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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나십시오 : 앤소니 드 멜로의 영신수련 강의

De Mello, Ant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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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벗어나십시오: 앤소니 드 멜로의 영신수련 강의/ 앤소니 드 멜로 지음 ; 최문희 옮김
개인저자De Mello, Anthony, 1931-1987
최문희, 역
발행사항칠곡: 분도, 2014
형태사항303 p.; 21 cm
원서명Seek God everywhere
ISBN9788941914112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Seek God everywhere : reflections on the spiritual exercises of St. Ignatius. c2010."의 번역서임
주제명(개인명)Ignatius,of Loyola, Saint, 1491-1556. Exercitia spiritualia
주제명(단체명)Catholic Church --Doctrines
일반주제명Spiritual exercises
Spiritual direction --Christianity
Spiritual life --Catholic Church
Spirituality --Catholic Church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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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벗어나십시오!
자기에서 벗어나십시오.
모든 것 안에 계신 하느님을 만나십시오.


참된 영적 스승 가운데 한 사람인 앤소니 드 멜로 신부가 영신수련과 예수회 영성에 관한 가장 훌륭한 책을 우리 앞에 내놓았다. 이 책은 독자들을 영성 생활 속으로, 하느님 안으로 한층 더 깊이 데려가 줄 것이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갈라 2,20).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참된 ‘나’를 찾는 유쾌한 깨달음의 영성을 전하는 참된 영적 스승 앤소니 드 멜로 신부가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체험한 영성 생활의 원천을 보여 준다. 예수회 신부로서 드 멜로에게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1491-1556)의 영신수련을 받거나, 영신수련을 지도하거나, 영신수련 지도자를 양성하는 일은 하느님께 다가가는 삶의 본질이었다.
1973년, 앤소니 드 멜로 신부는 인도 푸나Poona에 사다나Sadhana(하느님을 향한 길) 연구소를 세웠다. 이 연구소는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일상에서 벗어나 고독 가운데 기도에 전념하도록 이끄는 피정 지도자들과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벗어나십시오!
자기에서 벗어나십시오.
모든 것 안에 계신 하느님을 만나십시오.


참된 영적 스승 가운데 한 사람인 앤소니 드 멜로 신부가 영신수련과 예수회 영성에 관한 가장 훌륭한 책을 우리 앞에 내놓았다. 이 책은 독자들을 영성 생활 속으로, 하느님 안으로 한층 더 깊이 데려가 줄 것이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갈라 2,20).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참된 ‘나’를 찾는 유쾌한 깨달음의 영성을 전하는 참된 영적 스승 앤소니 드 멜로 신부가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체험한 영성 생활의 원천을 보여 준다. 예수회 신부로서 드 멜로에게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1491-1556)의 영신수련을 받거나, 영신수련을 지도하거나, 영신수련 지도자를 양성하는 일은 하느님께 다가가는 삶의 본질이었다.
1973년, 앤소니 드 멜로 신부는 인도 푸나Poona에 사다나Sadhana(하느님을 향한 길) 연구소를 세웠다. 이 연구소는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일상에서 벗어나 고독 가운데 기도에 전념하도록 이끄는 피정 지도자들과 영성 지도자들을 양성했다. 이 책은 1975년 7월부터 11월까지 드 멜로 신부가 이 모임을 지도하면서 영신수련에 대해 강의한 내용을 녹취한 것이다.
영신수련의 목적은 자신의 삶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발견하고, 자신의 성소를 따르기 위한 통찰과 격려를 얻는 데 있다. 『영신수련』 본문 자체는 영신수련을 지도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을 제공하지만 앤소니 드 멜로가 지적했듯이 『영신수련』은 피정 지도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영신수련은 예수회원들과 평신도들이 수백 년 동안 사용해 온 영적 통찰의 풍요로운 보고다. 드 멜로는 영신수련을 “우리 마음을 하느님께로 정하기 위한 비상 대책”이라고 했다. 영신수련은 우리가 “지상의 피조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삶의 “무게중심”으로 삼고 지탱할 수 있게 한다. 드 멜로는 진지한 조언과 더불어 충실하고 헌신적으로 영신수련을 받는 이들은 신비 체험에 이를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러한 충실함이 있을 때, 종종 기도 안에서 강렬하고 직접적이며 깊은 위로를 주는 하느님과의 친교를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냐시오의 영신수련은 고독과 침묵 속에서 하느님을 찾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침묵과 고독 속에서 우리는 고요하기만 할 수 없고, 선한 영만 만날 수 없으며, 하느님의 목소리를 쉬이 들을 수도 없다. 고독과 침묵 속에서 혼란을 느끼고, 악한 영의 속삭임에 빠지고, 옳은 결정에 이르렀다는 서투른 확신에 이르기도 한다. 앤소니 드 멜로는 고독과 침묵 속에서 정화되고, 선한 영과 악한 영을 구분하고, 자기를 벗어나 또 다른 나를 만나고, 종국에는 하느님을 마주할 수 있는 지침과 지혜를 제공한다. 사실 이러한 하느님과의 만남은 영신수련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집착하고, 자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도 하느님을 중심에 두고 생활할 수 있는 지혜를 제시한다. 거룩한 목소리를 듣는 법, 회개의 필요성, 일상에서 사랑을 향해 오르는 법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깨달음과 자기 탐구에서 한 계단 더 높이 올라서라고 촉구한다.
드 멜로가 이끄는 대로 오랜 세월에 걸쳐 입증된 이냐시오의 영성수련을 따라가 보면, 어디에서나 하느님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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