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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상으로의 초대

김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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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베트남 사상으로의 초대= The invitation to Vietnam's thought / 김성범 지음
개인저자김성범= 金性範
발행사항파주 : 푸른사상, 2019
형태사항303 p. : 삽화 ; 23 cm
총서명세계문화총서 (푸른사상) ;6
ISBN9791130814544
서지주기참고문헌(p. 291-294)과 색인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9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았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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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 베트남 사유의 흐름을 따라

거대하게 소용돌이치는 중화라는 문명의 언저리에서 독자적인 문화를 간직해왔다는 점에서 베트남과 한국은 닮은꼴이다. 중국 주변의 여러 민족들이 그 문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동화되는 가운데에도 베트남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그들 민족의 사유를 간직하여 오늘날까지 보전했으며, 수천 년 동안 독립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민족의 생존을 건 전쟁을 마다하지 않았다.
베트남이라는 타자에 대한 이해는 우리 자신의 상황을 해결하는 시사점이 될 수도 있다. 신남방정책의 주요 선도국가인 베트남에 대한 연구는 통일과 경제와 같은 당면한 현실적 과제뿐 아니라 20세기 이후 외래사상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양국의 대응 양상을 비교하며 미래를 열어나가는 데에도 중요하다.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로서 베트남을 바라볼 수 있다.
이 글은 베트남의 사유를 상세하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베트남의 고유한 사유의 흐름과 가장 가까운 주제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 비교적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선사시대의 오래된 사유, 즉 외래 사상이 유입되기 이전의 고유한 사상의 시기에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 베트남 사유의 흐름을 따라

거대하게 소용돌이치는 중화라는 문명의 언저리에서 독자적인 문화를 간직해왔다는 점에서 베트남과 한국은 닮은꼴이다. 중국 주변의 여러 민족들이 그 문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동화되는 가운데에도 베트남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그들 민족의 사유를 간직하여 오늘날까지 보전했으며, 수천 년 동안 독립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민족의 생존을 건 전쟁을 마다하지 않았다.
베트남이라는 타자에 대한 이해는 우리 자신의 상황을 해결하는 시사점이 될 수도 있다. 신남방정책의 주요 선도국가인 베트남에 대한 연구는 통일과 경제와 같은 당면한 현실적 과제뿐 아니라 20세기 이후 외래사상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양국의 대응 양상을 비교하며 미래를 열어나가는 데에도 중요하다.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로서 베트남을 바라볼 수 있다.
이 글은 베트남의 사유를 상세하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베트남의 고유한 사유의 흐름과 가장 가까운 주제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 비교적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선사시대의 오래된 사유, 즉 외래 사상이 유입되기 이전의 고유한 사상의 시기에서 시작하여 유불도 외래사상의 수용과 극복의 과정, 그리고 1954년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종식시킨 디엔비엔푸 전투까지의 사상의 흐름을 따라가며, 갈수록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가고 있는 베트남이라는 나라에 대해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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