조사를 해 최고의 에피소드를 찾아냈다.
이 책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뜯어 낼 수 있기 때문에 독자가 방에 붙이거나 선물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견본을 완성했을 때 두 저자는 ‘그래, 이런 책을 원했어!’라며 감동했다. 그들의 노력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자기 계발서가 탄생하였다.

인생,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어차피 한 방이고, 한 번이다! 가슴속 서랍에 묻어 두었던 소중한 것을 꺼내 잊고 있던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다시 발견해 보자.

▶ <인생은 원찬스> 2014년 1월 16일자 신분카 기사 전문

<자기계발서> 강아지와 고양이 책 히트의 비밀


설립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신흥출판사 분쿄사(文響社)가 간행한 『인생은 원찬스』(19쇄 47만 4,000부), 『인생은 잇셀프』(6쇄 58만 8,000부)가 합쳐서 100만 부를 돌파했다. 서점원과 독자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는 이 두 권을 ‘웃음이 있고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라고 일컫는 야마모토 사장.
강아지와 고양이 책의 대히트는 어떻게 탄생된 것일까.

저자 2명의 아이디어를 합체!

체온계를 입에 물고 한 쪽 눈을 감고 있는 개의 사진 아래에 ‘휴식도 일의 일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사진과 문구의 절묘한 매칭에 피식 웃음이 나온다. 다음 페이지에는 그 문구와 관련이 있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에피소드가 적혀 있어 평소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인생은 원찬스』 『인생은 잇셀프』는 사랑스러운 표정의 개와 고양이 사진을 간결한 캐치카피로 표현하고, 위인들의 에피소드를 명언과 함께 소개하는 새로운 타입의 계발서다.
저자는 미즈노 케이야와 나가누마 나오키. 미즈노 씨는 지금까지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네 가지 이야기의 클로버』 등 조금 색다른 자기계발서로 베스트셀러를 양산했다. 그런 미즈노 씨가 고심해서 쓴 『인생은 원찬스』는 ‘기록’에서부터 태어났다. 미즈노 씨의 자택 벽에는 중요한 말이나 문구, 구절 등이 덕지덕지 붙여 있었다. 그 안에는 자신이 더욱 분발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는 문장이 많았다. 그런데 방에 누군가가 놀러 왔을 때, 자기계발의 문장에 둘러쌓인 자신이 창피하게 느껴져서 그때마다 그것들을 뜯었다고 한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신에게는 좋은 메시지인데 왜 굳이 숨겨야 하는 걸까.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연기처럼 피어올랐다고 한다.
그때 나가누마 씨는 사진과 자기계발적인 한마디를 합쳐서 책을 기획하고 있었다. 그래서 ‘두 가지의 아이디어를 함께 하면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것이 『인생은 원찬스』의 원형이 되었다. 그리고 ‘친근감이 생기려면 인간과 가까운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그때 생각해낸 것이 ‘개’였다.
안건은 정해졌지만 편집, 제작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인생은 원찬스』를 펼친 눈치 빠른 독자는 거리에 넘치는 명언집이나 사진집 등과 비교하며 ‘독창성이 없는 이미 있는 책들의 복사본’이라고 지레짐작할 지도 모르겠으나, 책을 만드는 데 드는 노력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편집할 때 본 사진만 1만 장 이상. 더욱이 그 사진에 대한 문구, 하나의 항목에 대해 유명인의 에피소드, 명언 등을 찾는 작업도 거대해져서 결과적으로 편집 작업만 1년 반 이상이 걸렸다. ‘원찬스’ 시리즈의 가장 손꼽히는 특징은 한 페이지마다 찢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미싱을 몇 밀리미터로 할까’, ‘뜯는 느낌은 어떨까’ 등을 고민하며 최상의 퀄리티를 만들기 위해 1만 장 이상 시험해 봤다. ‘업자가 질릴 정도로 시험했다. 고집부릴 수 있을 만큼 최대한 고집부렸다’라고 야마모토 사장은 쓴웃음을 지었다.

웃는 데 도움이 된다!
새로운 장르의 자기계발서


2012년 12월에 간행된 『인생은 원찬스』는 초판 1만 8,000부를 시작으로, 발행 이틀 만에 증쇄. ‘원찬스’라는 궁지에 몰린 듯한 타이틀의 뉘앙스가 강아지의 다양한 표정과 잘 맞물려 서점원들의 반응도 점점 상승. 그 기세와 함께 책이 늘 부족하지 않게 증쇄할 때는 1만 부 이하로는 하지 않는 강한 자세를 보였다.
프로모션 전개는 미즈노 씨의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2』의 발행일과 맞춰서 전국 10개의 점포 이상에서 합동 사인회도 실시했다. POP나 패널을 만들고 신문 광고도 했다.
하지만 이외에는 특별한 홍보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영업을 담당한 것도 야마모토 사장과 또 한 명의 여사원뿐이었다. 그래도 부수가 약간 안정됐을 때는 『강아지로부터 듣는 멋진 이야기』가 간행되어 ‘강아지 책’ 붐이 일어난 것도 도움이 됐다. “운도 있고 여러 우연이 겹쳐서 미처 읽지 못한 부분도 있다.”(야마모토 사장)

구매 독자층은 30~40대 여성이 중심

『인생은 원찬스』의 구매 독자층 비율은 여성이 7, 남성이 3으로 30~40대의 여성이 많은데, 50대 이상의 남녀도 꽤 많이 차지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커널 샌더스 등은 50세가 넘어서부터 도전해서 성공했다. 그런 재도전의 에피소드 덕분에 판매량에 도움이 됐고, 발행일이 크리스마스에 가까웠기 때문에 자신의 아이나 손자에게의 선물하는 수요도 많았다.
그 후, 제2탄 『인생은 잇셀프』를 초판 11만부로 2013년 10월에 간행했다. ‘시리즈화 해줬으면 좋겠다’는 독자와 서점원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야마모토 사장은 처음에는 속편을 생각하지 않았다. 『인생은 원찬스』를 출판했을 때, 시리즈화 구상을 하지 않았던 것도 이유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속편은 전편 이상으로 실적을 내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더욱이 매우 고생을 했던 미싱 부분에 대해서도 걸리는 게 있었다. 야마모토 사장은 페이지를 찢거나 벽에 붙여서 사용하는 사람은 ‘의외로 적어서 아마도 10% 미만’이라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들인 노력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재탕일지도 모르지만 독자들이 원한다면 하자!’라고 결심. 결과적으로 『인생은 원찬스』를 상회하는 기세라고 추이하고 있다.
야마모토 사장은 두 권을 ‘있을 것 같지만 없었던 책. 교육적인 것, 자기계발적인 것, 유머러스한 것은 물과 기름 관계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그 균형을 잘 맞춘 작품이다. 알기 쉽게 말하면, 웃음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제 48회 신풍상(新風賞)을 수상

『인생은 원찬스』는 많은 서점원에게 지지를 얻어 제48회 신풍상을 수상했다. 추천 코멘트도 많았다. ‘비즈니스서의 딱딱함도 자기계발서의 수상함도 없다’, ‘위인의 명언이라고 하는 문예서는 저항감이 들지만, 명언과 딱 어울리는 강아지들의 사진에 치유되는 사이 다 읽게 된다’ 등, 서점원들에게도 새로운 장르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메이쇼도(明正堂)아토레 우에노점에서는 간행 당일부터 하루에 2~4권 정도 팔리는 것을 보고, 조금 더 크게 전개하면 잘 팔리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다음부터는 한꺼번에 50권씩 추가 주문을 했다. 서점 오리지널 패널을 제작해서 서점 앞에 대대적으로 홍보한 적도 있으며 그때까지의 판매 부수는 700권을 넘었다. 담당자는 ‘보통 자기계발서는 비즈니스서의 선반에 두는데, 이 책은 비즈니스 코너에 두면 뭔가 어울리지 않았기에 여러 코너에 놓고 시험해봤다. 주기적으로 서점에 오는 분들이 아닌, 가끔씩 서점에 오는 분들에게 눈에 띄고, 알기 쉽게 전해진 게 아닐까 싶다. 명언집이라고 의식하지 않고 귀여우니까 사자는 느낌이 들었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했다.

▶ 후속작 <고양이(인생은 잇셀프_가제)> 편도 절찬리 판매 중(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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