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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서양음악사. 1, 서양음악사 100장면으로 편하게 읽기 / 2판

박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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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모두를 위한 서양음악사. 1, 서양음악사 100장면으로 편하게 읽기 / 박을미 지음
개인저자박을미
판사항2판
발행사항서울 : 가람기획, 2018
형태사항279 p. : 삽화 ; 23 cm
총서명모두를 위한 테마별 역사 시리즈 ;1, 서양음악사1
ISBN9788984355156 (v.1)
서지주기참고문헌(p. 266-269)과 색인수록
분류기호780.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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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27346 780.9 박68ㅁ v.1/2018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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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서양음악의 기원에서 바로크 시대의 음악까지
서양음악사 이야기 그 첫 번째

고대,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음악 등
17세기 전반까지 음악의 발전과 변천사

고대,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음악 등 17세기 전반까지 서양음악사의 변천사를 꿰뚫는 책이 출간됐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음악이 고전과 낭만시대의 음악이지만, 정작 그 당시 음악에 대한 지식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서양음악이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되어 왔는지를 구체적인 설명과 그림, 악보를 첨부해 쉽게 설명했다.
고대 음악에서는 서양음악의 기원을, 중세 음악에서는 자유학예와 무지카, 성무일도와 미사, 모테트 등을 통해 그 시대 음악의 특색을 살펴본다. 르네상스 음악에서는 음악가로서의 레오나르드 다 빈치를 비롯 르네상스 음악의 연주 실제, 종교개혁과 루터의 음악 등 시대상을 반영한 음악으로 그 시대를 파악할 수 있다. 바로크 음악에서는 오페라의 탄생, 17세기 프랑스, 영국 등의 오페라 등을 살펴본다. 이 책은 고대부터 17세기까지의 서양음악사를 다루고 있으며, 이후부터는 《모두를 위한 서양음악사2》로 이어진다.

먼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서양음악의 기원에서 바로크 시대의 음악까지
서양음악사 이야기 그 첫 번째

고대,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음악 등
17세기 전반까지 음악의 발전과 변천사

고대,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음악 등 17세기 전반까지 서양음악사의 변천사를 꿰뚫는 책이 출간됐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음악이 고전과 낭만시대의 음악이지만, 정작 그 당시 음악에 대한 지식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서양음악이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되어 왔는지를 구체적인 설명과 그림, 악보를 첨부해 쉽게 설명했다.
고대 음악에서는 서양음악의 기원을, 중세 음악에서는 자유학예와 무지카, 성무일도와 미사, 모테트 등을 통해 그 시대 음악의 특색을 살펴본다. 르네상스 음악에서는 음악가로서의 레오나르드 다 빈치를 비롯 르네상스 음악의 연주 실제, 종교개혁과 루터의 음악 등 시대상을 반영한 음악으로 그 시대를 파악할 수 있다. 바로크 음악에서는 오페라의 탄생, 17세기 프랑스, 영국 등의 오페라 등을 살펴본다. 이 책은 고대부터 17세기까지의 서양음악사를 다루고 있으며, 이후부터는 《모두를 위한 서양음악사2》로 이어진다.

먼저, 고대 음악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음악학의 시조, 중세 음악에서 등장한 학파와 음악가들, 르네상스와 바로크로 넘어가면서 조명되는 음악사들을 자세히 살펴본다. 더불어 그레고리오 성가 같은 단성음악으로부터 다성음악으로의 진화과정, 교회로부터 홀대받던 세속음악이 급속히 발전하게 된 계기, 기악음악이 성악음악에의 의존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 본격적으로 발전된 시기, 오페라 탄생의 배경 등 흥미로운 음악사적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역사적 의의와 가치가 큰 음악양식과 장르, 그리고 작곡가들 중 41개 항목을 엄선했고, 이들을 가급적이면 시대순으로 배열해 정리함으로써 17세기 전반까지 서양음악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내용은 총 4부로, 각 장은 고대 음악, 중세 음악, 르네상스 음악, 바로크 음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고대 음악에서는 음악의 기원에서부터 서양음악사의 시작을 살펴보고, 중세 음악에서는 450~1450년의 음악으로 중세의 시대배경과 함께 발달한 음악을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이후 1450~1600년의 르네상스 음악, 1600~1750년의 바로크 음악도 자세히 파악할 수 있다.
각 양식과 장르를 다룸에 있어서는 개념 정리와 함께 역사적인 변천과정을 개략했으며, 각 장면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을 함께 실었다. 필요한 경우에는 악보도 첨부했다. 간혹 주제와 관련해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음악이론이나 소개하고 싶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본문과는 별도로 독립된 난으로 묶어 설명했다.
박을미 저자는 “이 책은 고음악 애호가들에게는 보다 지적인 감상을 위해, 그리고 고음악을 접해 볼 기회가 적었던 일반 대중들에게는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데 매우 유익하리라 믿는다”며 “자칫 지나치게 흥미 본위로 흐를 수 있는 일반 음악 교양서와는 차별화하여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음악 입문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전문적인 수준의 지식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집필 후의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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