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기하학과 미술 : 수와 측량 그리고 상상력은 어떻게 르네상스를 꽃피웠는가

Wade, David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기하학과 미술 : 수와 측량 그리고 상상력은 어떻게 르네상스를 꽃피웠는가 / 데이비드 웨이드 지음 ; 김태은, 박겸숙, 임지연 옮김
개인저자Wade, David, 1941-
김태은, 역
박겸숙, 역
임지연, 역
발행사항파주 : 미진사, 2019
형태사항224 p. : 천연색삽화 ; 26 cm
원서명Geometry & art :how mathematics transformed art during the Renaissance
ISBN9788940805848
일반주기 본서는 "Geometry & art: how mathematics transformed art during the Renaissance. c2017."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221)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Arts --Mathematics
Art, Renaissance
Geometry in art
분류기호709.024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0084 709.024 W119g K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몸의 내부, 눈송이의 모양,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던 눈과
수평선 너머의 세계로 나아가려던 마음이 빚어낸
미술 그리고 한 시대와 인간의 이야기


『기하학과 미술』은 300여 점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통해 르네상스 미술의 실험과 혁신을 설명한다. 수와 비례, 기하 도형으로 세계를 설명하려는 고대의 사고는 르네상스기에 이르러 참신한 발명과 발견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이러한 사고와 직결된 표현의 영역인 미술에 초점을 맞추어, 수학적 상상력과 표현의 기본을 이루는 기하학의 영향 관계를 살피고 르네상스 미술이 반영하거나 때로 선도했던 빛나는 사유와 실험들을 설명한다.
오늘날 르네상스로 불리는 과학과 예술의 위대한 각성은 고전 철학에 힘입어 개화했다. 비례와 조화가 세계의 가장 내밀한 곳에 자리하면서 세계 전체를 아우르는 것이라는 피타고라스의 생각은 미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새로운 세계사의 구도와 물질문화의 부흥 속에 출현한 인쇄?항해?측량술의 진전, 결정학과 우주학의 낯설고 아름다운 발견들은 르네상스 특유의 지적인 삶의 태도를 일구며 시대정신 속으로 깃들었다. 14~16세기의 인물들은 이 정신의 영향 아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몸의 내부, 눈송이의 모양,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던 눈과
수평선 너머의 세계로 나아가려던 마음이 빚어낸
미술 그리고 한 시대와 인간의 이야기


『기하학과 미술』은 300여 점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통해 르네상스 미술의 실험과 혁신을 설명한다. 수와 비례, 기하 도형으로 세계를 설명하려는 고대의 사고는 르네상스기에 이르러 참신한 발명과 발견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이러한 사고와 직결된 표현의 영역인 미술에 초점을 맞추어, 수학적 상상력과 표현의 기본을 이루는 기하학의 영향 관계를 살피고 르네상스 미술이 반영하거나 때로 선도했던 빛나는 사유와 실험들을 설명한다.
오늘날 르네상스로 불리는 과학과 예술의 위대한 각성은 고전 철학에 힘입어 개화했다. 비례와 조화가 세계의 가장 내밀한 곳에 자리하면서 세계 전체를 아우르는 것이라는 피타고라스의 생각은 미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새로운 세계사의 구도와 물질문화의 부흥 속에 출현한 인쇄?항해?측량술의 진전, 결정학과 우주학의 낯설고 아름다운 발견들은 르네상스 특유의 지적인 삶의 태도를 일구며 시대정신 속으로 깃들었다. 14~16세기의 인물들은 이 정신의 영향 아래 있었으며, 예술가들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아마추어 수학 연구자이자 과학도구 발명가이기도 했던 미술가와 장인들은 지적인 삶을 추구하는 가운데 미술과 또 다른 영역에서 상상력과 예술성을 조화시키며 크고 작은 도전들을 감행했다. 이들의 작업은 르네상스 미술의 한 축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타 분야와 영향을 주고받으며 다시금 그 시대정신의 일부분이 되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잊혔던 이 미술가와 장인들의 사소한 시도와 탐구의 가치를 역사의 흐름 가운데 되짚어본다. 이 빛나는 시기를 살았던 인물들의 이름은 마사초,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레오나르도 다빈치, 파울로 우첼로, 루카 파치올리, 안드레아 팔라디오, 알브레히트 뒤러, 히에로니무스 로들러, 벤젤 얌니처, 로렌츠 스토어, 요하네스 렌커 등이다.
흔히 접할 수 없었던 ‘기하학 미술’ 작품을 비롯해 수학, 광학, 원근법과 측량술, 지도학, 천문학, 결정학 관련 300여 점의 이미지를 수록해 읽고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저자 데이비드 웨이드의 말처럼 불확실성이 만연한 이 시대에, 『기하학과 미술』을 통해서 미술과 세계의 기본 원리인 기하학, 그리고 상상력이 빚어낸 풍성한 이야기와 가능성을 만나보기 바란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