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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의 형식미학

임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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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논어의 형식미학 / 임태승 지음
개인저자임태승= 林泰勝
발행사항양평군 : 삐투, 2017
형태사항247 p. : 삽화 ; 22 cm
ISBN9791195300617
서지주기참고문헌: p. 239-244
기금정보주기이 저서는 2007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주제명(개인명)공자=孔子, 551 B.C.-479 B.C. 논어(論語)SLSH
분류기호181.11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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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논어는 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텍스트이다. 그렇기에 유교문화권인 동아시아에서의 논어 연구는 그 역사가 상당하다.
논어에 대한 접근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철학의 영역에서 이해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경학의 영역에서 익히는 것이다.
유학이 국가 공식 이데올로기였던 조선은 경학의 시대였다. 경학으로서의 유학은 납득하고 검증해야할 개념과 명제가 아니라 인간이 당연히 배우고 따라야 하는 강령으로 이해되었다. 이러한 경학적 이해와 구현은 왕조국가의 봉건시대에서는 허용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연구의 장에서 논어는 더이상 경학의 테두리내에서 갇혀서는 안 된다.
필자가 이 책을 연구하게 된 동기이자 목적은 바로 논어를 철학의 반상에 올리고자 함이다. 경학적 고정관념을 버리고 철학 텍스트라는 시각으로 분석하고 연구해야만 논어의 진면목과 공자의 참 뜻을 제대로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이 책에서 다룬 논어의 연구방법론으 두 가지이다. 하나는 형식미학의 관점에 의한 분석이고 다른 하나는 내재적 접근법에 의한 분석이다. 논어의 곳곳에는 형식과 연관된 여러 가지 문제가 표출되어 있다. 그것들을 공자 당시의 시점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논어는 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텍스트이다. 그렇기에 유교문화권인 동아시아에서의 논어 연구는 그 역사가 상당하다.
논어에 대한 접근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철학의 영역에서 이해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경학의 영역에서 익히는 것이다.
유학이 국가 공식 이데올로기였던 조선은 경학의 시대였다. 경학으로서의 유학은 납득하고 검증해야할 개념과 명제가 아니라 인간이 당연히 배우고 따라야 하는 강령으로 이해되었다. 이러한 경학적 이해와 구현은 왕조국가의 봉건시대에서는 허용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연구의 장에서 논어는 더이상 경학의 테두리내에서 갇혀서는 안 된다.
필자가 이 책을 연구하게 된 동기이자 목적은 바로 논어를 철학의 반상에 올리고자 함이다. 경학적 고정관념을 버리고 철학 텍스트라는 시각으로 분석하고 연구해야만 논어의 진면목과 공자의 참 뜻을 제대로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이 책에서 다룬 논어의 연구방법론으 두 가지이다. 하나는 형식미학의 관점에 의한 분석이고 다른 하나는 내재적 접근법에 의한 분석이다. 논어의 곳곳에는 형식과 연관된 여러 가지 문제가 표출되어 있다. 그것들을 공자 당시의 시점과 상황에 입각한 내재적 접근에 의해 살펴봄으로써, 이 연구가 논어를 경학이 아닌 철학의 텍스트임을 인증하고, 유학이 경학이 아닌 철학이어야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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