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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그리스도교 에큐메니컬 7대 공의회 : 그 역사와 신학

Davis, Leo Don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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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초기 그리스도교 에큐메니컬 7대 공의회 : 그 역사와 신학 / 레오 도널드 데이비스 지음 ; 이기영 옮김
개인저자Davis, Leo Donald
이기영, 역
발행사항서울 : 대한기독교서회, 2018
형태사항503 p. ; 23 cm
원서명First seven ecumenical councils (325-787) :their history and theology
ISBN9788951119385
일반주기 색인수록
각 장마다 연표 수록
본서는 "The first seven ecumenical councils (325-787) : their history and theology. 1990."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Councils and synods, Ecumenical --History
Church history --Primitive and early church, ca. 30-600
Theology, Doctrinal --History --Early church, ca. 30-600
Church history --Middle Ages, 600-1500
Theology, Doctrinal --History --Middle Ages, 600-1500
분류기호262.51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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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책은 ‘초기 그리스도교 에큐메니컬 7대 공의회의 역사와 신학’에 대한 서술이다. 초기 7대 공의회란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 제1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381), 에페소 공의회(431), 칼케돈 공의회(431), 제2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553), 제3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680), 제2차 니케아 공의회(787)를 일컫는다. 현재 동방정교회는 7개 공의회만을, 로마가톨릭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포함한 21개 공의회, 개신교는 초기 4개 공의회를 에큐메니컬 공의회로 인정하고 있다.

325년에서 787년까지 462년 동안 개최된 7개 공의회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은 삼위일체론, 그리스도론, 성화상 문제 등 가톨릭뿐만 아니라 개신교의 역사와 신학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것들이었다. 특히 7대 공의회는 무엇이 ‘전통’이고 무엇인 ‘이단’인가를 가려냈다. 니케아 공의회 때는 예수가 피조물이라고 주장한 아리우스가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제1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는 성령의 하나님 되심이 전통으로 확증되었다. 에페소 공의회에서는 예수 안에 신성과 인성이 공존함이 선언되었고, 칼케돈 공의회에서는 예수 안에 신성과 인성이 혼동 없이, 변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책은 ‘초기 그리스도교 에큐메니컬 7대 공의회의 역사와 신학’에 대한 서술이다. 초기 7대 공의회란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 제1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381), 에페소 공의회(431), 칼케돈 공의회(431), 제2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553), 제3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680), 제2차 니케아 공의회(787)를 일컫는다. 현재 동방정교회는 7개 공의회만을, 로마가톨릭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포함한 21개 공의회, 개신교는 초기 4개 공의회를 에큐메니컬 공의회로 인정하고 있다.

325년에서 787년까지 462년 동안 개최된 7개 공의회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은 삼위일체론, 그리스도론, 성화상 문제 등 가톨릭뿐만 아니라 개신교의 역사와 신학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것들이었다. 특히 7대 공의회는 무엇이 ‘전통’이고 무엇인 ‘이단’인가를 가려냈다. 니케아 공의회 때는 예수가 피조물이라고 주장한 아리우스가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제1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는 성령의 하나님 되심이 전통으로 확증되었다. 에페소 공의회에서는 예수 안에 신성과 인성이 공존함이 선언되었고, 칼케돈 공의회에서는 예수 안에 신성과 인성이 혼동 없이, 변화 없이, 분할 없이, 분리 없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또한 제2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는 단의론이 정죄되었고, 제2차 니케아 공의회에서는 성화상 숭배가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다.
7대 공의회가 회집된 장소는 지금의 터키 지역의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에페소, 칼케돈 등 4개 도시였고, 공의회의 소집자는 황제들이었으며, 참석 대상은 동서방 교회의 주교들과 지도자들이었다.

이 책의 “서론”에서는 교회가 탄생한 정치적이고도 문화적인 개요를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다음에 이어지는 각 장에서는 7개 공의회를 하나씩 다루는데, 각 공의회의 역사적 배경 그리고 의견을 달리함으로 교회 안에서 신앙의 위기를 초래한 여러 신학자의 입장이 서술되어 있다. 이 밖에 저자는 부차적인 주제로서 당대 교회가 발전하는 상황 속에서 교황직의 커져가는 권위와, 스스로의 권위에 대한 교황의 이해와 더불어 동방 교회가 가졌던 난제들을 보여준다. 각 장 끝에는 세부적인 역사적 사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가 덧붙여졌으며 더 많은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어로 된 참고문헌이 수록되어 있다.

과거를 제대로 알아야 현재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 초기 그리스도교의 역사와 그 속에서 일어난 신학 논쟁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냈는지를 보여주는 이 책은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뿐만 아니라 위기에 처해 있는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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