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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 가이드북

Ling,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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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디자인 씽킹 가이드북 / 대니얼 링 지음 ; 김정동 외 옮김
개인저자Ling, Daniel
김정동, 역
김용우, 역
김흥수, 역
황석형, 역
발행사항파주 : 생능, 2017
형태사항184 p. : 삽화 ; 24 cm
원서명Complete design thinking guide for successful professionals
ISBN9788970509006
일반주기 본서는 "Complete design thinking guide for successful professionals. c2015."의 번역서임
색인수록
공역자: 김용우, 김흥수, 황석형
일반주제명Business planning
Creative ability in business
Success in business
분류기호658.4063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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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06962 658.4063 L755c K 2관5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2-18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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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물건을 고를 때 겉모습을 보고 사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팔기 위해, 디자이너는 어떤 고민을 해야 할까?
디자인 사고가는 실용적이며 미적 감각이 반영된 디자인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실용적”, “미적 감각”, “사고력”, “창의력” 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가위와 풀도 있으면 좋다. 생각나는 대로 선을 긋고, 종이를 찢거나 오려서 아무렇게나 붙여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디자이너가 갖춰야할 요건을 설명한 책이 아니다. 독자 스스로 자유롭게 상상하고 행동하며 깨달을 수 있도록 독려한다. 저자는 자신을 가리켜 “모든 사람들이 디자이너라고 굳게 믿는 신봉자”임을 강조한다. 그림을 잘 그려야만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그릴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다면 누구나 멋진 디자인을 해낼 수 있다고 단언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 분야 또는 우리 사회의 여러 분야를 변화시키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의 구성과 내용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디자인 사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물건을 고를 때 겉모습을 보고 사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팔기 위해, 디자이너는 어떤 고민을 해야 할까?
디자인 사고가는 실용적이며 미적 감각이 반영된 디자인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실용적”, “미적 감각”, “사고력”, “창의력” 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가위와 풀도 있으면 좋다. 생각나는 대로 선을 긋고, 종이를 찢거나 오려서 아무렇게나 붙여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디자이너가 갖춰야할 요건을 설명한 책이 아니다. 독자 스스로 자유롭게 상상하고 행동하며 깨달을 수 있도록 독려한다. 저자는 자신을 가리켜 “모든 사람들이 디자이너라고 굳게 믿는 신봉자”임을 강조한다. 그림을 잘 그려야만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그릴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다면 누구나 멋진 디자인을 해낼 수 있다고 단언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 분야 또는 우리 사회의 여러 분야를 변화시키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의 구성과 내용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디자인 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왜 디자인 사고가 필요한지에 대해 설명하고, 간단한 도구를 활용해 디자인 사고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한다.

2장에서는 디자인 실행 계획에 대해 학습한다. 아무런 아이디어나 전략 없이 디자인 사고를 시작해서는 안 된다. 2장에서 다루는 공감단계, 문제정의 단계, 아이디어 도출 단계, 프로토타입 제작 단계, 테스트 단계를 통해 디자인 실행 계획을 세워보자.

3장에서는 디자인 사고가가 가져야할 다섯 가지 마음가짐을 알아본다. 디자인 사고가의 생각과 말, 감정, 믿음 등은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곧 특성과 습관으로 이어지며 생활방식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장을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4장에서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방법을 배운다.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서비스나 상품은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한다. 4장에서는 소비자의 잠재적 욕구와 공감방법, 그들에게서 배울 점과 효과적인 소통방법 등을 다룬다.

5장에서는 올바른 질문을 하라는 조언을 한다. 디자인 사고 과정에서 질문만큼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질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6장에서 저자는 “여러분이 피카소처럼 그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잘 그려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그리기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본질을 설명한다.

7장에서 아이디어 도출에 전념하는 방법을 다룬다. 본서에서 가장 신나는 부분이며, 간단한 준비물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고 발전시키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다.

8장에서는 테스트를 위한 프로토타입에 대해 설명한다. 프로토타입이란 노력과 시간, 비용낭비를 막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으로, 합리적인 테스트 진행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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