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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의 새로운 지평 : 변혁적 성경읽기의 이론과 실제

Thiselton, Anthony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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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해석의 새로운 지평: 변혁적 성경읽기의 이론과 실제/ 앤서니 C. 티슬턴 지음; 최승락 옮김
개인저자Thiselton, Anthony C.
최승락, 역
발행사항서울: SFC, 2015
형태사항999 p.; 24 cm
원서명New horizons in hermeneutics:the theory and practice of transforming biblical reading
ISBN9788993325843
일반주기 본서는 "New horizons in hermeneutics : the theory and practice of transforming biblical reading. 1997."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936-973)과 색인수록
주제명
(통일서명)
Bible --Hermeneutics
일반주제명Hermeneutic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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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변혁적 성경읽기와 목회적 해석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책!

성경 및 신학, 철학적 사조를 관통하는 폭넓은 학문적 통찰목회 현장에 대한 실천적 안목의 통합을 이루어내는 성경해석학의 새로운 지평


“이 책에서 나의 주된 관심은, 그 부제가 잘 보여주는 것처럼, 어떻게 현대 독자들이 텍스트의 지평과 교류할 것인지를 살피는 데 머물지 않고, 성경이 어떻게 변혁적 효과들을 이루어내는지를 고찰하는 데 있다. 성경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주제들에 대한 백과사전적 정보를 주기 위한 책이 아니라, 변혁transformation의 원천이 되는 책이며,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독자들을 빚어가는 능력이 있다. 성경 텍스트 안에 잠재된 것이 독자들에 의해 구현되고 현실화된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적인 강조점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이 책이 가지는 가치를 다음 몇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이다. 첫째, 초대 교회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면서도 폭넓은 해석학적 논의들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탁월하게 잘 정리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다양한 해석학적 관점이나 모델들에 대해 고백적 그리스도인의 입장...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변혁적 성경읽기와 목회적 해석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책!

성경 및 신학, 철학적 사조를 관통하는 폭넓은 학문적 통찰목회 현장에 대한 실천적 안목의 통합을 이루어내는 성경해석학의 새로운 지평


“이 책에서 나의 주된 관심은, 그 부제가 잘 보여주는 것처럼, 어떻게 현대 독자들이 텍스트의 지평과 교류할 것인지를 살피는 데 머물지 않고, 성경이 어떻게 변혁적 효과들을 이루어내는지를 고찰하는 데 있다. 성경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주제들에 대한 백과사전적 정보를 주기 위한 책이 아니라, 변혁transformation의 원천이 되는 책이며,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독자들을 빚어가는 능력이 있다. 성경 텍스트 안에 잠재된 것이 독자들에 의해 구현되고 현실화된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적인 강조점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이 책이 가지는 가치를 다음 몇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이다. 첫째, 초대 교회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면서도 폭넓은 해석학적 논의들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탁월하게 잘 정리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다양한 해석학적 관점이나 모델들에 대해 고백적 그리스도인의 입장에서 이를 어떻게 수용하며 또한 비판해야 할지에 대해 하나의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셋째, 텍스트와 상황의 상호관계를 늘 염두에 두면서 ‘변혁적 성경읽기’ 및 ‘목회적 해석학’의 새 지평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이다. 넷째, 일반 해석학의 틀을 빌려서 성경해석을 시도하는 관행을 넘어 변혁적 성경읽기의 모델이 오히려 일반 해석학을 변혁시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섯째, 복잡한 해석학 이론들의 미로 속을 뚫고 나가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가장 단순하고 중심적인 축 역할을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십자가의 선포라는 점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상황적 상대주의에 맞서 범상황적 판단의 기준 역할을 하며, 조작적 자기기만이나 기득권의 절대화에 맞서 자기부정과 포용의 촉매제가 되고, 나아가서 부활로 열려진 미래 약속을 통해 근원 적 변혁을 현재 속에 이루어내는 통로 역할을 한다.
이 책이 처음 출판되던 때보다 지금의 이 시대는 우리가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더욱 어려운 때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생각하기 자체를 싫어하는 세태 속에서 교회의 전반적 흐름도 생각 없이, 관습적으로 믿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러나 교회가 생각하기를 그치는 순간 살아 있기를 그치는 위험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생각하며 살기를 자극한다. 약간의 고통이 살아 있음을 더 즐기게 만드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다소의 수고를 감내하면 반드시 알찬 유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역자 서문 중에서)

“이 대작은 문학 및 성경 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향 감각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더 깊은 연구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 톰 라이트

“해석학이나 성경 연구 분야에서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현대 해석학 이론들에 대한 대단히 심도 있는 연구이다.” - 존 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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