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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면교육전문가 범은경 원장이 들려주는) 엄마랑 아기랑 밤마다 푹 자는 수면습관 / 개정판

범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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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기 수면교육전문가 범은경 원장이 들려주는) 엄마랑 아기랑 밤마다 푹 자는 수면습관/ 범은경 지음
개인저자범은경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새로운 제안, 2016
형태사항294 p.; 23 cm
ISBN9788955335057
서지주기참고문헌: p. 292-294
분류기호649.12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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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278465 649.122 범68ㅇ 2016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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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유아부터 부모까지 잘 자는 대한민국으로 변화시킬 수면교육 지침서!
“밤에 잘 자고 건강한 아기로 키우고 싶다!”
잠투정이 심할 때, 밤마다 깨서 울 때, 낮잠을 자지 않을 때…
SOS를 치고 싶은 부모와 아기를 위한 아기수면교육전문가 범은경 원장의 수면습관 지침서


아기 스스로 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 밤새 푹 잔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기는 자야 할 시간과 자는 법을 알고 태어나지 않는다. 아기가 밤은 잠자는 시간이고 낮은 활동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까지 6주가 걸리고, 한 번 잠들고 깨는 수면주기가 어른과 달라서 0∼5세 아기들은 올바른 수면연상을 받아들이고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이때 부모가 잘 모르는 사이 아기의 수면습관을 나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아기가 운다고 안아서 재우면 아기는 혼자 스스로는 잠드는 습관을 키우지 못하고, 울 때마다 아기 뜻대로 부모가 행동하면 투정부리고 고집을 피우는 등 좋지 않은 버릇이 생긴다. 아이는 부모가 교육한 대로 잠자는 법을 터득해간다. 잠투정이 심한 아이도 올바른 수면습관을 교육하면 밤새 잘 자는 아이로 바뀔 수 있고, 수면습관만 잘 교육...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유아부터 부모까지 잘 자는 대한민국으로 변화시킬 수면교육 지침서!
“밤에 잘 자고 건강한 아기로 키우고 싶다!”
잠투정이 심할 때, 밤마다 깨서 울 때, 낮잠을 자지 않을 때…
SOS를 치고 싶은 부모와 아기를 위한 아기수면교육전문가 범은경 원장의 수면습관 지침서


아기 스스로 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 밤새 푹 잔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기는 자야 할 시간과 자는 법을 알고 태어나지 않는다. 아기가 밤은 잠자는 시간이고 낮은 활동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까지 6주가 걸리고, 한 번 잠들고 깨는 수면주기가 어른과 달라서 0∼5세 아기들은 올바른 수면연상을 받아들이고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이때 부모가 잘 모르는 사이 아기의 수면습관을 나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아기가 운다고 안아서 재우면 아기는 혼자 스스로는 잠드는 습관을 키우지 못하고, 울 때마다 아기 뜻대로 부모가 행동하면 투정부리고 고집을 피우는 등 좋지 않은 버릇이 생긴다. 아이는 부모가 교육한 대로 잠자는 법을 터득해간다. 잠투정이 심한 아이도 올바른 수면습관을 교육하면 밤새 잘 자는 아이로 바뀔 수 있고, 수면습관만 잘 교육하면 다른 습관도 잘 교육할 수 있다. 때문에 저자는 영어, 수학교육보다 조기교육이 필요한 것이 수면습관이라고 말한다. 습관은 한 번 생기면 바꾸기 정말 어렵다. 영유아기에 올바른 수면습관을 교육해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아이 잠재우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수면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다.

0세부터 5세까지 잘 재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알려주는
올바른 수면습관을 교육하는 방법!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는 영유아기 수면교육법, 우리가 몰랐던 아기의 심리까지
“이 책에는 아기의 ‘잠’에 관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담겨 있다!”


흔히 아기가 밤마다 울며 보채는 것을 보고 아이가 크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가 밤새 푹 자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 수면습관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미국 수면학회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아이들 중 25∼30%가 수면문제를 갖고 있고, 수면습관 중 고쳐주고 싶은 것이 있는 경우는 무려 75%에 이른다고 한다. 수면문제가 있는 아이는 3명 중 1명꼴로, 대부분 아이들이 고쳐야 할 수면문제를 안고 있다. 즉, 아이의 수면문제는 단순히 아이가 예민해서가 아니라 수면습관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투정부리고 고집을 피우는 문제 역시 단순히 좋지 않은 버릇인 것 같지만 사실 수면습관에서 비롯된 문제인 경우도 많다.
아이의 수면습관을 올바르게 교육해야 하는 이유는 수면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감정이 발달하고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는 영유아기에 잠을 잘 못자면 불안이나 우울감을 더 많이 느끼게 되고 과민해지는 등 문제가 될 수 있다. 잠이 충분하지 못하면 체중 증가나 키 크기, 머리 발달뿐 아니라 감정 문제, 나아가 인지적 문제, 사회적 발달의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20여 년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아기수면교육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가 잠을 잘 못 자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인 부모들을 위해 아이가 밤새 푹 잘 수 있도록 수면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밤마다 너무 자주 깨서 우는 아이를 어떻게 밤새 잘 자는 아이로 변화시킬지, 올빼미형 아이의 수면습관을 어떻게 바꿀지, 동생이 생겨 혼란스러운 첫째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밤새 푹 자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실제로 부모들이 고민하는 문제와 육아시 효과를 봤던 실천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초판 출간 후 소아과 의사가 권하는 책, 경험 있는 엄마들이 초보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입소문이 나고, 중국 북경독품연합 출판사에 수출돼 출간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 후 4년 만에 그동안 새롭게 알려진 수면상식과 아기의 수면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추가하고, 실전 상담사례 등을 보완해 개정판이 출간됐다. 개정판에는 재워달라고 보채는 아기를 쉽게 잠들도록 일관된 습관 만들어주는 법, 내 아이는 문제가 없는지 알아보는 수면습관 체크리스트, 우리 아이만을 위한 동화책 만들기, 수면일지 쓰는 법, 올바른 수면습관 교육하는 법 등 아기 재우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돼 있다.
잠자는 습관 하나만 바뀌어도 가족의 삶이, 인생이 달라진다. 아이마다 기질이 다르고 가정환경이 다르지만 습관은 교육하기 나름이다.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잠자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 책을 봐야 할 분들
- 밤마다 깨서 우는 아이 때문에 고민인 초보 부모
- 아이의 밤잠 때문에 힘든 직장맘
- 젖꼭지를 물어야 자는 아이가 걱정인 엄마
- 아이의 수면에 대해 궁금한 예비 부모


부모가 반드시 잘 만들어주어야 하는 바른 습관의 으뜸이 바로 수면습관입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충분히 푹 잘 수 있는지에 대해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대상은 주로 신생아 시기부터 5세 미만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입니다. 모유수유가 수면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비롯해 아프고 난 뒤, 여행 다녀온 후 등 잠시 일상이 달라져서 아이들에게 수면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다 설명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개정판에는 그간 새롭게 알려진 수면상식과 함께 아기의 수면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 그림을 추가했고 아이를 잘 재우기 위한 활동방법과 몇 가지 실제 상담사례를 적었습니다. 또한 수면교육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수면일지를 소개했습니다. _ 개정판을 출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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