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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과 일하는 방법 : 밀레니얼세대의 새로운 가치관에 맞게 일하는 26가지 소통의 기술

윤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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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90년생과 일하는 방법 : 밀레니얼세대의 새로운 가치관에 맞게 일하는 26가지 소통의 기술 / 윤영철 지음
개인저자윤영철
발행사항서울 : 보랏빛소, 2019
형태사항245 p. : 삽화 ; 21 cm
ISBN979118785688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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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90년생 후배와 일하는 거 저만 이렇게 힘든가요?”

186개 회사 5,000여 팀장이 들려주는 생생한 사례
90년생 후배와 협업하고 성과를 이끄는 현장 실무 매뉴얼


기업마다 “후배와 일하기 점점 힘들어진다”며 아우성이다. 업무를 지시하면 알려준 만큼만 해오는 수동적인 후배, 선배로서 동기부여해주려고 퇴근 후 후배에게 맥주 한잔하자고 했더니 개인 일정이 있다며 고사하는 후배, 주 52시간제가 시작되며 다들 힘을 모아 일을 쳐내기도 바쁜데 자기 업무만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후배. 도대체 요즘 후배와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
밀레니얼세대, 90년생, 요즘 것들.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다. 이들과 원활한 협업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이끌고, 소비 시장을 좌지우지하며 미래 에너지라고까지 말하는 시대다. 문제는 기성세대가 이들의 사고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자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90년생, 그들에게는 달라진 가치관과 달라진 리더십이 필요하다.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은 90년생 후배와 함께 일하는 중간관리자 이상의 모든 선배에게 성과로 이끄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90년생 후배와 일하는 거 저만 이렇게 힘든가요?”

186개 회사 5,000여 팀장이 들려주는 생생한 사례
90년생 후배와 협업하고 성과를 이끄는 현장 실무 매뉴얼


기업마다 “후배와 일하기 점점 힘들어진다”며 아우성이다. 업무를 지시하면 알려준 만큼만 해오는 수동적인 후배, 선배로서 동기부여해주려고 퇴근 후 후배에게 맥주 한잔하자고 했더니 개인 일정이 있다며 고사하는 후배, 주 52시간제가 시작되며 다들 힘을 모아 일을 쳐내기도 바쁜데 자기 업무만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후배. 도대체 요즘 후배와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
밀레니얼세대, 90년생, 요즘 것들.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다. 이들과 원활한 협업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이끌고, 소비 시장을 좌지우지하며 미래 에너지라고까지 말하는 시대다. 문제는 기성세대가 이들의 사고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자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90년생, 그들에게는 달라진 가치관과 달라진 리더십이 필요하다.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은 90년생 후배와 함께 일하는 중간관리자 이상의 모든 선배에게 성과로 이끄는 협업 방법을 전수한다. 세대를 이해하는 기초 지식부터 수동적인 후배를 동기부여하고 역량개발하는 방법, 예스를 끌어내는 업무 분담 및 면담의 노하우, 피드백 방법을 노련하게 짚어주고 조언한다. 딱딱한 세대 이론만 담은 책이 아니다. 90년생 후배와 함께 일하는 5,000여 중간관리자 선배의 고민과 니즈를 생생히 담은 이 책은 현장의 애끓는 갈등의 현실을 현장의 사례로 속 시원히 짚어주고, 다양한 문제적 상황에 바로 대입할 수 있는 실용적인 26가지 협업 비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선배가 미처 알지 못한 90년생 후배, 그들만의 속사정을 짚어주며 그들의 정서와 문화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20여 년간 국내 굴지 기업들의 조직관리 컨설턴트로서, 누구보다 현장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 저자의 세대 협업 솔루션을 담은 이 책은 세대를 넘어 상생과 성과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독보적인 업무 교과서가 되어줄 것이다.

★★★ 90년생 후배와 일하는 모든 선배를 위한 조직관리 실전 지침서! ★★★

186개 회사 5,000여 팀장이 들려주는 생생한 사례
90년생 후배와 협업하고 성과를 이끄는 현장 실무 매뉴얼

세대 갈등으로 고민하는 모든 팀장, 부장, 사장님들에게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답을 주는 책!


“최근 부서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제가 부원일 때는 선배의 말에는 일단 수긍했어요. 물론 선배의 의견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었지만, 겉으로 크게 내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후배들은 불만이 있으면 선배인 저에게 대놓고 말합니다. 저는 이 태도가 당돌하게만 느껴지고, 그래서인지 대하기도 어렵습니다.”

“맡은 업무 외에 다른 업무를 안 하려는 후배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작되며 어느 때보다 처리 속도가 중요해진 만큼, 부서 입장에서는 후배가 여러 업무를 맡아주길 바랍니다. 하지만 후배는 여러 업무를 맡으면 기존 업무를 제대로 완수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본문 중에서

밀레니얼세대가 소속된 사무실이라면 늘 일어나는, 중간관리자 선배들의 흔한 고민 상황들이다. 당신이 선배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밀레니얼세대, 90년생, 요즘 것들,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은 새로운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이자 전 세계 소비 시장의 성쇠를 가르는 주요 세대다. 문제는 거의 모든 기업마다 후배와 일하기 점점 어렵다고 아우성이란 점이다. 그러나 어렵다고 무관심으로 방관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이제 기업은 4차산업혁명 시대 속 달라진 업무 환경을 넘어 이전에는 볼 수 없던 가치관을 지닌 새로운 인재들과 함께 성과 내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그들에게 이전의 소비 트렌드가 맞지 않듯, 이제 일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은 변화한 시대 속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성과를 이끌 새로운 업무 코칭 매뉴얼을 제시한다. 20여 년간 국내 굴지 기업의 조직관리와 성과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는 90년생 후배와 함께 일한 186개 회사 5,000여 팀장들의 생생한 사례를 토대로 선후배 간 현장의 니즈를 분석하고 정리했다. 선배들이 가장 난감해하는 선후배 간 업무 갈등의 대표 사례를 선별하고, 이를 즉시 해결할 수 있는 26가지 협업 솔루션을 속 시원하게 풀어낸다.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은 막연한 세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90년생 후배들의 생애주기와 관련한 6가지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90년생 후배의 특성 첫 번째는 ‘자기가치’로 후배들은 높은 자존감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이길 바란다. 두 번째는 ‘자율’로 후배들은 자신의 의견이 수렴되는 자율적 분위기에서 업무에 능률이 오른다. 세 번째는 ‘디테일’로 업무의 구체적인 가이드, 즉 족집게 코칭을 원한다. 네 번째는 ‘자기권리’로 자기 이익과 권리를 중요시하고 규칙에서 벗어난 역할은 당당히 거부한다. 다섯 번째는 ‘성장’으로 개인의 성장을 중요시하는 만큼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다. 여섯 번째는 ‘디지털’로 디지털 도구를 업무 처리 도구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메일과 메신저 등을 통한 업무 소통을 지향한다는 점이다.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은 후배의 6가지 특성을 토대로 선배 관점의 문제 상황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후배 그들만의 속사정을 짚어주며, 후배의 역량개발과 동기부여를 이끌어낼 리더십 코칭부터 선후배 관계 설정법, 업무 진행 방법, 면담과 업무 대화의 기술까지 성과 내는 조직을 위한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가이드한다. 검증된 연구 자료와 함께 사무실 속 리얼한 선후배의 모습을 풀어낸 이 책은 이전까지 볼 수 없던 가치관을 지닌 세대, 90년생 후배와 직접 부딪히며 일해야 하는 모든 선배에게 문제의 결과가 아닌 근본 원인을 직시하도록 이끈다. 단순히 이론 서술이 아닌 현장에서 얻은 해답을 엮은 이 책은 세대 간 마음을 열고 함께 성과 내는, 미래형 리더십으로 가는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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