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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과 평택의 항일운동 심층연구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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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안재홍과 평택의 항일운동 심층연구 /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편
개인저자김인식= 金仁植
윤대식= 尹大植
김명섭= 金明燮
성주현= 成周鉉
박철하
김방
김해규
단체저자명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발행사항서울 : 선인, 2014
형태사항242 p. ; 23 cm
총서명민세학술연구총서 ;4
ISBN9788959337880
9788959334964 (세트)
일반주기 필자: 김인식, 윤대식, 김명섭, 성주현, 박철하, 김방, 김해규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평택시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음
분류기호951.90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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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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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번 민세 학술연구 총서 4권은 “평택지역의 항일운동 인물과 활동”에 대한 심층 연구를 주제로 기획했다. 여기에 발표된 논문들은 2008년부터 매년 보훈의 달에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와 평택문화원부설 향토사연구소가 공동으로 국가보훈처와 평택시 등 관련 기관단체들의 도움을 받아 추진한 “평택 항일운동 학술대회”의 결과물이다.
논문구성은 크게 평택출신의 대표적인 민족운동가 안재홍, 원심창, 이병헌 등 항일운동 인물에 대한 조명과 일제강점기 평택지역 3·1운동과 사회운동에 대한 분석으로 나눴다. 이번 4권은 일제강점기 평택지역 항일운동과 관련하여 최초의 논문집이라는 의의도 갖는다.
김인식은 “안재홍의 기미운동과 임정법통성의 역사인식”에서 민세가 3·1 민족운동 → 대한민국임시정부 → 대한민국 정부수립으로 이어지는 계기성과 법통성을 중시했다고 분석했다. 윤대식은 “안재홍, 그 제애 없는 정전의 삶”에서 민세는 일제 강점하 조선인의 정치적 삶의 회복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이를 각성시키고 실현하는 것을 자신의 의무로 알고 치열하게 실천했다고 평가했다. 김명섭은 “원심창의 항일의열투쟁과 육삼정의거”에서 일본 유학을 통해 아나키즘을 수용한 원심창은 적극적인 항일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번 민세 학술연구 총서 4권은 “평택지역의 항일운동 인물과 활동”에 대한 심층 연구를 주제로 기획했다. 여기에 발표된 논문들은 2008년부터 매년 보훈의 달에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와 평택문화원부설 향토사연구소가 공동으로 국가보훈처와 평택시 등 관련 기관단체들의 도움을 받아 추진한 “평택 항일운동 학술대회”의 결과물이다.
논문구성은 크게 평택출신의 대표적인 민족운동가 안재홍, 원심창, 이병헌 등 항일운동 인물에 대한 조명과 일제강점기 평택지역 3·1운동과 사회운동에 대한 분석으로 나눴다. 이번 4권은 일제강점기 평택지역 항일운동과 관련하여 최초의 논문집이라는 의의도 갖는다.
김인식은 “안재홍의 기미운동과 임정법통성의 역사인식”에서 민세가 3·1 민족운동 → 대한민국임시정부 → 대한민국 정부수립으로 이어지는 계기성과 법통성을 중시했다고 분석했다. 윤대식은 “안재홍, 그 제애 없는 정전의 삶”에서 민세는 일제 강점하 조선인의 정치적 삶의 회복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이를 각성시키고 실현하는 것을 자신의 의무로 알고 치열하게 실천했다고 평가했다. 김명섭은 “원심창의 항일의열투쟁과 육삼정의거”에서 일본 유학을 통해 아나키즘을 수용한 원심창은 적극적인 항일운동의 실천을 위해 1933년 3월 17일 상해육삼정의거를 주도하다 무기징역을 받고 1945년까지 13년간 옥고를 치렀다고 분석했다. 성주현은 “일제강점기 이병헌의 생애와 민족운동”에서 일제강점기 이병헌은 평택과 수원에서 동학 및 천도교인으로 다양한 민족운동에 참여했으며 철저한 종교인으로서의 삶을 살았다고 평가했다.
박철하는 “평택지역 3·1운동의 역사적 배경”에서 평택지역 3·1 독립만세운동의 기존 연구성과를 정리하고 1905년 평택역과 서정리역의 개통과 근대상권 형성, 평택지역 일제당시 지배행정구조와 천도교 세력, 근대교육의 상황 등 사회경제적·역사적 배경을 새롭게 분석했다. 김방은 “평택지방의 3·1 독립만세운동”에서 평택지역 3·1운동의 지역적인 구체적 전개상황을 밝히고, 인근 지역과의 유기적 연계, 평야 구릉지대의 특성을 활용한 횃불시위, 연쇄 다발적 시위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성주현은 “평택지역 3·1운동의 재검토와 전개양상”에서 일본측 자료와 국내기록을 대조, 분석하여 기존 자료의 문제점을 정리하고 장기간 지속된 점,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수원 안성 지역과 연관된 점, 전국적으로 가장 격렬한 시위였다는 점 등에서 천도교의 역할이 컸다고 평가했다. 김해규는 “일제하 평택지역의 사회운동”에서 1920~30년대 평택지역 사회운동의 사회경제적 배경을 검토하고 “진위청년회”, “수진농민조합” 등의 활동을 심층분석했다. (책머리에 中)

[저자소개]

김인식 | 중앙대 교양학부대학 교수
윤대식 | 한국외대 연구교수
김명섭 | 단국대 강사
성주현 | 청암대 연구교수
박철하 | 전 수원대학교 강사
김 방 | 국제대학교 교양과 교수
김해규 | 한광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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