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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냉전의 지역적 특성

마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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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글로벌 냉전의 지역적 특성/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편 ; 신욱희, 마상윤 책임편집
개인저자마상윤, 편
신욱희, 편
단체저자명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발행사항서울: 사회평론, 2015
형태사항317 p.: 삽화; 22 cm
총서명세계정치;22
ISBN9791185617497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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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글로벌 냉전의 지역적 특성

‘냉전’에 관한 연구는 냉전의 종언 이후 오히려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방법론과 내용 면에서 다양한 양상을 보인다. 지금까지 냉전은 주로 유럽에서 시작된 미국과 소련의 대립, 그리고 미, 소 갈등의 세계화 과정 차원에서 연구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의 작업들은 미, 소 양국 사이에 존재한 제3세계의 관점, 그리고 글로벌 수준의 냉전이 아닌 지역적 냉전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경향을 가진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이번 세계정치 22호는 유럽, 동북아,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지역적 구분을 토대로 하여, 각 지역에서 형성된 냉전의 특성 및 글로벌 냉전과의 관계를 비교적으로 고찰한다. 이를 통해 냉전은 전세계적으로 단일한 현상이 아니었으며, 지역에 따라 기원, 전개, 종언, 결과, 지속의 면에서 서로 달리 전개되었음을 밝힌다.


세계정치 시리즈


〈세계정치〉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가 기획하는 작업이다. 한국의 국제정치학이 과도한 정책지향성을 극복하고, 세계정치의 보편성과 동아시아와 한국의 경험과 관점을 균형 있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글로벌 냉전의 지역적 특성

‘냉전’에 관한 연구는 냉전의 종언 이후 오히려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방법론과 내용 면에서 다양한 양상을 보인다. 지금까지 냉전은 주로 유럽에서 시작된 미국과 소련의 대립, 그리고 미, 소 갈등의 세계화 과정 차원에서 연구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의 작업들은 미, 소 양국 사이에 존재한 제3세계의 관점, 그리고 글로벌 수준의 냉전이 아닌 지역적 냉전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경향을 가진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이번 세계정치 22호는 유럽, 동북아,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지역적 구분을 토대로 하여, 각 지역에서 형성된 냉전의 특성 및 글로벌 냉전과의 관계를 비교적으로 고찰한다. 이를 통해 냉전은 전세계적으로 단일한 현상이 아니었으며, 지역에 따라 기원, 전개, 종언, 결과, 지속의 면에서 서로 달리 전개되었음을 밝힌다.


세계정치 시리즈


〈세계정치〉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가 기획하는 작업이다. 한국의 국제정치학이 과도한 정책지향성을 극복하고, 세계정치의 보편성과 동아시아와 한국의 경험과 관점을 균형 있게 바라보면서 한국 국제정치학의 정체성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글로벌 냉전의 지역적 특성〉은 22번째 책이며 글로벌 냉전을 지역적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2015년 10월 출간 예정인 <세계정치> 23호는 에너지 국제정치라는 주제로 최근의 긴박한 글로벌 에너지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의 국제적 에너지 지각변동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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