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뉴욕인문융합여행

이서연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뉴욕인문융합여행 / 이서연 지음
개인저자이서연
발행사항성남 : 공부하고 떠나는 여행, 2018
형태사항463 p. : 삽화 ; 22 cm
총서명공부하고 떠나는 세계인문융합여행 ;1
ISBN9791196499600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38577 917.47104 이53ㄴ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1338576 917.47104 이53ㄴ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4차 산업혁명의 성공 모델, 뉴욕을 바로 알자”

최근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용어 앞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스스로 수없이 하게 된다. 뭔가 큰 변화이긴 한데 몸소 체감하기에는 먼 얘기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그러나 방관만 하고 있기에는 미래가 두렵다. 특히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겐 더더욱 그렇다.

뉴욕(New York)! 400여 년밖에 안 된 짧은 역사에도 세계 최고 강국이 된 미국. 그리고 그중에서도 미국을 대표하는 도시 뉴욕. 《뉴욕인문융합여행》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가 닮고 배우고 알아야 할 곳이 바로 뉴욕이라고 말한다.

『뉴욕인문융합여행』은 현장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인문학을 강의하고, 진로 상담 역할을 하고 있는 저자 이서연이 그동안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던진 질문과 그 해답을 정리한 책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부모님들이 어떻게 자녀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시대적 물음에 대한 친절한 해설을 각 주제별로 정리해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그렇다면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4차 산업혁명의 성공 모델, 뉴욕을 바로 알자”

최근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용어 앞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스스로 수없이 하게 된다. 뭔가 큰 변화이긴 한데 몸소 체감하기에는 먼 얘기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그러나 방관만 하고 있기에는 미래가 두렵다. 특히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겐 더더욱 그렇다.

뉴욕(New York)! 400여 년밖에 안 된 짧은 역사에도 세계 최고 강국이 된 미국. 그리고 그중에서도 미국을 대표하는 도시 뉴욕. 《뉴욕인문융합여행》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가 닮고 배우고 알아야 할 곳이 바로 뉴욕이라고 말한다.

『뉴욕인문융합여행』은 현장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인문학을 강의하고, 진로 상담 역할을 하고 있는 저자 이서연이 그동안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던진 질문과 그 해답을 정리한 책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부모님들이 어떻게 자녀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시대적 물음에 대한 친절한 해설을 각 주제별로 정리해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그렇다면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준비하라고 얘기하고 있을까? 바로 ‘인문융합여행’이다.


미국의 대통령 중 미국인들이 가장 열광하고 존경하는 대통령은 누구일까? 바로 존 F. 케네디이다. 케네디의 학창 시절은 훌륭한 형의 그림자에 가려서 형과 반대되는 행동을 일삼던 청개구리였다. 그런 케네디가 어떻게 최고의 리더십을 갖춘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 저자는 18세기 유럽에서 유행했던 ‘그랜드투어’의 전통이 그를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그랜드투어(Grand Tour)란 ‘18세기 유럽에서 어린 청년들을 위한 교육의 하나로,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던 관행’을 가리킨다. 영국 상류층은 자식들을 더 넓은 세상, 특히 유럽 대륙으로 보내 우아한 취향과 외국어, 각종 역사와 예술에 대한 교양을 배워오게 했다. 이를 통해 시야를 넓히고 안목을 새롭게 하며,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배우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한마디로 ‘인문융합여행’이다.
유럽의 그랜드투어 전통은 20세기 들어 미국으로 퍼졌다. 그리고 존 F. 케네디는 그랜드투어의 의미를 일찍 깨닫고 영국, 프랑스, 독일은 물론, 폴란드의 바르샤바, 소련의 레닌그라드와 모스크바, 체코의 프라하,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까지 여행한다. 하버드 대학생이 교정 안에서는 결코 배우고 느낄 수 없었던 것들을 그곳에서 깨달았고, 마침내 형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그의 형이 평생 꿈꿨던 대통령의 자리까지 오른다. 그랜드투어, 즉 인문융합여행이 만든 인생역전의 순간이다.

그럼, 《뉴욕인문융합여행》은 인문융합여행의 첫 출발지로 왜 뉴욕을 택했을까?
뉴욕은 멜팅팟(melting pot)이다. 멜팅팟은 용광로를 뜻하는 말로, 모든 쇳덩어리를 녹여 새로운 것을 만들듯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어울려 융화된 문화를 이루고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 대표적인 도시가 뉴욕이다. 다양한 인종, 다양한 문화, 다양한 예술, 다양한 꿈, 그리고 전 세계의 비즈니스까지 뉴욕으로 모이고, 모든 것이 융합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은 ‘융합’이다. 그래서 우리는 뉴욕을 첫 인문융합여행지로 선택할 수밖에 없다.

《뉴욕인문융합여행》을 읽다 보면, 미국의 역사부터 인물, 문화, 예술, 비즈니스 등 다양한 지식들이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최근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 정책으로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기는 하나, 여전히 미국은 배울 점이 많은 나라이다. 특히 이 책은 뉴욕을 주목하고 있다. 뉴욕은 삼성과 LG가 스마트폰 신제품의 첫 출시 장소로 택하듯, 전 세계의 비즈니스맨과 기업들이 주목하는 곳이다. 《뉴욕인문융합여행》은 그런 뉴욕을 속살까지 파헤친 책이다.

제1장 ‘왜 뉴욕인가?’에서는 오늘날 전 세계가 뉴욕을 주목하는 이유를, 그리고 왜 첫 ‘인문융합여행’의 행선지를 뉴욕으로 택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최근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제2장 ‘뉴욕인문역사여행’에서는 오늘날의 미국 그리고 뉴욕을 만든 미국 역사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깊이는 몰랐던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제3장 ‘뉴욕과 컬처비즈니스’에서는 어떻게 뉴욕이 컬처비즈니스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는지 서양 역사의 과거와 현재의 중요 인물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제4장 ‘시각예술과 컬처비즈니스 - 미술’에서는 서양 미술사에 빛나는 유명 화가들의 성공 스토리에서 현재의 뉴욕이 성공할 수 있었던 공통점을 찾고 있다.
제5장 ‘청각예술과 컬처비즈니스 - 음악’에서는 헨델과 모차르트부터 번스타인과 조지 거슈윈까지 서양 음악의 거장들의 스토리와 함께 음악을 어떻게 비즈니스화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제6장 ‘종합예술과 컬처비즈니스 - 영화’에서는 가장 뉴욕스러운 영화인 ‘악마가 프라다를 입는다’와 ‘비긴 어게인’, 미국의 리더십을 얘기하고 있는 ‘어벤져스’, 그리고 전 세계인이 함께 불렀던 주제곡 ‘레잇고’의 ‘겨울왕국’ 스토리까지, 꿈이 현실이 되고 비즈니스가 되는 뉴욕의 성공을 이야기하였다.

《뉴욕인문융합여행》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다.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교과서를 잠시 내려놓고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조만간 미국 그리고 뉴욕을 여행할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다. 미국의 역사, 인물, 문화, 비즈니스 등 다방면의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 미리 공부하고 떠나는 여행이어야 그만큼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