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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클린과 파블로 피카소에 관한 진실

Dupont, Pe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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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자클린과 파블로 피카소에 관한 진실 / 페피타 뒤퐁 지음 ; 윤은오 옮김
개인저자Dupont, Pepita
윤은오, 1965-, 역
발행사항[구미] : 율, 2019
형태사항307 p. : 삽화 ; 21 cm
원서명Vérité sur Jacqueline et Pablo Picasso
ISBN9791196151270
일반주기 본서는 "La vérité sur Jacqueline et Pablo Picasso. 2007."의 번역서임
주제명(개인명)Picasso, Jacqueline,1927-1986
Picasso, Pablo,1881-1973
일반주제명Artists' spouses --France --Biography
분류기호759.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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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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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불편한 진실’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 책을 두고 할 수 있는 말이다!

책이 세상이 나온 지도 십여 년이 지났지만 책 속에, 언급된 몇몇 피카소의 유족들은 여전히 이 책의 반감을 보이며 널리 읽히는 걸 원치 않고 있다.

피카소가 남긴 작품들을 상속한 이후 다른 화가들의 자손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막대한 부를 가지게 된 그들은 이 책이 가져다주는 거북함에서는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고 또한 그것이 이 책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저자 페피타 뒤퐁과 말년의 자클린 피카소와 결코 길지는 않지만, 집약되고 응축된 우정 덕분에 탄생한 이 책은, 지금껏 누구도 감히 알리고자 하지 못했고 혹은 알릴 수 없었던 위대한 화가인 ‘그’와 가장 오랜 세월 동안 함께 살았던 두 번째 부인이자 마지막 사랑이었던 자클린, ‘그녀’ 사이의 진실을 밝히고 있다.

■ 출판사의 말:

도서출판 율은 본 도서 《자클린과 파블로 피카소에 관한 진실》 의 본문 중 45장에 언급된 딸, 카티의 출생에 관한 상세한 호적과 283장에 언급된 그녀의 결혼에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불편한 진실’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 책을 두고 할 수 있는 말이다!

책이 세상이 나온 지도 십여 년이 지났지만 책 속에, 언급된 몇몇 피카소의 유족들은 여전히 이 책의 반감을 보이며 널리 읽히는 걸 원치 않고 있다.

피카소가 남긴 작품들을 상속한 이후 다른 화가들의 자손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막대한 부를 가지게 된 그들은 이 책이 가져다주는 거북함에서는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고 또한 그것이 이 책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저자 페피타 뒤퐁과 말년의 자클린 피카소와 결코 길지는 않지만, 집약되고 응축된 우정 덕분에 탄생한 이 책은, 지금껏 누구도 감히 알리고자 하지 못했고 혹은 알릴 수 없었던 위대한 화가인 ‘그’와 가장 오랜 세월 동안 함께 살았던 두 번째 부인이자 마지막 사랑이었던 자클린, ‘그녀’ 사이의 진실을 밝히고 있다.

■ 출판사의 말:

도서출판 율은 본 도서 《자클린과 파블로 피카소에 관한 진실》 의 본문 중 45장에 언급된 딸, 카티의 출생에 관한 상세한 호적과 283장에 언급된 그녀의 결혼에 관련된 간략한 주석은 아래의 법적 고지에 따라 삭제되었음을 그리고 아울러 자클린과 파블로 피카소에 관련된 모든 작품 자료와 사진은 허가가 나지 않은 이유로 본 도서 안에 실을 수가 없었음을 독자에게 알려드립니다.

[법적 고지]
2008년 7월 7일 프랑스 파리 형사 합의법원 제 17 법정-언론부는 출판인 필립 헤라클레스 씨와 작가인 페피타 뒤퐁 씨가 「Le Cherche Midi」 출판사에서 발간한 본 서적 《자클린과 파블로 피카소에 관한 진실》이 카트린 후탱-블레이 씨가 어머니인 자클린 피카소 씨의 유언장을 소멸했거나 혹은 소멸한 것을 암시 함으로써 공개적으로 명예를 훼손했다는 판결을 내렸으며 새로 발간되는 서적에는 이 법적 고지 문구를 반드시 명시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2009년 6월 4일 프랑스 낭테르 지방 법원은 카트린 후탱-블레이 씨의 사생활 침해에 관해 「Le Cherche Midi」 출판사와 작가 Pepita Dupont 씨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고 이에 직접 관련된 본문 45장의 일부 문구와 283장의 주석을 삭제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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